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쿠키
정말로 쿠키 하나로 배우는 인생이야기 입니다
아이에게 겸손하다는것. 배려란것. 어른 공경이란. 쿠키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아주 재미나게 배울 수 있는 그림책, 

그림도 아기자기 하고
머리속에 쏙 들어오는 설명도 그렇고 너무 재미있네요, 

 

 12다시 만난 찰리와 롤라, 

너무나 재미난 이야기책
언제나 오빠보다 이겨야 하는 롤라
그런 롤라와 오빠의 이야기
하다하다 안돼서 오빠는 절대로 롤라가 이길 수없는 놀이를 생각해내지요
롤라도 오빠에게 이기기위해서 규칙을 어기지만
끝내,
하지만
둘은 서로 화내고 싸우고 다투는 것이 아니라,,
양보하는 마음을 생각하고 수긍하는 마음도 배우게 되지요,, 

13너무나 재미난 그림책
코딱지
아주 더럽다고 생각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몸속에서 나온 코딱지가 그저 가지고 노는 즐거움이지요,,ㅎㅎ
그런 코딱지를 어떻게 해야할까 이리궁리 저리 궁리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책이네요, 

 

 

14 요즘 참 뒤숭숭한 세상에 살아가는 우리아이들
점점 성폭력에
유괴가 늘어나고 있다
그런 세상속에서 내아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그리고 항상 언제나 곁에 있을 수없는 것이 현실
그러기에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해서 아이들이 알아야 할 안전 상식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고있는 그림책
아이들에게는 필수,, 

 

 

15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노는것을 좋아한 아이
언제나 도서관에 가서
재미난 책을 읽기를 좋아하고 궁금한것은 꼭 알아야 하는아이그속에 도서관에 언제나 함께하는 아주 멋진 선생님들
사서선생님이 함께였다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추천해주고
아이들에게 이것저것을 알려주는 아주 멋진 분들,,
요즘 한참 도서관에 다니는 딸아이는
이런 멋진 사서 선생님들을 만났으면 좋겠단다,,ㅎㅎ 

16황폐해진 아프리카에 3천 만 그루의 남무를 심은 왕가리 마타이
그녀는 누구인가
왜?
그녀는 나무를 심자고 왜 쳤는가,,
점점 아프리카에 있던 나무들이 한그루 두그루 베어지기 시작하고 산과 마을은 모두 황무지로 변해버렸을때 그런 모습을 안타깝게 여기고 그곳에 나무를 다시 심고
자연운동을 시작한 여인 왕가리 마타이의이야기
그녀는 정말 멋진 여성 이었다
멋지다,, 

 

17동생이 태어났어요
그런데 그런 동생이 하는 행동은 하나도 이해하기 힘들어요
그런데 엄마 아빠는 그런 동생이 너무너무 이쁜가봐요,
언제나 괴물처럼 행동한다고 느끼는 누나이야기,
동생이 태어났을때
힘들어할 우리 언니 오빠들의 이야기,,
하지만 차츰 차츰
동생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된다는 내용의 그림책,, 

그림이 너무 재미나고 행복하다, 

 

18이별
누군가가 사랑하는 이가 이제 볼 수없는 먼 곳으로 떠났다면
떠나는 사람과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
이제 떠날 때가 된것을 알게 된 오소리,
너무 나이가 들어서 힘들어져서 곧 하늘나라로 떠날 것을 짐작한 오소리,친구들이 너무 슬퍼하지 않고 행복하기만을 빌지요
떠난 오소리를 생각하면서 힘들어하는 친구들
하지만 너무 슬퍼하고 있을 수만은 없어요
떠난 오소리와의 추억을 생각하며
오소리가 남기고 간 이별 선물로 생각하는 아주 멋진 친구들 이야기,,
죽음이란,, 

19내작고 멋진 세상
아프리카의 베니스라 불리는 아름다운 호수마을에 사는 케겔리
케겔리는 어느날 작은 수첩에 일기를 쓰기 시작을 하면서
이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리고 케겔리가 너무 사랑하는 집 테라스밖에서 바라다 보이는 호수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호수가 죽음의 호수로 변하기 시작을 한다,,
케겔리가 작고 멋진세상이라고 했던 곳은 이제 더이상 작고 멋진 세상이 아니다,
죽음의 호수지,
왜이렇게 변했을까 다시 작고 멋진 세상으로 돌아올 수있을까,,
환경오염으로 변해버린 호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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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두분의 아버지가 계신다
아니 결혼을 하고 세분의 아버지가 됬구나,, 

나의 아빠는 내가 이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신 그분
그분은 언제나 나를 업고 다니셨다고 한다
손에서 놓을 줄 몰랐다고
너무너무 이뻐라하고 사랑을 듬뿍 주신분이라고,, 

하지만 그분은 내가 크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내나이 여섯살에 저 하늘위로 가셨다 무엇이 그리 바쁘셨던지,, 

