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반디는 태어난지 50일이 되었어요
이러다 보면 후딱 백일되고 돌되겠다 싶네요
하루가 길면서도 지나고 나면 어찌 그리 짧은지
반디이름은 동희입니다
이제 반디 동희로윤동희로 불러주세요
잠시 웃길래 웃는 장면 포착했는데 눈이 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