 |
소설인듯 소설아닌 소설같은! 감동의 에세이
(공감33 댓글24 먼댓글0)
<마음을 치료하는 법>
|
2022-09-23
|
 |
불우한 미남들(길상과 환)
(공감19 댓글8 먼댓글0)
<토지 6>
|
2022-09-19
|
 |
심리치료사로서의 경험담과 스스로가 내담자가 되어 심리치료를 받은 경험담을 픽션처럼 잘 버무려낸 책. 또라이 존, 시한부 줄리, 노답 샬럿, 심술쟁이 리타까지 다양한 내담자들의 변화를 지켜보다 보면, 어느새 저자가 이들에게 느끼는 애정을 독자 또한 느끼게 될 것이다.
(공감22 댓글0 먼댓글0)
<마음을 치료하는 법>
|
2022-09-19
|
 |
관계의 숙명은 어긋남일까
(공감29 댓글21 먼댓글0)
<여름의 빌라>
|
2022-08-22
|
 |
낯선 땅에서도 이어지는 흥미진진 인간사
(공감25 댓글22 먼댓글0)
<토지 5>
|
2022-08-12
|
 |
깊이 들여다보기- 실패한 독서의 기록
(공감34 댓글19 먼댓글0)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
2022-08-05
|
 |
˝어젯밤 발카르카의 비에 젖은 거리를 걸으며 비로소 나는 내 가족 중 한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결코 용서할 수 없는 실수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비오는 오늘, 3권 완독을 끝내며 이 소설의 첫 문장을 되새기지 않을 수 없다. 이제 다시 읽기 시작하는 1권은 더 깊은 매력으로 나를 끌어당긴다..
(공감27 댓글17 먼댓글0)
<나는 고백한다 3>
|
2022-07-13
|
 |
1부(1~4권)는 거듭되는 몰락의 이야기
(공감22 댓글10 먼댓글0)
<토지 4>
|
2022-07-12
|
 |
그림책을 읽는 이유(상반기 비문학 원픽 페이퍼 2탄)
(공감37 댓글22 먼댓글0)
|
2022-07-08
|
 |
상반기 나의 비문학 원픽
(공감42 댓글41 먼댓글0)
|
2022-06-28
|
 |
와, 이러려고 그렇게 밑밥을 깔아놨던 거였다. 밑밥이 기억이 다 나지 않아서 3권까지 완독하고 나면 1권으로 다시 돌아가서 훑어볼 예정. 기억 다 안나도 큰 줄기 따라가는 데 문제는 없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역사의 무게를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다. 세 권이나 될 이유가 있었네, 와...
(공감25 댓글2 먼댓글0)
<나는 고백한다 2>
|
2022-06-27
|
 |
어둠 속에서 더 빛나는 선의
(공감28 댓글14 먼댓글0)
<토지 3>
|
2022-06-22
|
 |
환상은 없다
(공감30 댓글14 먼댓글0)
|
2022-06-15
|
 |
구덩이 들여다보기
(공감28 댓글8 먼댓글0)
<레이디 크레딧>
|
2022-06-13
|
 |
조건이 붙기 전에 사랑하자
(공감26 댓글20 먼댓글0)
|
2022-06-10
|
 |
삶이 그대를 속일 때
(공감29 댓글9 먼댓글0)
<[세트] 파친코 1~2 세트 - 전2권>
|
2022-06-03
|
 |
엉킨 마음 풀어내기
(공감34 댓글27 먼댓글0)
|
2022-05-26
|
 |
새해 목표 지키기- 4월 성공!
(공감34 댓글18 먼댓글0)
|
2022-05-03
|
 |
책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공감39 댓글41 먼댓글0)
<아직도 책을 읽는 멸종 직전의 지구인을 위한 단 한 권의 책>
|
2022-04-25
|
 |
새우깡 생각 그만하고 죽음도 생각해 보려고
(공감38 댓글29 먼댓글0)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
2022-04-18
|
 |
말년을 위한 서곡
(공감31 댓글13 먼댓글0)
<올리브 키터리지 + 다시, 올리브 세트 (리커버 특별판) - 전2권>
|
2022-03-30
|
 |
인터뷰집은 인터뷰어의 철저한 준비와 적절한 질문이 관건일텐데, 이 책의 저자는 매우 훌륭하게 해냈다! 그림책에 관심 없는 사람도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책. 아이의 마음과 어른의 마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해보게 하는 책.
(공감27 댓글0 먼댓글0)
<한국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
2022-03-01
|
 |
왜 이렇게 좋은지 굳이 이유를 밝히자면
(공감40 댓글31 먼댓글0)
|
2022-02-19
|
 |
명불허전 백희나
(공감39 댓글35 먼댓글0)
<연이와 버들 도령>
|
2022-02-16
|
 |
[퀴어이론산책] 정동이론 밑줄긋기
(공감21 댓글0 먼댓글0)
|
2022-02-08
|
 |
이런저런 예를 들어가며 쉽게 설명하려는 저자의 노력이 돋보이는 책. 원문이 문젤까 번역이 문젤까 내가 문젤까를 고민할 필요 없는 잘 쓴 우리말 학술서를 읽는 기쁨도 컸다. 완독 자축😆
(공감24 댓글7 먼댓글0)
<퀴어 이론 산책하기>
|
2022-02-07
|
 |
사랑은 공평하지 않은 것
(공감25 댓글12 먼댓글0)
|
2022-02-07
|
 |
잘 썼는데 좋아지지 않는 이유?
(공감27 댓글13 먼댓글0)
<에브리맨>
|
2022-02-06
|
 |
엄마에 대하여 우린 모두 할말이 있지.
(공감29 댓글8 먼댓글0)
<엄마에 대하여>
|
2022-01-28
|
 |
당신이 엄마와 딸 중 어느 한쪽의 역할을 맡아봤다면, 혹은 둘 모두를 경험했다면, 이 책을 읽으며 할 얘기가 아주 많을 것이다. 작가는 세대를 이어 내려오는 딸들의 상처를 읽어내고 그 원인을 분석하는데, 꾹꾹 눌러삼켰던 핏덩어리들을 토해내듯 절절해서, 그에게 애썼다고 위로를 건네고 싶다.
(공감24 댓글0 먼댓글0)
<나의 가련한 지배자>
|
2022-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