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는 책을 좋아하는아이랍니다,

아빠랑 책을 읽는데 옆지기가 예전에는 책읽어주는것을 꺼리더니 요즘은 둘이서 아주다정하게 책을 읽네요, 그래서어제는 아빠랑 책을 읽었지요,

새로운책도 읽고,

135번째

너무 좋아한다,

옆지기랑 나랑 누구 먼저보나 내기를 했다,

정말 힘드라,

류는 안보인다고 짜증을 내는데 옆지기는 잘 보인단다,

난 잘 안보이는데,,

초점맞추기 이것 예전에 한참 유행하고 즐겨했었는데 하고 나면 너무 어지럽다,

136번째

류가 좋아하는 롤라 이야기

요즘 텔레비전해서 방영을 해서 그런지 더 좋아한다,

얼마전에도 이 내용을 보았다,

그리고 책을 읽어주니 자기도 안다면서 더 겅중거리면서 좋아한다,

혼자 읽을수있다나 어쩠다나,.요즘은 종종 제목말고도 본문아는 곳은 혼자 잘 읽는다

하지만 책은 내가 읽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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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10: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7-18 10: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류의 놀이감정리가 참 그래서 어디 큰 사물함같은 것이 필요해서 마트에서 구경을 했습니다,

수학학습지를 하다보면 교구가 나오는데 그 교구 보관하기도 그렇고 아주 넣어버리면 류가 가지고 놀지를 않아서 꺼내어 놓아야 할것같은데 그냥 두면 마구 굴러다니기만 하고 그래서 어디 좋은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이커다란 플라스틱통을 구입을 햇습니다,

아주 큽니다,

나무를 사고 싶었지만 워낙에 비싸서,

여기에 류의 놀이감을 정리 햇씁니다

그리고나니 정리함이 4개나 나오네요,

아주 커다란 정리함 두개랑 작은 바구니 2개가 나오네요,

커다란 정리함에 류의 교구를 넣었고 다른 커다란 사물함에는 류의 퍼즐놀이랑 이것저것 학습지랑 넣었습니다 그리고 바구니는 거실에서 돌아다니는 잡다한것들을 담아서 정리했고요,

그리고 오늘 현관에 발을 하나 사서 달았습니다,

여름에 문을 열어두면 좀 민망하기도 해서



잘고른것같아요,

한지라고 나와있는데 거실에 달아놓았는데 괜찮네요,

마음에 들어요

옆지기가 오늘 해준일 저것달아준일,

그리고 청소리 밀어준것 류랑 놀아준것,,

ㅎㅎ 비가 다시 내리네요,

참 그리고 작은 방 방충망에 경보기를 달았습니다

창문을 열어놓고 싶어도 조금 거시기 했는데 방충망에 경보기를 달고 나니 그래도 마음은 놓이네요,

얼마나 시끄러운지 몰라요,

ㅎㅎ 잘한것같아요,

이것은 공짜로 ,,아랫집 맘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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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7-18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올리브님 그런것같긴한데 몸에 안좋다고 하도 해서,,그래도 류가 좋아하니 다행이예요,,

sooninara 2006-07-18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현관 발 이쁘네요.
플라스틱으로 먹으면 안좋다는거죠. 정리함으론 괜찮을겁니다.

울보 2006-07-18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수니님 발은 마음에 들어요, 그렇겠지요,,ㅎㅎ
 

아무리 정리를 해도 거실이 어지럽다,

류의 놀이감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야 할것같은데 아직은 놀이감을 가지고 노는 나이라서,

그럴수도 없고 그래서 그런지 집이 언제나 어수선하다,

요즘 그런생각이 많이 든나,,

난 왜,그럴까..



이책장은 저번에도 보여드렸던 거실에 있는 책장입니다,

류가 언제나 이곳에서 책을 보아서,



그리고 맞은편에 같은 책장을 두었습니다,

원래 작은 방에 있던것인데 거실로 옮겼습니다,

이곳에 있던 책장은 작은 방으로 넣어버렸구요,

그책장이 어떤것이냐 하면은,,



보이는 월넛색의 3단용과 커다란 3단용이요,

작은것이랑 큰것을 두개 붙여두었었는데 그냥 옮기고 싶어서 옮겼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나무색은 원래붙어있던것이고 저 3단자리에 거실의 책장이 있었던자리지요,

그옆에 요전에 산 커다란 장,



이장이요 지금은 책을 다 채우지 않앗습니다,

다채우면 또 책장을 사고 싶어질까봐서,,

그리고 이 옆벽에 이제 커다란 두개의 책장이있습니다,

이방이 컴퓨터와 책과 류의 놀이감이 같이 있는 작은방이지요,

우리집은 방이 2개입니다

집이 큰평수가 아니라서ㅡ,

그래도 뭐 셋이 살기에는 좋아요,

아무튼 이렇게 거실을과 작은 방의 책장을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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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 2006-07-18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책이 정말 예쁘게 정리되어 있네요! :) 저는 책도 별로 없지만, 정리는 더 못해요.
류가 동화책을 굉장히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머니 덕분이죵!

