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류는 사촌오빠랑 신나게 놀았습니다
처음에는 잘 놀다가 삐져서 아빠만 졸졸 따라다니더니
나중에는 엄마랑 이모가 김치를 담그느라 놀아주지 못햇더니
둘이서 하나가 되엇 정말 열심히 놀았다,
조카가 자기 집에 들렸다가라고 했는데
시간이
그냥 같이 저녁을 먹고 해어졌는데
둘다 아쉬워했다,

요즘 감기라 얼굴이 엉망이다,
식당에서 이모에게 이쁜짓을 한다고,,

후후
오빠가 요즘 시력교정중이라서 안경을 잠시 썼는데
그안경을 살짝 류가,
잘어울리는데
그런데 류야 안경은 무지 불편하다나ㅡ,
ㄱ안경은 안썼으면 좋겠어,,
오빠네 또 놀러가고 싶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