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번째

빨간기차를 타고 열심히 달려요,

남자아이가 아니라 그런지 놀이감보다는 책을 더 좋아한다,
너무 재미있어 하고 즐거워 하는 그림책이다,

 

258번재' 너무 재미있어 하는 기차이야기,
모두가 싫다고 도망가는 일
그런데 힘이 없어 보이는 작은 꼬마기차가 다가와서
도움의 손을 내민다
꼬마기관차가 얼마나 힘을 낼 수있을까
아이들은 조마조마 하면서 그림책을 봅니다,

259번재

패러디 동화
우리가 알고 있는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요즘 현실과 어쩜은 딱 맞아 떨어지는 이야기가 아닐까
그런데 조금은 낮설다,

260번째

너무나 고운 그림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가끔 산에 가서 절에 가게 되면
그 처마밑에 곱게 그려진 그림을 아이는 아주 신기한듯바라본다,

 

261번재

한병호 선생님의 그림
너무너무 재미있다
도깨비가 나오는 이야기면 무엇이든 좋아하는 아이들 이책도 너무 좋아한다
심심해는 지금 무얼하고 있을까?

262번재

너무나 화려하고 멋진
그림책이다
우리아이들이 너무 많이 알고있는
요즘은 종종 꺼내서 그림을 보곤한다,

 

263번째

너무나 멋진 그림책
책의 크기만큼 내용도 아주 커다란내용을 담고 있는 그리맻ㄱ
커다란 나무
아이가 아주 좋아한다,

 

 

아직도 더있는데

2006년도에 구입하고 열심히 읽은책들
그러고 보니 정리 안한 책들이 아직도 많네요
더 많은 책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
앞으로 더많은 책을 보여주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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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류는 사촌오빠랑 신나게 놀았습니다
처음에는 잘 놀다가 삐져서 아빠만 졸졸 따라다니더니

나중에는 엄마랑 이모가 김치를 담그느라 놀아주지 못햇더니

둘이서 하나가 되엇 정말 열심히 놀았다,

조카가 자기 집에 들렸다가라고 했는데
시간이

그냥 같이 저녁을 먹고 해어졌는데

둘다 아쉬워했다,



요즘 감기라 얼굴이 엉망이다,

식당에서 이모에게 이쁜짓을 한다고,,



후후

오빠가 요즘 시력교정중이라서 안경을 잠시 썼는데

그안경을 살짝 류가,

잘어울리는데

그런데 류야 안경은 무지 불편하다나ㅡ,

ㄱ안경은 안썼으면 좋겠어,,

오빠네 또 놀러가고 싶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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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9696

어느새,

재미있는 숫자에,

한번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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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케밥을 만드는 날,

"엄마 케밥이 뭐야 " "글쎄" "뭘까?"
기대반으로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수업이 시작하기전에

친구들이 오지 않아서 기다리는 중
류가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집중을 할때 또는 불안할때 손가락을 깨문다,


선생님이 하시는 일이라면 언제나 열심히 참여하는 류
정말 손으로 만지고 노는 일은 좋아한다


지금은 커리가루랑 튀김가루를 만지면서 노는 중


이제는 조물조물 해야 할시간



정말 열심히 조물 조물
잘 주무른다,



그렇게 해서 \만든 케밥입니다

오븐에 익혔는데요

아랫칸에 넣은 친구들것은 밑이 탔는데 류꺼는 다행히,

고기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류가
언니며 친구며 모두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었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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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이었다,

내친구,

어쩌다보니,

초등학교 동창중에 연락이 되는 친구들은 몇이 안된다,

그런데 뜻밖에

아니지 우리동네 친정이 있는 동네에 가면 옛친구들의 집을 찾으면 만날 수도 있다,

그런데 살다보니 그것이 뜻대로 안될때가 많았다,

그런데 오늘 장이 서는날

조카랑 류랑 장 구경을 갔는데

아주 반갑게 날 아는척 하는 아주머니

내 친구의 엄마,

그러더니 친구가 집에 왔다고 보고 싶어한다고 한다,

정말 뜻밖이었다,

얼마만의 만남인가,

그친구가 결혼할때

그때 보고 그러니까

10년전 그때보고  처음이다,

9살 6살 3살의 엄마가 되어버린 그녀

동생이랑 함께였는데 어쩜그리 두 남매가 닮아버렸는지 예전에는 안 그랫는데,

너무 반가워서 그자리에서 강중강중 뛰었다,

류가 옆에서 아주 신기한듯 엄마를 바라본다,

한참을 그렇게 수다를 떨다가 헤어졌다,

전화번호를 받고서,

내친구,

정말 반가웠다,

어릴적에 냉이도 케고 겨울이면 썰매타고 논두렁을 뒹굴던 내친구

체조복을 입고서 평균대를 넘던 너의 모습과

공기소총을 들던 너의 모습

모두모두 떠오른다,

정말 반가웠다,

우리 자주자주 연락하면서 지내자,

정말로,,

세월이 어느덧 그렇게 흘러버렸는지,

친구야 오늘 정말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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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10-30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랫만에 만나서 정말 반가우셨겠어요. 저는 내내 이동네에 사는데도 고등학교 때까지의 친구는 만나기 힘들던데요. ^^

행복희망꿈 2006-10-30 0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어린시절의 친구를 만난다는건 설레고 행복할 것 같아요. 정말 좋은시간을 보내신것 같군요. 저도 요즘 한창 방송중인 모프로그램을 보면서 옛날 친구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그 시절이 그리워 지더라구요.

울보 2006-10-30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종종 잊고 살지요 그런데 이상하게 친정에 가면 보고 싶어져요,
이집은 누구 집인데 하면서요,
그렇군요 바람돌이님 와 한동네에 오래살면 참 많이 변해가는 모습을 보실수있겠어요 우리동네는 너무 많이 변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