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반스앤노블!
천천히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책들이 모여있는 칸을 보긴 했지요. 가격이 비싸더군요. 18달러였나? 아마존에서 사는 게 훨씬 쌉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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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3-18 14:4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책보다 와이파이 구하러 간 괭......

잠자냥 2026-03-19 15:19   좋아요 0 | URL
독서괭, 와이파이 찾아 헤매다 파김치 돼.....

독서괭 2026-03-25 13:52   좋아요 1 | URL
데이터 무제한이다냥!! 메롱

망고 2026-03-18 15:3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날씨 부러워요 여긴 비오는데😭😭😭

독서괭 2026-03-25 13:52   좋아요 0 | URL
날씨가 매일 좋네요. 덥긴 한데..ㅎㅎ

다락방 2026-03-18 16:4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날씨 찬란하네요!

독서괭 2026-03-25 13:52   좋아요 0 | URL
날씨가 제일 좋아요! 공기 맑고!

단발머리 2026-03-18 20: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반스앤노블 예쁘고 나무들은 쭉쭉! 🌴

독서괭 2026-03-25 13:52   좋아요 0 | URL
나무들도 크더라구요 미국은. 청설모도 ㅋㅋ

책읽는나무 2026-03-19 22: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니…언제 가셨대요?
혼자서만 좋은데 가면 안 되는뎅..ㅋㅋ
암튼 좋은 구경 많이 하시고 이야기 또 많이 들려주세요.^^

독서괭 2026-03-25 13:53   좋아요 2 | URL
몰래 왔습니다! ㅋㅋ 잠사모 확장하고 가겠습니다! ㅋㅋㅋ
 

2년전 피드 댓글 보다가 빵 터짐…

+ 다락방님께 메모장 문서스캔 기능 알려드립니다.
사진처럼 메모장 새문서를 켠 후 아래 클립모양 누르면 문서 스캔을 선택할 수 있어요. 선택하고 문서를 찍으면 그대로 pdf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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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6-02-14 11: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캡처한 저기에 ‘좋아요‘ 누를 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생은 역시나 ㅋㅋㅋ제자리를 찾기 위한 여정인 것이오며😉
맛난 거 많이 드시어요, 독서괭님!

독서괭 2026-02-14 14:49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단발님도 맛난 거 많이 드세요!! 제자리를 찾기 위한 여정 😂😂😂

단발머리 2026-02-14 15:04   좋아요 0 | URL
저 그거 궁금했거든요ㅋㅋㅋ 문서 스캔 ㅋㅋㅋ 연휴라 바쁘실거 같아서 다음에 물어봐야지 했는뎈ㅋㅋㅋ독서괭님! 감사감사링! 🥰

잠자냥 2026-02-14 12:1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다락방 육아는 아직도 진행 중…

독서괭 2026-02-14 14:50   좋아요 0 | URL
언젠가 제자리를 찾을 수 있기를.. 책들이여…

다락방 2026-02-14 14:3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게 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일이 있었단 말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서괭 2026-02-14 14:50   좋아요 1 | URL
ㅋㅋㅋㅋㅋ 다락방님의 제자리찾기를 위해 문서스캔 기능 설명 추가했습니다!

다락방 2026-02-14 16:1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 너무나 친절한 독서괭 님! 감사합니다!!

그렇게혜윰 2026-02-14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알라디너의 앨런튜링이십니다!
 

와, 올해 너무 못 읽었다.
매년 점점 더 못 읽는 것 같은데 이거 큰일이다. 나의 독서력은 여기까지인가? 독서괭 닉네임 바꿔야 하나? 올해는 운동을 가장 열심히 한 것 같은데 운동괭으로?

그래도 꾸준히 영어 원서를 읽었다. 8권. 가장 어려웠던 건 잭 리처 시리즈 <Affair> 였고, 가장 재미없었던 건 윔피키드 다이어리였다. 가장 좋았던, 추천 책은 역시, 에드워드 툴레인이다. 번역본으로도 참 좋게 읽었던 책인데, 원서로 다시 읽으면서도 울컥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뻔해 보이는데, 뻔하게 다가오지가 않는다. 이게 문학의 힘이지.

한글책 중에는 <금지된 일기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근데 이걸 내가 올해 읽었단 말인가. 한참 지난 것 같은데. 올해 여러가지 일이 많아서 그런지 오래전 일 같다. <셜리>도 좋았지만 이쪽이 더 추천.
올해의 뿌듯한 독서는 역시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완독이다. 숙원 사업이었던 것을 해치웠고,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나도 이제 까라마조프 읽은 사람이라규.

