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매일 똑같다는 분도 계실테고
아이들이랑 야유회를 다녀온분들 계실테고,.
저는 오후에 류랑 놀이터에서 놀았습니다,
그리고 옆지기친구내외랑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오늘은 그집에서 저녁을 사준다고 해서,,
맛나게 정말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음 갈비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갈비집에서 파는 김치전골이 너무 맛납니다,
오늘도 너무 많이 먹었네요,
류가 노래방에 가고싶다고 햇는데 어제의 휴유증이 아직 가시지 않아서 오늘은,
집에서 쉬자고 하면서 근처 공원에 산책을 갔다가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 아빠랑 조금 놀다가 잠이 들었네요,
오늘은 일찍 자야 겟어요,
리뷰도 써야하고 ,,
하는데 그냥 잠이 자고 싶어지네요,
모르지요 또 이러다가 늦게 잘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