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깐 말임다.....
저녁시간이었으면 그냥 올렸을텐데, 이른 오전인지라 저리 축소를..... (살 좀 빠져보이지 않나요?;;;;)
이거보단 말이져.... 낄낄, 이 사진은 볼때마다 웃기다 ^^;;;
숫자 잡는거,,,,
새 서재에서도 가능한거겠지요?
우우웅~
심심타;;;;;;
앗,,,, 잊고 있었다!
내겐 뻿썁더호러쓰,가 있었는데!
어흐응~ 만화책 읽어야짓! 신난다~ 끼끼끼 ^^
어쨌거나 새빤찍한 서재에 대한 기대가 있어야 신나게 서재질할텐데,
새빤찍한거보다 헌거가 더 나사부는디 어떵해불코~ ;;;;;;
밤을 꼴딱 새면서 놀아도 시원찮을판에....
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벌써 졸린게냐.
아,
자느냐 조느냐,
그것이 문제더냐. ㅡ,.ㅡ
26. peace~! chika님
놀랠일이다.
화요일, 서재 순위 적립금이 사라진다고 하니 리뷰와 페이퍼가 화악 줄었나보다.
서재 순위에 등장하지도 못하더니만... 오늘은 스물여섯번째에 이름이 있다.
화들짝,
놀랐다.
qkqdmf rmqgl ajrdjTejsl threh dkswhgrh, alclrjTek! wpswkd
vusgkrp wjatladmf vhrlgoTdjdigksmsrjsep, rndtkdakwrp djwp skadms dmatlremf cjflgksmfk .....
wpswkdwpswkdwpswkd....
ek, dlwrh, wmfrjdns dhgnfm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