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정리를 해도 거실이 어지럽다,
류의 놀이감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야 할것같은데 아직은 놀이감을 가지고 노는 나이라서,
그럴수도 없고 그래서 그런지 집이 언제나 어수선하다,
요즘 그런생각이 많이 든나,,
난 왜,그럴까..

이책장은 저번에도 보여드렸던 거실에 있는 책장입니다,
류가 언제나 이곳에서 책을 보아서,

그리고 맞은편에 같은 책장을 두었습니다,
원래 작은 방에 있던것인데 거실로 옮겼습니다,
이곳에 있던 책장은 작은 방으로 넣어버렸구요,
그책장이 어떤것이냐 하면은,,

보이는 월넛색의 3단용과 커다란 3단용이요,
작은것이랑 큰것을 두개 붙여두었었는데 그냥 옮기고 싶어서 옮겼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나무색은 원래붙어있던것이고 저 3단자리에 거실의 책장이 있었던자리지요,
그옆에 요전에 산 커다란 장,

이장이요 지금은 책을 다 채우지 않앗습니다,
다채우면 또 책장을 사고 싶어질까봐서,,
그리고 이 옆벽에 이제 커다란 두개의 책장이있습니다,
이방이 컴퓨터와 책과 류의 놀이감이 같이 있는 작은방이지요,
우리집은 방이 2개입니다
집이 큰평수가 아니라서ㅡ,
그래도 뭐 셋이 살기에는 좋아요,
아무튼 이렇게 거실을과 작은 방의 책장을 바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