아이들 방학이라 휴가를 내고 육아중인데, 이런저런 요리를 시도하고 있지만 결과가 썩 좋지는 않다. 며칠 전에 시도한 라따뚜이는 이런 비주얼이 되었다(사진 참조). 토마토소스에 묻힌 부분은 덜 익고 튀어나온 부분은 살짝 탐 ㅋㅋ 뭐가 문제냐 난 ㅋㅋ
알배추소고기찜은 워낙 간단해서 쉽게 해먹었다(사진 참조). 스키야키 느낌이라 나는 맛있었는데, 아이들이 안 좋아했다..
또 단호박 그라탕도 했는데, 이건 맛있게 잘 먹었다. 토마토소스에 모짜렐라치즈면 맛 없을 수가 없지..?

그리고 오늘 아침, 케이크를 만들어 보겠다고 케이크시트(제누와즈?)를 시도했는데, 분명 레시피를 따라했는데 휘핑이 안 되는 것…. 전동 휘핑기 배터리 다 되어서 충전하면서 하고 또 해도 안 돼..ㅜㅜ 뭐가 문제냐 난 ㅋㅋ

요리 왕초보 주제에 계량은 대충 한다는 것이 문제일지도. 반찬 같은 건 대체로 분량이 스푼 기준으로 나와서 괜찮은데, 베이킹 쪽은 그램 단위로 나와서 어렵다. 아무튼 오늘 너무 힘들어서 일단 케이크는 내일로 미룬다.

아이들과 키즈카페에 와서 글을 쓰고 있다. 아이들은 귀엽다. 아이들 목소리는 꾀꼬리 같지. 근데 한 70명이 떠들어대면? 골이 울린다. 끊임없이 엄마!엄마!!!엄마아앙아!! 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얘들아 제발 아빠도 좀 불러줘.. 소리치는 목소리는 헷갈려서 자꾸 돌아보게 된단 말이다. 아마 ㅈㅈㄴ님은 키즈카페 한번 와보면 진저리를 치며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부모에게 키즈카페만큼 소중한 곳도 없지.. 특히 여름에 너무 더워서, 겨울에 너무 추워서 갈 데 마땅치 않고 집에서는 아랫집 눈치 보일 때.. 키즈카페 와 있으면 출생률 감소가 딴 나라 얘기 같다..

휴가 기간에도 일을 좀 했는데 애들 데리고 일하는 건 역시 쉽지 않았다. 애들 재우고 일하다 늦게 자니 맨날 피곤.. 운동도 못하고, 요리하고 남은 거 먹다 보니 살만 찌는 듯 ㅋㅋ
운동 얘기도 좀 써보려고 했는데 그만 써야겠다. 골이 아프다..

새해에는 개명하지 않아도 되도록 더 열심히 읽어야지 결심해본다.(하지만 사정상 그리 많이 읽지는 못할 듯. 원서읽기는 꾸준히 할 예정이지만)

우리 서친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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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2026-01-02 18:1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요리괭 아니신가요?^^

그렇게혜윰 2026-01-03 17:12   좋아요 2 | URL
동의합니다. 배추보고 침삼키긴 첨인 듯요

독서괭 2026-01-14 09:41   좋아요 2 | URL
와…전 요리꽝을 생각했는데, 그레이스님과 혜윰님 천사? ㅎㅎ

다락방 2026-01-02 21:2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서재에 새 바람을 몰고 오는 독서괭 님의 요리 페이퍼!!!

저 배추찜 맛있겠네요. 라따뚜이는 저는 성공했었는데요! 그런데 요리라는 것도 하다보면 처음보다 점차 나아지기는 하더라고요. 거듭 시도하시고 계속 나아지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될거에요.

