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을 다시 들고,

어제 밤에 읽기 시작했는데

아직 잘모르겠다,

많이 읽지 않았으니

축구를 봐야 햇으므로,

오늘도 이책이 얼마나 진도가 나갈지 모른다,

그,래도 가방속에 책은 넣었다,

내가 좋아하는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정말 이사람책은 다 읽으려 노력했고

태엽감는 새같은 경우는 몇번을 읽은기억이 있다,

이해부족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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