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수업시간에는 스크램블을 배웠습니다,

이날만해도 감기가 거의 다나가고 있었는데,

먼저 햄을 자르고 맛살은 자르다가 그만 떨어져 버렸습니다,



정말 열심히 자르고 있지요,

컷, 컷 하면서 열심히 자르지요,



그리고 새우도 잘라야 하는데 잘 안된다고

꼬리마 열심히 따고 있습니다,



다음에 계란을 터트리고,,

호호 처음이랍니다,

그리고 계란을 만져보고 민들민들하다나요,



거품을 열심히 내고 있습니다,

거품을 내다가 썰어놓은 모든것을 넣고,,

다시한번 섞어주지요,

그리고 후라이팬에 달달달 복으면 되요,



그러면 이렇게 준비가 됩니다,

잘되었나 한번볼까요,



류가 만든것입니다,

바빠서 조금 먹다가 가방에 가져가서,

뷔페에서 오빠랑 고모랑 먹었는데

모두 맛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잘했다 류야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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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6-25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정말 대견하네요.. 처음부터 봤어요.
열심히 잘 따라하니 너무 이쁩니다.^^

반딧불,, 2006-06-25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류 열심히 했군요.

바람돌이 2006-06-25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저 진지한 눈빛!!! 감동적입니다. ^^

울보 2006-06-25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바람돌이님 정말 저도 저 시간만 되면 아이가 저렇게 열심히 할줄을 몰랐습니다,
네 반딧불님,,
호호 실비님 고마워요,

울보 2006-06-25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놀러오세요, 류가 해드릴수 있을거랍니다,
 
노부영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Boardbook + CD) -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ㅣ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196
Jane Manning 그림 / JYbooks(제이와이북스) / 2006년 3월
평점 :
품절


너무너무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다섯개의 과자가 들어있던 과자통에서 누군가가 자꾸 과자를 하나씩 훔쳐가고 있어요
그래서 물어봅니다
만나는 동물에게 마다
"네가 가져갔지?"라고요
그럼 동물들은 대답하지요
"내가" 응" "아니"

"그럼 누구?"라고 하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같은 단어의 반복에 아이는 마구 웃습니다,
그리고 그림속에서 과자들이 쏙쏙 빠져나올때마다
과자가 하나씩 줄어들어서 나오는데
그 세어보는 재미도 재미있구요우선 노래를 따라부르는 재미가 더 재미있습니다

어릴적에 우연히 동네 오빠가 이책을 너무너무 재미있어 하길래 류도 한권 구입을 해주어서 읽어주고 들려주었더니
지금은 혼자서 찾아서 듣고 따라 놀래부르고 책이랑 노래를 한거번에 같이 익히는것같아서 너무 좋네요,

아주 마음에 쏙드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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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손님이 많더군요,

오후2시부터 밤ㅁ 12시까지,

류가 낮잠을 자지도못하고 아픈몸으로

뛰어다니고

에어콘 바람에,,

저녁에 아가씨댁을 나와서 차에 타면서부터 뭐가 그리 마음에 들지 않는지,

울고불고,,

어렵게 집에 도착을 해서도 약을 먹지 않겠다고 하더니

겨우 달래서 약을 먹였는데도

열이 떨어지지않아서 또 노심초사로 밤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기침에 콧물에,,

너무 힘들어해서 친정에는 안가고 하루종일 집에 있으려고요,

방금 심심하다고 해서 놀이터에 갔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약먹고 디브디보면서 쉬고 있고,

옆지기는 또자네요...

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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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번째

어제 이책을 잡고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단편으로 소제목으로 이루어진 이야기인데

정말 우리네 아이들의 고민과 그네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었다,

책을 읽는 내내,

아하,,

라는 생각과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요즘 아이들이 무슨생각을 하는지

우리가 자랄때랑 요즘 아이들이 다른점은 무얼까 하는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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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을 다시 들고,

어제 밤에 읽기 시작했는데

아직 잘모르겠다,

많이 읽지 않았으니

축구를 봐야 햇으므로,

오늘도 이책이 얼마나 진도가 나갈지 모른다,

그,래도 가방속에 책은 넣었다,

내가 좋아하는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정말 이사람책은 다 읽으려 노력했고

태엽감는 새같은 경우는 몇번을 읽은기억이 있다,

이해부족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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