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가 12월 마지막 토요일에 도서관에서 빌려온책은,, 

종이로 지은성
이브의 아빠는 시인이다
이브의집에는 책이 너무너무 많다
이브는 성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한다
나만의 성 하지만 나만의 성을 만들려면 커다란 돌이 필요한데 그런 돌을 구할 방법도 없고 땅도 마땅하지 않다
그래서 이브는 생각한다
그리고 집에서 가장 많은 책으로 성을 쌓기 시작을 한다
아빠의 책장은 요술 책장이다 책을 뽑아도 뽑아도 또 나오는 책장, 

그림책을 읽으면서 너무 행복햇다
딸아이도 너무 행복해 했다
아빠도 멋진 글을 쓰게 되길 바라고 이브의 꿈도 좀더 크게 커가기를 바란다, 멋진 그림책,, 

2.아직 어린 소년 팀
팀은 바다가 좋다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는것이 참 좋다
그러던 중 잠시 집을 비운 사이 집에 돌아와보니 엄마도 아빠도 없다
팀은 홀로 부모님을 찾아 길을 떠난다
다행히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배를 타게 되고 배를 타고 다니면서 부모님을 찾기 시작을 한다
어린 소년 팀은 배의 선원이 되어서 아주 멋진 생활을 하지만 부모님을 만날 수없어서 괴롭다
꼬마 팀의 모험과 팀의 용기를 보여주는 아주 멋진 그림책
꼬마 팀이 부모님을 만나서 아주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3.너무나 귀여운 고양이 에이프릴의 고양이
시바
에아프릴이 집은 아주 커다란 집이 아니라 아주 작은 집에 살고 있었지요 아빠는 고양이는 한마리만 키울 수잇는 집이라고 누차 당부를 하지만 어느날 시바는 새끼를 낳게 되지요
세마리의 아기고양이
아빠는 그런 아기고양이를 함께 키울 수없다고 말을 하면서도 에이프릴이 고양이 이름을 짓고자 할때 아주 멋진 고양이 이름을 지어주지요
버치. 브렌다. 차콜.아기고양이들의 특징을 살려 아주 이쁜 이름을 지어주지요 그리고 엄마는 새끼고양이들을 입양시키기로 하지요 에이프릴도 부모님을 말을 아주 잘 듣는 소녀였답니다
그러나 에이프릴은 새끼고양이 브렌다가 너무너무 이뻤지요 그래서 시바를 이모에게 입양보내고 브렌다를 키우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미 시바를 생각하니 자꾸 눈물이 나고 마음이 아프네요 에이프릴은 사랑받는 새끼고양이들보다 다잘 시바를 키우기로 마음을 먹지요 그런 에이프릴을 바라다 보는 부모님은 에이프릴과 고양이들을 위해서 아니 커버려서 아기 침대가 너무 작아진 에이프릴을 위해서 좀더 큰집으로이사를 가기로 하지요 그리고 두마리의 고양이 시바와 브렌다를 함께 키우기로 하지요
난 고양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고양이 그림이 참 이쁘다 귀엽다고 해야하나 조금 긴듯한 글밥도 아이는 귀기울여 듣는다 새끼 고양이들과 어미 고양이들이 헤어지면 어쩌나 하는 마음으로 에이프릴의 이쁘고 사랑스러운 마음을 엿볼 수잇는 그림책,,, 

4. 

죽음
아기생쥐와 코끼리 할아버지와의 우정이야기
그리고 죽음을 기다리는
아니 언젠가는 죽는다는것을 우리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좋은 그림책
아주 작은 생쥐가
이제 떠나야 할 할아버지를 위해서
정성으로 마음으로 다리를 고치는 모습을 보면서,,
언제나 든든한 힘이 되어주던 할아버지를 떠나 보내야 하는 생쥐의 마음은 어떨까
그리고 이제 힘이 없어서 아주 작은 생쥐의 도움을 받는 할아버지는 떠나면서 홀로 남는 생쥐가 얼마나 걱정스러울까
그래서 할아버지는 어린 생쥐에게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시고 가시는지도,,
참 멋진 그림책이다,,
마음이 싸하고 아프지만 언젠가는 우리는 모두 저 먼 어딘가로 가겠지,, 

5. 