키즈카페는 저도 조카랑 함께 몇차례 간 적이 잇는데요, 거기에서 테이블에 앉아 열심히 노트북으로 뭔가 작업중인 엄마들을 보기도 했습니다. 하- 일을 하긴 해야겠고, 아이도 봐야하고, 그럴 때 키즈카페는 정말 좋은 해결방법이 되어주는구나 싶더라고요. 감사한 존재랄까요. 물론 저는 키즈 카페 가서 조카랑 뛰어노느라 너무 힘들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즈카페는 아이들에게도 그렇지만 부모에게도 정말 유용한 장소인 것 같아요. 심지어 거기서 끼니도 해결할 수 있잖아요! 물론 너무 간식 진열해놓고 팔아서 돈을 펑펑 쓰게 되지만 ㅠㅠ


독서괭 님, 요리도 독서도 화이팅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잠자냥 2026-01-02 22:09   좋아요 1 | URL
ㅋㅋㅋㅋㅋ고기전괭 앞에서 주름 잡는 인스타요리왕 다락방 ㅋㅋㅋ

망고 2026-01-02 22:57   좋아요 2 | URL
요리괭님이랑 한판 붙어보시죠. 요즘 유행하는 흑백요리사 스타일로ㅋㅋㅋㅋ 오랜 요리 활동으로 알라딘 요리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고인물 다락방님은 백팀, 요며칠 무섭게 떠오른 신흥 요리사인 고기전의 대가 요리괭님은 흑팀으로요ㅋㅋㅋㅋㅋㅋ

독서괭 2026-01-14 09:44   좋아요 0 | URL
배추찜은 정말 재료만 있으면 돼서 너무 좋습니다 ㅋㅋ 라따뚜이도 맛은 괜찮았어요.
키즈카페에서 조카와 뛰어놀아주시는 고모 최고! 이제는 키즈카페 가도 애들끼리 놀아서 편합니다. 애들 따라 뛰고 걷고 기고(?) 하는 다른 보호자들 보며 “에구 힘들겠다~” 하면서 ㅎㅎ 키즈카페 정말 소중합니다. 특히 여름과 겨울에..
다락방님 화이팅 감사해요.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잠자냥님, 망고님, 다락방님은 제가 보기엔 정말 요리왕이십니다. 감히 제가 붙어볼 수 없습니다 ㅎㅎ ‘고기전의 대가‘라는 말씀에 빵 터집니다 🤣

잠자냥 2026-01-02 22: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고기전괭🤣

독서괭 2026-01-14 09:45   좋아요 1 | URL
내가 고기전이라고 불러주었을 때 두부과자는 나에게로 와서 고기전이 되었다..

잠자냥 2026-01-14 11:34   좋아요 1 | URL
유머괭

잠자냥 2026-01-02 22:0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 요리…. 사진만 보고 1은 갓김치인가 했고… 2는 배추에 뭘 뿌린 건가…. 한참 고민🤣 나도 고기전괭의 1호, 2호와 같은 의견일 것 같아요…🤣
키즈카페 가본 적은 없지만…. 가본 적 없어서 참 행복합니다. 🤣🤣🤣

<금지된 일기장> 그게 2025년에 읽은 거였어요?!😱 놀라워라…. <금지된 요리장>을 마련해서 계속 요리하며 레시피 쓰라냐옹😹

독서괭 2026-01-14 09:47   좋아요 1 | URL
갓김치요?? ㅋㅋㅋㅋ 두부과자->고기전에 이어 라따뚜이->갓김치 사태 어쩔.. ㅋㅋㅋㅋ
<금지된 일기장> 읽은 지 왜이리 오래된 것 같죠? 올초에 읽기는 했습니다. 금지된 요리장 ㅋㅋㅋㅋㅋ 망한 요리만 써야할 듯 ㅋㅋ

페넬로페 2026-01-03 10: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직장 생활하시면서 아이들 돌보고
책, 특히 원서 열심히 읽으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올해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독서괭님, 우후훗^^

독서괭 2026-01-14 09:48   좋아요 1 | URL
알라딘에서 원서 같이 읽기 하면 확실히 읽게 됩니다. 알라딘 최고! 페넬로페님, 항상 응원 감사드립니다. 저도 올해도 응원하겠습니다>ㅁ<

자목련 2026-01-04 10:3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독서에서 요리까지, 앞으로 만능괭으로 거듭나실 것 같습니다!

