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날 안녕하세요,
오늘은 황사가 심하네요,
원래 오늘계획은 수목원에 가는것이었는데
황사도 심하다고 해서 다른볼일을 보려다가,
옆지기 전화받고 나갔습니다,
음 알고싶은 공부가 있는데 누가 지금 시간이 된다고 해서,,
갔다가 금방올거라고 하고 갔는데,,
아무튼 그래서 지금청소도 하고 집도 좀 치우고 먼지는 쓸고 딱아도 왜 그리 생기는지,,
이렇게 빈둥거리면서 5월을 맞이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시나요,
연휴라서 놀러가셨나요,
오월초는 아주 많이 노네요
어떤분은 일주일 내내 노는 분도 있던데,,
]아무튼 새롭게 시작한 5월 우리 계절에 맞게 활기차고
힘차게 보내자고요,
책도 많이 읽고
하고싶은것도 많이 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
부모님을 조금더 많이 생각하며서
은사님게 감사하면서요,,
그럼 우리모두 화이팅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