아빠는 언제올까
맞벌이를 하는지 아이는 아빠가 와야 집에 갈 수있어요그런데 아빠는 오늘도 늦네요
다른 친구들이 다 돌아가고도 한참을 지나도 오지 않는 아빠를 생각하면서 아이는 상상을 하지요
아빠에게 어떻게 하면 지금 자신의 마음을 보여 줄 수 있는지 아빠도 내마음처럼 한번 되어보아야 내가 기다리는것이 얼마나 힘들고 아픈일인지 알텐데라고 생각을 하지요
그리고 아빠를 저 먼 달나라에 혼자 두고
아이는 모든 세상사람들에게 아이들이 기다린다는것을 알려주겨로 노력을 하지요 그리고 아빠들이 아이들을 데리러 가게 한뒤
아이는 아빠에게 가지요
그럼 아빠도 아이 마음을 조금이나 알겠지요,
아빠가 유치원에 왔네요
아이는 아빠에게 이야기 하지요
아빠는 이제 아이의 마음을 조금이나 알겠지요,,,,
참 슬프네요
어쩌면 지금 이시간에도 아빠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겠지요,
우리는 누구를 위해서 ,,
6. 

어디서 들어 본듯한 옛날이야기
세남매 이야기
욕심많고 심술맞은 새엄마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들
그러던중 새엄마는 아이들을 쫒아내기위해서 계락을 세우지요 그계락에 두 오빠들은 금강산 어느 골짜기에 꾀꼬리와 소나무를 찾으러가서 돌아오지 않지요
먹내는 그런 오빠들을 찾으러 길을 떠나지요
아직 어리지만 용기와 지혜를 가진 아주 멋진 막내
용기와 지혜로 오빠들을 구하고
말하는 꾀꼬리와 춤추는 소나무를 구해 집으로 돌아와
아빠랑 오빠들이랑 행복하게 잘 살았데지요,,ㅎㅎ  

그리고 도서관에서 읽은 책들은,
나와 다름을 이야기하는 아주 재미난 그림책
네모마을에 새로 이사온 세모
친구들은 모두 나와 다르다고 친구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나와 다름을 조금씩 인정해 가는
아이들의 모습
우리아이들에게 나와 다름을 알려주는 그림책, 

 

 

 

유명한 동요를 그림책으로 풀어놓은 책
그림이 판화형식이 그림으로 너무너무 재미있다
아이가 폭 빠져버렸다, 

노래부르랴,,
그림보랴
글읽으랴,,
참 이쁘다, 

너무나 귀여운 그림책이다
웅고와 악어와 하마는 분홍돌고래를 보러가지요
하지만 악어와 하마는 분홍돌고래를 기다리지 않고 배가 고파서,,
악어거북만을 보고집으로 돌아오지요
하지만 우리의 친구 웅고는 분홍돌고래를 끝까지 기다리기로 하지요어쩌면 분홍돌고래가 나타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그래도 기다리지요
밤이 깊어가고 집으로 먼저 돌아간 친구들 슬슬 웅고가 걱정되지요 그리고 짜잔 분홍돌고래 발견,,
정말 분홍돌고래였을까요
그건 꾀 많은 악어의 생각이었답니다
아주 귀여운 그림이 아이들 마음을 확 사로잡습니다,,,
그림만 보는것으로 더 행복해 지는 그림책 그리고 친구들의 우정도, 

착하고 게으른 부딜
정말 이런 개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림책
아주 재미난 그림책이다
부딜의 주인과
부딜의 멋진 교감을 왠지 느낄것 같다, 

 

 

자신감이 좀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조금 소심한 아이들에게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그림책
조금은 겁이 많고 소심한 생쥐
들쥐 친구가 집옆에 이사왔을때
얼마나 무섭고 두렵던지
하지만
닥쳐보지 않고 말하지 말라고 했던가,
조금 용기를 내어 말하고 친구가 되면
정말 멋진 친구가 될 수있다는것을 알 수있을텐데,,
우리아이들에게 용기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 

 

아 멋지다
집에 있는 장난감은 매일 가지고 놀아서 재미가 없다
무슨 재미난 일이 없을까
아주 즐거운 상상을 해보자,,
만일 우리집에 비밀의 다락방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한껏 일깨워 주는 그림책 멋지다,, 

"나야 , 고양이야"도 참 재미난 그림책인데 이책도 재미있다, 

 

잠자는 시간
우리는 꿈을 꾼다
그시간 우리는 아주 멋진 꿈을 간직하게 된다, 

그 멋진 꿈속으로,, 

그림이 너무너무 멋진 그림책이다, 

 

