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이런곳이 있는줄몰랐다,

파주란곳 살기 좋네요,

http://www.bcj.co.kr/

이곳도 있답니다,

너무 멋진곳이네요,

파주에는 요즘 한창 뜨는 영어마을과

헤이리

그리고 파주책단지

통일전망대

임진각

다음에는 꼭가보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가보아야지

여러분도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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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8-08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도 괜찮네요. 울보님 헤이리 갔다온 얘기에 동해서 2주후쯤 강화도 가는길에 파주쪽을 둘러볼까 싶어요. 헤이리랑 파주 책단지, 그리고 여기도 추가해야겠네요. ^^

울보 2006-08-09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세요,
아마 자유로를 타고 가다보면 파주책단지 그리고 조금 올라가서 헤이리랑 영어마을 그리고 통일 전망대는 한군데 다 있어요,
아마 그리고 조금 위에 이곳이 있는듯하네요,저도 한번 다녀오려고요,
 

http://www.tourkorea.or.kr/gg/gd/gggd_al1.jsp?pg=0&code=1&code_name=지역별여행지&tag=1&tag_name=서울/경기&total=159

관광사이트 찾기입니다,

이곳을 눌러보시면 가보고싶은 곳의 자세한 홈피가 나옵니다,

저도 처음알앗습니다,

그런데 너무 멋진곳이네요,

왜 진작 몰랏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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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8-08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도움이 되겠네요. 퍼갈게요. ^^ 감사합니다.

프레이야 2006-08-09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져갈게요. 감사함다^^

울보 2006-08-09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좋은 여행들 하세요
 



식당에 갔습니다,

음 이름은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세종문화회관에 옆에 있는 꽃가게 골목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렇지요 그 kfc위에 중국집을 가려다가 발견한 스파게티집 까페인데 스파케티를팔더군요 점심시간인데 조용해서 아이들을 데리고 올라갔습니다,

음 시원하고 조용하고 손님은 좀 있었지만 그래도 아이들 많이 데리고 온다고 눈치도 주지 않고 좋았스비낟,



시킨 요리는 닭가슴살 스파게티랑 피자랑 이것이 뭐였지 볶음밥인데 제가 원래 스파케티에는 약하거든요 같이간 엄마들이 딸아이가 스파게티를 좋아한다고 우리는 한정식이지요 뭐,아무튼 맛은 있었습니다,

류도 잘먹었고요,



스파게티소스에 잘 발라서 먹는 류,,

마늘빵이 맛이있답니다,

피클도 맛나고

정말 피클이 맛나더라구요,,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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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8-08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구..이뽀라.

울보 2006-08-08 1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땡큐,
 

류의 말말말,

류가 아침에 청소를 하는 날보고 요술봉을 들고는

"엄마 사라져라 얍!"하길래 엄마가 없으며 너 누구랑 살아,

라고 했더니 "아빠 있잖아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어 그럼 엄마 사라질테니 아빠랑 잘살아 알았지"하고 나오는 흉내를 냈더니

가만히 누워서 하는말

"나는 그냥 가짜로 놀이 한것인데 엄마는,,,"하더군요,'

그리고 종종 "엄마는 왜 매일 책만 봐"라고 해서 그냥 책이 좋으니까

라고 했더니,

"나는 책도 좋은데 노는것도 좋아 그래서 고민이 돼 놀아야 하나 책을 봐야 하나 그런데 엄마는 노는것 싫어"라고 묻더군요,

후후

요즘 류의 말솜씨가 날로날로 늘어가고있습니다,

"피곤하다. 심심하다. 난처하다 곤란하다 이렇게 어려운 말들도 많이 사용하는데 그것이 다 뜻에 맡게 쓴다는 말이지요, ,,신기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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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8-08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엄마가 책을 많이 읽어준 보람이 있습니다.

울보 2006-08-08 1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오늘 류에게 한방먹은거지요 저,,
반딧불님 그런것같아서 흐믓해요,

해적오리 2006-08-08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로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가봐요. 이 기회에 류의 어록을 따로 작성해보심이 어떨지요? ^^

울보 2006-08-08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볼까요,,

바람돌이 2006-08-08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점점 아이들 말을 따라가기가 힘들어지죠? ^^

울보 2006-08-09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ㅇ네 바람돌이님 님도 느끼시지요,,ㅎㅎ
 

여름이라서 당연히 더운거라고요,

알고있지만 그래도 덥네요,

점심에는 이사가는 맘네 가서 점심을 얻어먹고 왔습니다

지금은 시장을 한바퀴돌고, 들어와서 류는 목욕통안에 들어가있고

저는 책을 보다가 컴앞에 앉아있습니다,

그런데 왜 졸립지요,

이렇게 더운데도 졸린것을 보면 참 신기해요,

그래도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네요,

가만히 거실에 앉아있으면 현관문도 열어놓고요,

그러면 시원합니다,

거리에 사람도 많지 않네요,

너무 더우니 모두들 집에 있는것같아요,

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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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8-08 1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어컨을 켜도 안시원해요. 정말 너무 더워요.
우체국 잠깐 다녀왔는데 거의 죽음입니다ㅠ.ㅠ

울보 2006-08-08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류도 밖에 잠깐 걸어다녔는데 얼굴이 붉어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