울보 2006-07-18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붉은가시장미님 류가 아직까지는 책을 너무 좋아해요 그것만이 위안이지요,
올리브님 나누려고 하고 많이 나누어주었는데 아직 어리니 더 줄것도 없더라구요, 커서 놀이감이 필요없어질 나이가 되면 조금더 정리가 되겠지요,,,

sooninara 2006-07-18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 있는 집치고 깨끗한겁니다.
저희 집은 아직도.ㅠ.ㅠ
보이는 곳만 청소하고 살아요^^

울보 2006-07-18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그래도 정리 정돈 잘된집 부러워요 그런데 아이에게는 별로 안좋아요 아이들이 마음껏 놀지 못하니까,,,,

balmas 2006-07-22 0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정리 잘하셨는데요. ㅎㅎㅎ

울보 2006-07-22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했다고요 고맙습니다..
 

한가한 이시간

옆지기는 한의원에 다녀와서 자고있고

류는 복도에서 친구랑 놀고 있다,

음,,

배도 고프다고 했는데 그냥 잠이들어버렸다,

나는 지금 한가하게 책보다가 컴하다가 류 영어책 몇권지르고,

류의 영어책을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책을 질럿다,

저번에 조선인님이 알려주신 사이트에 들어가서,

알라딘에 없어서,,

그리고 점심은 무얼먹을까 저은 무얼먹을까 생각하면서 그냥 이렇게 빈둥거리고 있다,

이시간 너무 좋다,

한가하고 조용하고 아니 노래소리는 들린다,

점심에 떡볶이나 해먹을까,,

아니면 국수를 해먹을까 김치가 아직 익지 않아서 맛나지 않을텐데,,

결정하고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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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7-17 1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짜파게티 먹어요^^

실비 2006-07-17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국수도 맛있죠~~~^^

울보 2006-07-17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실비님 만두님 점심은 떡볶이로 먹었어요,
열심히 만들어서 자고 있는 옆지기 깨우고,
그리고 저녁에는 마트에 가서 장을 보았어요,
살것이 있어서 그리고 삼겹살도 조금 저녁은 삼겹살로,,

울보 2006-07-18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어떻게 하지요,
 

죽음 부르는 수면부족의 비밀…KBS1 ‘생로병사의 비밀’


6시간 이하로 잠을 잘 때 죽음을 초래하는 심각한 질병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연구 보고서들이 나와 현대 직장인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있다.

미국 컬럼비아대의 제임스 겡위시 박사는 6시간 이하로 수면을 취하는 사람들은 수면량이 충분한 사람들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밝혔다. 또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데이비드 스피겔 박사는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각종 호르몬 분비가 불균형을 이루어 암 발병률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은 현대인의 수면 부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잠, 6시간의 비밀’ 편을 18일 오후 10시에 방영한다. 수면 부족으로 인해 심각한 질병을 앓는 사례는 우리 주변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유방암 2기 진단을 받은 유정자씨(53)는 평소 운동을 즐겨하고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어왔다. 그의 생활 습관 중 유일하게 보통사람과 다른 점은 수십년간 하루에 3∼4시간 정도 밖에 못 자는 만성 수면 부족이었다. 또 다른 예로 3일 동안 밤새 청소 일을 하고 집으로 귀가하던 문영자씨(45)는 급성 뇌경색으로 쓰러져 치료를 받아야 했다.

그렇지만 10시간 이상 잠을 자는 경우도 건강에 좋지 않아서 적당한 수면이 건강에 가장 좋은 것으로 최근 밝혀졌다. 일본 나고야대의 다마고시 아키코 조교수는 일본인 약 10만 명을 대상으로 10년 간 추적 조사한 결과 7시간 잠을 자는 사람이 가장 오래 산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수면시간이 4시간 이하인 사람은 7시간인 사람보다 약 60% 사망률이 높았고 10시간 이상인 사람도 약 80% 높았다.

‘생로병사의 비밀’은 을지병원과 함께 일반인들보다 잠을 덜 자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실시해 잠과 건강의 연관관계를 알아본다.

/ rainman@fnnews.com 김경수기자
 
 
이 뉴스를 보는 순간 가슴이 철렁햇다,
음 나는 잠을 다른이들보다 덜자는데,
설마,,
설마,하면서 겁이 나네 잠이 안오는것은 아닌데 그냥 어쩌다 보니, 라고 말을 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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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7-17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우리집도 옆지기는 너무 자고 저는 덜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