독서괭 2026-01-14 09:48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자목련님, 하다보면 뭐 하나라도 잘 하는 요리가 생기겠죠 ㅎㅎ

단발머리 2026-01-07 17: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희 집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동네에서 소문난 파스타 맛집이 있는데 그집 시그니처 메뉴가 알배추 샐러드인데요. 그 모양이, 독서괭님의 두번째 요리와 아주 비슷해요. 전 처음 먹어보고 깜놀했는데, 독서괭님 방에서 보고 다시 한 번 깜놀!
독서괭님 알고보니 마법의 손인가~~~

<금지된 일기장> 강추라 하시니 읽어보려고요. 페란테에게 영감을 준 작가라니 더 관심이 가네요.
까라마조프 읽은 거는 내내 자랑하시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 자랑거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서괭 2026-01-14 09:51   좋아요 0 | URL
오 알배추 샐러드! 그거 얼마에 파나요. 진짜 만들기 쉬운데.. 하지만 왠지 맛은 많이 다를 것 같습니다..ㅋㅋㅋㅋ 훨씬 맛있겠져. 마법 손이라니 역시 칭찬대왕 단발님.. ☺️
<금지된 일기장> 아직 안 읽으셨어요?? 단발님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기혼유자녀 여성이 화자라서 더욱요~
 

알라딘에서 선물이 왔군!
집에 와서 택배 상자들을 봤는데 둘째가 이미 하나 뜯어놨다. 근데 상자 안에 덜렁 카드만 있는 것?! 아니 이녀석 내거 어쩐거야.. 두번째 상자를 뜯으니 다이어리와 달력이 나왔다. 예쁘네..😍 근데 여긴 카드는 없고?? 서달과 북플로 두세트가 와야할텐데?!
둘째가 어딘가에 뒀겠거니 하고 물어봤다. 그런데 상자에 카드만 있었다고!! 두둥- 얘가 탐낼 만한 게 아니라서 거짓말 할리도 없다.
작년엔 다이어리 달력 네개씩 주더니.. 알라딘아, 나한테 왜이래? ㅋㅋㅋ 설마 작년에 두배로 줬다고 올해는 한세트만 주는 거야..??
어차피 한세트면 충분하긴 한데…
다들 선물 잘 받으셨나요-? 그동안 북플을 잘 못봐서, 혹시 선물 사진 올라온 거 있나 훑었는데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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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25-12-24 21:1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다이어리 하나, 달력 하나, 편지 한 통 받았어요.
근데 괭 님은 편지 따로, 선물 따로 두 상자를 받으신 거에요?ㅋㅋㅋ
암튼 선물 받으신 거 축하드립니다.^^

독서괭 2025-12-24 21:23   좋아요 1 | URL
책나무님도 축하드려요~~ 나무님도 두개 선정되셨는데 한세트만 왔어요?

책읽는나무 2025-12-24 21:26   좋아요 1 | URL
네. 저도 두 개 다 선정되었고 한 세트만 받았어요. 그리고 박스도 한 박스에 다 담겨왔어요.
아까 서재글 읽다 보니 다른 분도 괭 님처럼 편지 따로 선물 따로 두 박스를 받으신 분 계시더군요. 착오가 있었나 봅니다.

독서괭 2025-12-24 21:36   좋아요 1 | URL
올해는 한세트만 주나보군요? 택배상자가 두개와서 쓰레기만 많이 나왔네요 ㅎㅎ

단발머리 2025-12-24 21:4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도 상자 하나에는 감사엽서랑 뾱뾱이만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서재&북플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다시 보내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근데 너무 큰 착오긴 하네요. 바쁘셨던가 ㅋㅋㅋㅋㅋ

책읽는나무 2025-12-24 21:42   좋아요 2 | URL
앗! 단발 님의 착오는 굉장히 섭섭한 착오네요?ㅋㅋㅋㅋㅋ

독서괭 2025-12-24 21:46   좋아요 2 | URL
앗 단발님도…!! 뭔일이예요 알라딘.. 왜이래.. ㅠㅠ

그렇게혜윰 2025-12-25 00:20   좋아요 1 | URL
아 택배가 뾱뾱이라니 당황하셨겠어요 ㅋㅋㅋ

망고 2025-12-24 22: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상자 한 개에 카드만 덜렁 또 다른 한 개엔 다이어리랑 달럭이 있었어요 카드만 있던 상자는 대체 왜 이걸 따로 담았나 싶었어요ㅋㅋㅋ

독서괭 2025-12-26 10:36   좋아요 1 | URL
망고님도 똑같으시네요 ㅋㅋ 진짜 카드 빼먹고 포장해서 따로 보냈나봐요!

:Dora 2025-12-24 22: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카드를 빼먹었나요 빈박스에 카드만 덜렁 .... 북플에 글 저장이 안 되어서 포기 요 ㅠ

독서괭 2025-12-26 10:37   좋아요 0 | URL
북플에 왜 글 저장이 안 될까요?ㅜㅜ 북플 개선 좀 제발~~

호시우행 2025-12-24 22:4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랬어요. 작은 박스 하나는 너무나도 가벼웠지요. 착오로 뭔가 오배송한 줄 알았답니다.

