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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맨, 천국을 만나다
다니엘 타멧 지음, 배도희 옮김 / 북하우스 / 2007년 8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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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청소년 경제 수첩
크리스티아네 오퍼만.한대희 지음, 신홍민 옮김 / 양철북 / 2007년 8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3월 16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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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가의 석양- Always
야마모토 코우시 지음, 한성례 옮김 / 대산출판사 / 2007년 9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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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하늘을 달리는 아이
제리 스피넬리 지음, 김율희 옮김 / 다른 / 2007년 8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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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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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8, 총 88004 방문

 

어느새 앞자리가 또 88로 시작하는 숫자가 되어부렀다.

어쩌면 8월 내에 88888 이 되겠고마는... 서재 2.0이 되면서 방문 카운터를 안보이게 하기도 하고

캡쳐 벤트가 사라져가고 있다는 느낌에;;;;;

아, 더운 여름날,

- 사무실 에어콘 바람은 내게 선풍기 바람처럼 쏟아져, 더운 여름이라 하기엔 끔찍한 근무시간이지만 -

 

아무튼 길게 쓰기도 정신없고.

캡쳐 벤트가 가능할것인가?

아니, 그보다도... 벤트 자체가 시들시들시들해져버렸는걸.

 

 

그래도 8월의 88888..... 그냥 넘겨버리기엔 뭔가 아쉽지 않나?

올해, 마침 알라딘 8주년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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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08-02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62, 총 88008 방문

아, 배아프기 시작했다;;;

chika 2007-08-02 17: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72, 총 88018 방문

죙일, 8이 들어간 숫자만 기다리고 있는 놈 같당;;;;
 

 

 

 

 

팔 거리의 소년들, 이라고 나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주 오랜 옛날, 친구들이 알록달록 이쁜 그림이 박힌 동화책을 읽을 때 나는 쬐끄만 글자가 다닥다닥 붙어있고 가끔씩 펜선으로 그려진 삽화가 몇 장 박혀있는 두툼한 책을 읽었었다. 지금도 잊어버릴 수 없는 동서딱다구리그레이트북스 100, - 이거 직접 말로 할때는 원 헌드레드으~ 하면서 강조를 해댔는데.

조카녀석이 예상외로 하늘을 나는 교실도 읽지 않았다고 해서 책 얘기를 하다가 오빠와 똑같이 '팔 거리의 소년들' 얘기를 했다. 난 그 책을 다시 읽고 싶어서 가끔 검색을 해보기도 했었고, 이 책이 파르가 거리의 아이들이라고 번역되어 나왔다는 얘기를 흘려듣고 그 책도 찾아봤었는데...

조카녀석 한 권 사 주고 나도 한 권 사 읽을꺼야. 초등학생때의 기억은 거의 남아있는 것이 없는데 나는 유독 이 책의 이름과 꼬맹이 '네메체크'라는 이름은 기억한다. 무지 슬프고 슬퍼서 맘 아팠던 기억까지도.

오늘 비록 조카녀석에게 보물섬과 하이디마저 강탈당했지만(ㅠ.ㅠ)...... 이 책으로 위안받아야지. 그리고 또 조카에게 사 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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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 주문을 했는데.... 창립 8주년 기념으로 주는 '덤'을 장바구니에 안넣었다. 젠장.

이제는 급기야 소설책을 읽으면서도 앞장에서 읽은 내용이 안떠올라 다시 책장을 넘겨 읽거나 무시하고 그냥 넘어간다. - 책 읽으면서 반드시 한 번 이상은 졸아야 한다는 것도 써야지.
사회과학 이론서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읽지 못할 수준이다.

조카녀석들이 집에서 밥 먹을 시간이 없다는 걸 미리 짐작했는데도 바득바득 스파게티 재료를 샀다. 그거 그대로 이번 주말까지 가겠다. 파프리카가 살짝 시들긴 하겠지만 먹는덴 지장없겠지. 그나저나 식구가 많아서 토마토 소스도 두통이나 샀는데 언제 다 먹냐. 날 더워서 요리해먹기도 귀찮아 점심시간에 컵라면으로 떼우고 있는 이 판국에.

