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수업시간에는 스크램블을 배웠습니다,
이날만해도 감기가 거의 다나가고 있었는데,
먼저 햄을 자르고 맛살은 자르다가 그만 떨어져 버렸습니다,

정말 열심히 자르고 있지요,
컷, 컷 하면서 열심히 자르지요,

그리고 새우도 잘라야 하는데 잘 안된다고
꼬리마 열심히 따고 있습니다,

다음에 계란을 터트리고,,
호호 처음이랍니다,
그리고 계란을 만져보고 민들민들하다나요,

거품을 열심히 내고 있습니다,
거품을 내다가 썰어놓은 모든것을 넣고,,
다시한번 섞어주지요,
그리고 후라이팬에 달달달 복으면 되요,

그러면 이렇게 준비가 됩니다,
잘되었나 한번볼까요,

류가 만든것입니다,
바빠서 조금 먹다가 가방에 가져가서,
뷔페에서 오빠랑 고모랑 먹었는데
모두 맛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잘했다 류야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