 

나에게 관심 없는 식구들 어느날 부터 나에게 무관심해보이는 식구들때문에 집을 나갔다
하지만 어느곳에 가도 행복하지 않다
나에게 너무 많은 관심을 보여도
왠지 쓸쓸하다
그립다
식구들이
그리고 다시 만난 가족들
가끔 우리도 언제나 그자리에 있겠지라고 생각을 할지 모른다
하지만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어쩌면 외로워하고 슬퍼하지 않을까 애완동물이든 친구든 식구이든,,누구든간에,,
체스터가 다시 식구들을 만나 이제는 행복하게 잘 살기를,, 

15.달콩이는 어디있지
재미나게 놀고 난 후 정리정돈을 잘 하지 않는 아이
그런 아이를 윽박지르거나 화내 지 않고 기다려주는 엄마
달콩이는 자신이 점점 사라진다는것을 안다
엄마도 자신을 못 알아보고 자신의 소리를 듣지도 못한다
그런데 달님도 그렇다
그리고 자신의 장난감도 자꾸 사라진다
어쩌나,,
청소하기 싫어 하는 친구들
그런 친구들에게 재미나게 들려주는 그림책
왜?청소를 해야햐는지를,,
아주 귀엽고 재미난 그림책이다
그리고 엄마인 나
반성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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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이다
모든것이 힘들고
모두가 어렵다고 말을 하지만
그래도 시작된 2009년
내 마음이 쓸쓸해서 였을까
거리가 한산해 보인다
그러나 그 한산함을 만끽하기도 전에 거리에 차들이 주차장처럼 막힌다
이상하다
분명히 좀전까지 한산했는데
어디서 이 차들은 다 나온걸까?
정말 경기는 타는 사람 서민만 타는걸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조금 늦게 일어나서
시댁에 출발 가는길에 아버님 어머님 간식거리좀 준비하고
시댁에 도착
어머님이 준비해두신 삼겹살 파티
아버님이랑 어머님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맛나게 점심을 먹고
한참 수다를 떨다가 돌아왔다, 

그렇게 올 한해도 시작을 했다, 

돌아오는길
집옆에 있는 마트로 가는길은 오늘도 차로 가득,
모두 새해 아침에 마트에 모이나,,,ㅎㅎ 

집에 도착을 해서
류는 인어공주를 보고
잔치국수를 만들어서 저녁을 먹고
류는 일찍 잠이 들었고
지금 옆지기는 거실에서 코를 골며 춥다 춥다하고 있다,,ㅎㅎ 

이런것이 행복이지
나!
나는 지금 가계부 보면서 한숨 ,,ㅎㅎ 

그래도 2009년은 이렇게 시작을 했다, 

여러분 모두  

화이팅하고 

행복하고  

즐겁고  

건강하게 2009년을 보내자구요 

힘들다 아프다 어렵다 하면 더 어렵잖아요, 

아자아자 모두 모두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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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번째 

재미나다
처음에는 그 뚜께에 헉 했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재미있다
인도인들의 이야기
인도인이지만
인도 보다는 좀더 나은나라에서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
그건 어쩌면 아직도 남아있는 사회제도 때문은 아닐까
사회계급제도
그래서 좀더 나은 생활을 위해서
요리사이면서 자신의 아들은 미국에서 살기를 원하고 어렵게 미국으로 넘어가 살고 있지만 그 아들의 생활또한 비참하다
어떻게든 살아남고 싶지만,,
인도가 겪는 또 하나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69번재 

읽었다 

그리고 나도 생각한다 

나도 한번 그곳에 가서 걷고 싶다, 

난 아직 제주에 가보지 못했다, 

멋진 섬 제주 

나도 그곳에 가보고 싶은데 

언제쯤 가볼라나,, 

힘들게 명소를 찾는 제주가 아니라 이렇게 제주를 느낄 수있는곳으로가서 나도 열심히 제주를 느끼고 오고 싶다, 

70번째 

2008년 마지막 책이다, 

제주 걷기 여행이 마지막이 될줄 알았는데 

이책까지,  

올한 해는 이렇게 해서  

70권이라는 내책을 읽었다, 

내년에는 이보다 더 읽을 수있을까 모르겠다, 

도전은 아름다움법  

그래 100권은 읽어야지 다시 한번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도전해봐야지,, 

힘든 2008년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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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8-12-31 16: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지금 올레중이에요! 꺅!
내년에 업데이트될 사진 기대해주세요-

