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서 당연히 더운거라고요,

알고있지만 그래도 덥네요,

점심에는 이사가는 맘네 가서 점심을 얻어먹고 왔습니다

지금은 시장을 한바퀴돌고, 들어와서 류는 목욕통안에 들어가있고

저는 책을 보다가 컴앞에 앉아있습니다,

그런데 왜 졸립지요,

이렇게 더운데도 졸린것을 보면 참 신기해요,

그래도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네요,

가만히 거실에 앉아있으면 현관문도 열어놓고요,

그러면 시원합니다,

거리에 사람도 많지 않네요,

너무 더우니 모두들 집에 있는것같아요,

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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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8-08 1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어컨을 켜도 안시원해요. 정말 너무 더워요.
우체국 잠깐 다녀왔는데 거의 죽음입니다ㅠ.ㅠ

울보 2006-08-08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류도 밖에 잠깐 걸어다녔는데 얼굴이 붉어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