독서괭 2025-12-26 10:38   좋아요 0 | URL
호시우행님도 그러셨군요 ㅋㅋ 착오 오배송은 아닌가 봅니다

잠자냥 2025-12-25 08: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 나도 괭, 단발머리 님하고 똑같았어…. ㅠㅠ 오랜만에 서재/북플 달인 둘 다 된 거라 각각 2개씩 받는 줄 알았는데….. 한 상자에는 카드만 덜렁 ㅋㅋㅋㅋ 조롱박스🤣🤣🤣 알라딘 인색하게 낭비한다!🤣🤣

독서괭 2025-12-26 10:38   좋아요 0 | URL
잠자냥님 오랜만에 북플 마니아 되셨군요. 아니 이제는 한세트만 줄 거면 미리 알려주지.. 흥칫뿡. 조롱박스 ㅋㅋㅋ 카드를 빼먹었는데 안 보내긴 곤란했나봐요!

건수하 2025-12-25 08:4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카드를 빼먹어서 한 번 더 보낸게 아닐까요? :) 전 아직 안 왔는데 기대(?) 되네요 😄

독서괭 2025-12-26 10:39   좋아요 1 | URL
건수하님은 어느 쪽일지(카드만 덜렁 vs 전부 한박스 포장) 기대됩니다 ㅋ

건수하 2025-12-26 11:11   좋아요 0 | URL
어느 쪽이게요? 올렸는데 보시기 전에 맞춰보세요 😁

독서괭 2025-12-26 12:23   좋아요 1 | URL
전부 한박스 포장에 한표!! 왜냐면 늦게 받으셨으니까 알아챈 후 제대로 포장했다!

다락방 2025-12-25 12: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게 무슨 일입니까. ㅋㅋ 저도 어제 엄마가 알라딘 박스 뜯었다고 다이어리 사진 찍어 보여주셨는데... 아니 어떻게 이런 일이!!

독서괭 2025-12-26 10:39   좋아요 0 | URL
카드 덜렁 박스 있었는지 함 물어보세요 다락방님 ㅋㅋ
 

제가 이번에 산 초경량 접이식 키보드입니다. 접으면 요렇게, 펴면 조렇게. 어디에나 쏙 들어갈 크기입니다.당신의 글쓰기를 위해 투자하세요 ㅋㅋ
크기 비교를 위해 등장한 저의 버티컬 마우스. 당신의 손목을 위해 투자하세요 ㅋㅋ
키보드 무게가 150g이더라구요. 이것저것 봤는데 가벼움으로는 이 제품이 최고로 보여 골랐습니다. 원래 폰 거치대가 같이 있는 제품을 살까 했는데 좀 무거워서요. 거치대는 자석있는 걸로 따로 구매. 거치대보다 키보드가 가벼워요.(세번째 사진에 있는 것이 거치대) 전에는 그냥 걸쳐놓는 거치대였는데 몇번 폰을 떨어뜨려서;; 자석으로 사니 좋습니다. 당신의 폰생활을 위해 투자하세요 ㅋㅋ

책 얘기 빠지면 서운하니 현재 읽고 있는 책들을 보고합니다.
<카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상권 4/5 정도 읽었습니다. 옛날옛적에 사놓고는 본가에 던져두고 외면하던 세개의 벽돌들.. 이번에 싹 가져왔어요. 생각보다 재밌군요 ㅋ
<The Housemaid Is Watching> 단발님의 프리다맥파든 12권 격파 소식에 놀라 얼른 시작했습니다.

연휴 끝나고 저는 출근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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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5-10-10 14:3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아~~ 키보드 보러 들어왔다가 버티컬 마우스 보고 깜놀했습니다. 저는 노트북쓸 때는 마우스 안 써서요. 이렇게 멋지군요, 버티컬 마우스!

