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서 당연히 더운거라고요,
알고있지만 그래도 덥네요,
점심에는 이사가는 맘네 가서 점심을 얻어먹고 왔습니다
지금은 시장을 한바퀴돌고, 들어와서 류는 목욕통안에 들어가있고
저는 책을 보다가 컴앞에 앉아있습니다,
그런데 왜 졸립지요,
이렇게 더운데도 졸린것을 보면 참 신기해요,
그래도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네요,
가만히 거실에 앉아있으면 현관문도 열어놓고요,
그러면 시원합니다,
거리에 사람도 많지 않네요,
너무 더우니 모두들 집에 있는것같아요,
잤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