울보 2008-12-31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러워요 저도 꼭 류랑 한번 갈랍니다,기대할게요,
 

140권으로 올해를 마감하네요
좀더 많은 책을 읽었는데
다 기록하지 못하고
이런 게으른 엄마를 보았나, 

요즘 토요일마나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보고
집에 와서도 열심히 보는 딸
사랑한다 

내년에는 초등학생이 되니
좀더 열심히 달려보자 

도서관은 꾸준히 가야지, 

내년에는 엄마가 좀더 바지런히 기록해 볼란다
너도 이제 너의 기록을 시작해야 되지 않을까, 

류야 새해에도 화이팅하자, 

엄마도 열심히 화이팅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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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8-12-31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도 이제 너의 기록을 시작해야 되지 않을까.->좋네요~
 
연을 쫓는 아이 (개정판)
할레드 호세이니 지음, 이미선 옮김 / 열림원 / 2008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을 읽고 아주 친숙한 이름
아미르,,
아이의 그림책에 아미르와 아주마르라는 책이있습니다
그책에서 아미르는 부유한 상인의 아들이고 하인인 아미르의 친구이자 하인인 아주마르이야기
왠지 이책을 읽는 순간 그 그림책이 자꾸 생각이 나던지
이름이 비슷해서 일까요
아마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미르
아미르에게 하산은 친구이자 형제처럼 아주 절친한사이였습니다
언제나 아미르 옆에서 하산을 지켜주는
멋진 친구
그에 비해 아미르는 자신의 환경에 만족을 하지만 종종 아빠가 하산을 더 챙기는것에 하산이 자신보다 좀더 잘하는것에 샘을 내고 자존감이 조금 부족했다고 말을 해야하나요
언제나 자신감이 조금씩 부족했습니다 

언제나 형제처럼 지내던 두 사람
아미르는 진심으로 대하는 하산에 비해 좀 자신의 위치를 너무 잘 이용해서 하산을 막대했다고 해야하나 진정 그런 마음은 아니었지만
아미르가 연날리기 대회에서 연줄끈기에서 일등을 하고 그 끈어진 연을 찾으러 뛰어갔을때 하산이 처한 상황을 보고 회피한 그 모습을 보았을때는 정말 마음이아팠습니다
그리고 평생 그때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면서 아파하면서 지내야 했던 그 고통은 또 얼마나 컷을까요
아프카니스탄에서 태어난 두사람
그리고 하산도 아미르를 떠나고
아미르도 자신이 태어난 고향을 떠나 미국이란 땅으로 건너갔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던 상황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도 만나 결혼을 하고 아버지이 죽음 그리고 어쩔 수없이 다시 고향으로돌아왔을때 그는 아주 충격적인 소식을 듣지요
하산이 자신의 형제였다는 소리
그런 하산이 죽었고
그에게 조카인 하산의 아들소랍만이 남아있지요
텔레반에게 죽임을 당한 하산
이제 다시 만나 용서를 구하고 싶지만 이미 하산은 떠나고 없네요
그리고 아미르는 자신의 잘못을 용서를 구하듯 소랍을 구하기 위해서 용기를 내지요
그 모습에 나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우여곡절끝에 만나 소랍과 아미르
하산을 닮은 소랍 


아버지와 하산과 아미르와 소랍
참 묘한 운명의 끈이네요
미리 하산이 자신의아들임을 말했다면
그랫다면 운명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하지만 명예를 중요시하던 아버지 세대
그리고 무언지 모르지만 자신에게 큰 아픔처럼 다가왔던 아미르의 어린시절
그리고 하산이 겪은 그 치욕스러운 사건과 죽음
참 마음이 아프다
아프카니스탄이란 나라에서 일어난 소년이 겪은 성장일기 처럼 가슴 찡한 아픔이 있는 책 

소년 아미르
그때는 용기를 내지 못했지만 그는 다시 용기를 찾았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유년기의 잘못을 뉘우치듯
어떤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하산의 아들을 데리고 미국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그는 이제 부터 행복할것이다 

다시 하산을 만나 용서를 빌수 없지만
자신에게 충성을 맹세했던 하산에게 ,그런 하산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떨쳐 버리고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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