광고 아니기 땜시로 제품명 정확히 알려주셔도 되는데ㅋㅋㅋㅋ 일단 저도 한 번 찾아볼게요. 제꺼 이쁜뎈ㅋㅋ 연분홍ㅋㅋㅋㅋㅋㅋㅋ지금 찾아보니 423g이라고 하네요. 저 갈아타야 되는거 맞죠? 마지막 사진, 거치대 아니고 거울인줄 알았어요. 혹 독서괭님 얼굴 보일까 자세히도 보았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았다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슬슬 퇴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독서괭 2025-10-10 16:25   좋아요 0 | URL
단발님 거 제일 먼저 찾아봤는데, 들고 다니기엔 좀 무섭겠더라고요. 색깔은 참 예뻐서 탐났습니다만,, 저는 무거우면 안 가지고 다닐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예쁜 건 포기했습니다 ㅋㅋ
거치대가 거울인 줄 아셨다니, 제 얼굴을 찾으려 하셨다니!ㅋㅋㅋ 실망시켜드려 죄송하네요^^

건수하 2025-10-10 14:4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제 독서괭님의 글을 자주 볼 수 있겠군요! ^^

단발머리 2025-10-10 14:44   좋아요 3 | URL
네~~ 건수하님!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

건수하 2025-10-10 14:44   좋아요 2 | URL
라고 단발머리님이 쓰셨네요 ㅎㅎㅎ

단발머리 2025-10-10 14:46   좋아요 2 | URL
네 ㅋㅋㅋㅋㅋ 바로 접니다.
접이식 키보드를 통해 무한히 이어질 독서괭님의 독서 여정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ㅋㅋㅋㅋㅋ
저는 오늘 출근을 안 했어요. 알라딘으로 출근!!

독서괭 2025-10-10 16:27   좋아요 1 | URL
네~~ 건수하님!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
라고 쓰려고 했는데 왜 저기 써 있죠? ㅋㅋㅋ
건수하님, 앞으로 좀더 자주 오겠습니다. 사실 아이폰 칠 때 오타가 많이 나서 불편했는데요, 키보드로 극복이 되겠죠!

단발머리 2025-10-10 14:4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상품명을 찾았습니다. 위 사진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우스가 큰 게 아니라 키보드가 작은 것임을 이제서야 발견ㅋㅋㅋㅋ

독서괭 2025-10-10 16:27   좋아요 0 | URL
네네 마우스는 평범한 크기인데 위로 솟았을 뿐입니다 ㅋㅋ 키보드가 접으면 저렇게 작답니다!

페넬로페 2025-10-10 15: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actto 키보드인거죠?
logi는 마우스?

독서괭 2025-10-10 16:28   좋아요 2 | URL
네 페넬로페님, 엑토 접이식 키보드이고, 마우스는 로지텍 무선 버티컬이예요^^ 버티컬마우스가 확실히 손목이 덜 아프더라고요.

그레이스 2025-10-10 19: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까라마조프씨네 형제들 이번에 다시 읽었습니다. 새로웠습니다. 리뷰써야 하는데,,, ㅠ

독서괭 2025-10-12 00:00   좋아요 0 | URL
재독까지 하시다니!! 저는 좋았던 작품이라도 특히 두꺼우면(예: 안나 카레니나) 재독은 도무지 손이 안 가던데.. 대단하세요!

다락방 2025-10-11 15: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ㅋㅋ 글 다 읽어 내려오고서도 마지막에 응? 거울? 이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하우스 메이드가 단발머리 님과 독서괭 님의 마음을 사로잡았군요!!

독서괭 2025-10-12 00:00   좋아요 0 | URL
저 녀석 동글동글한 게 볼수록 거울같긴 하군요 ㅋㅋㅋ 하우스메이드가 딱 원서읽기 좋은 수준인 것 같습니다. 재미도 있구요!

책읽는나무 2025-10-12 22: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거울인 줄 알고 응? 괭 님 로맨틱하다! 생각했더랬어요.ㅋㅋㅋ
다다다 글 쓰면서 거울도 보시고?!ㅋㅋㅋ
모바일로 글 쓰기 좀 쉽지 않았는데 저도 저걸 한 번 검색해봐야겠어요.^^
당신의 글쓰기를 위해 투자,
당신의 손목을 위해 투자.
암튼 괭 님의 글은 늘 재치가 있어요.
재치있는 글 앞으로 자주 보아요.^^

독서괭 2025-10-13 15:23   좋아요 1 | URL
ㅋㅋㅋㅋ거울 잘 안 봅니다 ㅋㅋ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라는 책은 재밌게 읽었지만 막상 저의 거울 보는 시간은 하루에 5분도 안 될 듯..
재치있다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책나무님의 둥게둥게 댓글을 보니 좋군요 ㅎㅎㅎ
모바일로 써야 할 일이 종종 있는데, 오타가 자꾸 나고 귀찮아서 안 쓰게 된다..하시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