하루하루가 시들해지고 있지만, 굳이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가 없기에 그냥 당분간 이렇게 시들하게 살기로 했다. 책은... 시간 떼우느라 읽는 중. 영화보는 것도 시들해졌고. 이제 뭐하며 놀 것인가.
내게 들러붙는 조카녀석 손잡고 여행이나 가볼까.

휴가는 9월에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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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8-01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만 할라구 ㅡㅡ;;;
 

여러말이 많았지만 서재 서포터즈에 신청했다.

사실 이주의 마이리뷰를 몽땅 읽어보는 것은 심각한 중노동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서포터즈에게 바라는 것이 그 날 올라온 모든 리뷰를 읽어보라는 뜻은 아니지 않은가.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어린이분야 책이나 만화책, 물론 참고서류의 리뷰는 절대 안볼것이다.

그리고 또한 그 외의 모든 리뷰를 읽을 수 있다고 말하지도 않겠다.

 

서포터즈에 대한 글을 접할 때, 가장 많이 느낀것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할 것이라는 엄청난 우려였는데 그 중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는 것 하나가 '나는 양심적으로 하겠지만 다른 사람을 어떻게 믿어? 다른 사람들이 공정하게 추천을 할리가 있겠어?'라는 것을 보면서... 참 씁쓸한 느낌도 들었다.
물론 나 역시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겠지. 나는 공정하지만 타인은 사적으로 추천을 할 것이다..는 말은 전체적으로 서포터즈의 추천에 대한 부작용에 대한 우려라는 것은 알겠지만.

그리고 알라딘지기들이 바보는 아닐진대, 리뷰를 읽어보면 단순히 추천수가 많다고 이주의 리뷰로 선정하겠는가.
나는 - 내가 문맥을 이해못하는 바보라서 그렇다면 할 말이 없고, 너무 자의적으로 확대해석한거라고 해도 할말은 없지만 - 추천수로 이주의 리뷰를 선정하겠다는 글을 읽으면서 서재서포터즈의 추천을 참고로 하겠다,는 뜻으로 읽었다. 사실 그러니까 서포터즈의 역할에서 '반드시 모든 리뷰를 읽어보고 공정히 추천하라'는 말이 없는거 아닌가.

에잇,, 모르겠다. 아침부터 사무실에서 눈치보면서 이런 글을 내가 왜 쓰고 있는거지?

참 바보같다.

 

그냥 한가지 건의사항은....

땡스투와 추천과 서포터즈 추천을 따로 해주면 안되겠냐는게지.
난 사실 그냥 괜찮다.. 싶은 즐찾서재의 리뷰는 (물론 리뷰는 원래 잘 안읽지만) 쉽게 추천을 누른다. 그런 추천과 서포터즈로서의 추천은 뭔가 좀 다른데...... 아, 정말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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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7-08-01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새 땡스투는 추천횟수에 들어가지 않더라구요.
저도 신청은 했는데 하루에 얼마나 짬을 낼 수 있을지;;

chika 2007-08-01 17:23   좋아요 0 | URL
어, 그래요? 변화를 못느꼈어요;;;;;;

저녁에 일정시간 짬을 내서 리뷰를 살펴볼라구요. 저는.

2007-08-01 10: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chika 2007-08-01 17:25   좋아요 0 | URL
어떻게 하든 모두를 만족시킬수없다는 것은 모두가 공감하는 것이고...뭐, 폐단이 크겠지만 신경 안쓰기로 했어요. 부작용은 알라딘에서 걱정하라 그러고.
저는 이걸 계기로 좀 좋은 리뷰를 읽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거지요.
-어차피 엉망인 리뷰는 꼼꼼히 읽어보지 않고 그냥 넘길테니. 물론 시간낭비가 있기는 하겠지만. 쩝~

chika 2007-08-01 17:26   좋아요 0 | URL
아,,, 글고 그나저나 정말 독해력이 떨어지고 있나봐요이~ OTL

2007-08-02 11:30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