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이책을 읽습니다,'

많은이들이 극찬을 한책인데

전 어째서 이제야 이책을 읽기 시작하는지,

얼마전에 이책을 구입을 하며서

얼른 읽어야 겟다고생각을 하고

다빈치 코드를 읽습니다,

예전에는 책으로 읽고 영화를 보지 않으려고 햇는데

요즘은 책을 읽고나서

영화가 보고 싶어지네요,

최근에 본 브로크백 마운틴 이나 오만과 편견

모두 영화로 나와서 극찬을 받았다고 들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이책 다빈치코드도 영화와 되었다고 들었는데,

책을 읽고 이세편의 영화를 한번볼까???????????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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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5-10 0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
저도 비디오로도 빌려서 꼭 볼것이랍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매일 똑같다는 분도 계실테고

아이들이랑 야유회를 다녀온분들 계실테고,.

저는 오후에 류랑 놀이터에서 놀았습니다,

그리고 옆지기친구내외랑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오늘은 그집에서 저녁을 사준다고 해서,,

맛나게 정말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음 갈비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갈비집에서 파는 김치전골이 너무 맛납니다,

오늘도 너무 많이 먹었네요,

류가 노래방에 가고싶다고 햇는데 어제의 휴유증이 아직 가시지 않아서 오늘은,

집에서 쉬자고 하면서 근처 공원에 산책을 갔다가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 아빠랑 조금 놀다가 잠이 들었네요,

오늘은 일찍 자야 겟어요,

리뷰도 써야하고 ,,

하는데 그냥 잠이 자고 싶어지네요,

모르지요 또 이러다가 늦게 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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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01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오늘 리뷰 두편 썼습니다^^;;;

울보 2006-05-01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책읽는속도가 장난 아니세요,,

짱구아빠 2006-05-01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오늘 스쿼시 후유증으로 병원가서 물리치료 받고,오후에는 재차 스쿼시 쳤습니다. 허리하고 어깨에 파스 붙이고 있습니다. ^^

울보 2006-05-01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어떻게 해요,
얼른 나으셔야지요,
음 내일도 천천히 운동으로 풀어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실비 2006-05-02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오후출근이라 오후에 출근했다가 집에 후다닥 왔답니다.

울보 2006-05-02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안녕하세요,아주 반가워요,,
실비님 그러셨군요 님도 출근을 했다가 왔군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자세히 보시면 제마음이 보입니다,



어제 햇님이 굿바이를 하면서,

그 모습이 너무 이뻐서

카메라를 ...

여러분 저 태양만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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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6-05-01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 계시죠?

월중가인 2006-05-01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태양을 덮고있는 하늘만큼~
두번째사진 하늘에 결이 졌어요 ^ㅁ^

물만두 2006-05-01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투~~~~~~~~~~~~~~~~~~^^

하늘바람 2006-05-01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울보님

메르헨 2006-05-01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사합니다...

울보 2006-05-01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르헨님 감사는요뭘
하늘바람님 네 감사해요,
만두님 땡큐,,
바일라님 이상하네요 왜그럴까요,
날나리 난쟁이 해적님 네 행복한 오후네요,
 
 전출처 : 이매지 > 5월의 월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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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날 안녕하세요,

오늘은 황사가 심하네요,

원래 오늘계획은 수목원에 가는것이었는데

황사도 심하다고 해서 다른볼일을 보려다가,

옆지기 전화받고 나갔습니다,

음  알고싶은 공부가 있는데 누가 지금 시간이 된다고 해서,,

갔다가 금방올거라고 하고 갔는데,,

아무튼 그래서 지금청소도 하고 집도 좀 치우고 먼지는 쓸고 딱아도 왜 그리 생기는지,,

이렇게 빈둥거리면서 5월을 맞이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시나요,

연휴라서 놀러가셨나요,

오월초는 아주 많이 노네요

어떤분은 일주일 내내 노는 분도 있던데,,

]아무튼 새롭게 시작한 5월 우리 계절에 맞게 활기차고

힘차게 보내자고요,

책도 많이 읽고

하고싶은것도 많이 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

부모님을 조금더 많이 생각하며서

은사님게 감사하면서요,,

그럼 우리모두 화이팅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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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01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가지 마세요~^^

울보 2006-05-01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냥 류랑 둘이 빈둥거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