하지만 그 사랑만큼은 그분이 없는 세상에서도 느낀다,
내가 태어나고 자란곳에 가면 동네 어르신들에게 꼭 듣는말,,
에고 너네 아빠가 살아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엄마의 재혼으로 생긴아빠
내가 원해서도 아니고,
그저 엄마의 신랑으로 나에게는 아빠가 생긴것이다
그러나 그분또한 나에게 참 잘해주셧다
조금은 무뚝뚝하지만
엄마가 많이 고생은 하셧지만,,
뭐 아빠가 나빠서가 아니라,,
재혼하고 얼마후
아빠가 아프셔셔,,
그래도 알콩달콩 잘 살았다
조금은 아픔도 겪었지만 이만하면,,
올해여든여섯
엄마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만
아직 정정하신다고 말은 못하지만
봄을 많이 타서 봄만 되면 엄마랑 내 마음을 조리게 하는
올해도 벌써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하더니
기어이 사단이 났다
잇몸이 아프셔셔 병원에 갔는데 잇몸에 치아 뿌리가 다 섞어서,
뽑으셔야 하는데
춘천에 병원에서는 할 수가 없단다,,
심장도 좋지 않고 당뇨도 계시고 ,,
이런저런 이유로,,
참 발을 동동 구르는 엄마,
내일 오라버니가 다시 병원에 가셔셔 물어 보신다고 하는데,
참 슬프다,
아프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눈물이 많아지시고,,
지금은 걷는것도 힘들다며
전동휠체어를 말씀하시는 모습을 보니,
괜실히 짠해온다
정말 속이 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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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9-02-12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얼른 나아지셔야 할 텐데...
울보님 힘내세요..

울보 2009-02-12 22:31   좋아요 0 | URL
네..아픈 아버지가 더 힘드시겠지요 그곁에 계시는 엄마랑,,
전 씩씩해요,,

마노아 2009-02-13 0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이 아픈 소식이에요. 어서 쾌차하시고, 가족분들도 한시름 놓았으면 좋겠어요. 건강하게 새봄을 맞이하기를....

울보 2009-02-13 13:11   좋아요 0 | URL
네 걱정해주셔셔 감사해요,

바람돌이 2009-02-13 0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안의 어른들이 자꾸 아프기 시작하면 아 내가 나이가 들어가고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힘내세요.

울보 2009-02-13 13:12   좋아요 0 | URL
맞아요,,
네 힘내서 아빠랑 엄마에게 힘이 되는 딸이 되어야지요,,
 

아직 2월이 한참 남았지만 

그동안 읽은책은 10일 지났지만, 

겨우 3권읽었다, 

9.환타지 소설은 아직 많이 읽어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작은 기대를 가지고 읽었다, 

조카녀석이 환타지 소설을 너무 좋아해서 

이책도 조카에게 가지고 가야 할것이다 

어쩌면 류도 좋아할것 같다, 

재미나게 읽었다, 

이책은 술술 잘 흘러 갔다, 

10. -11

페트리샤 콘웰작품을 구입한지는 꽤 된듯 

그중에 몇권을 읽지 않은 책이 있어서 

그냥 술술 읽을 수있는 책을 찾다가,, 

너무너무 즐겁고 재미나게 읽었다, 

뭐 이런소설은 아주 진도가 빨리 흘러서 좋다, 

아무 생각없이  

집중하고 싶다면, 

잡념을 없애기 위해서 ,,
좋다,, 

이번달에도 더 열심히 읽어야 하는데, 

조금더 집중하자,, 

12.잔잔 행복이 가득한 이야기
달콤한 호두 과자 냄새가 솔솔 풍기는 듯하다,,
너무나 고운  이야기
 

 

 

 

 

 

13 이번 작품들은 그동안 읽었던 작품들보다 조금 버겁네요,, 

제가 너무 요즘 잔잔한 책만 읽었나, 

 

 

 

 

 

14 내이름은 다람쥐
너무나 마음한켠이 뭉클해지고
아파왔다, 

지금은 ,, 

15 이책을 읽고 있다, 

시련이 닥쳤는데 굴하지 않고
아주 씩씩하게 살아간 한남 자이야기 

가슴한켠이 뭉클해진다,  

그런데 요즘 너무 진도 안나가는것 아닌가 

열심히 읽어야지 ,, 

아직 읽어야 할책들이 얼마나 많은데,분발하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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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9-02-11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궁금한 책이네요 요즘 책도 많이 못 읽은 것같아요

울보 2009-02-12 14:20   좋아요 0 | URL
재미있어요,,
하시는 일이 많이 바쁘신가봐요,,
 

뭘 하고 사는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냥 하루하루  

매일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 운동갔다오고, 

운동하고 와서 청소하고 저녁찬거리 준비하고, 

귀가한 딸아이랑 실갱이를 하다보면 

저녁 

옆지기 퇴근 

저녁먹고 

류 숙제좀 보아주다 보면 

하루가 끝난다, 

유일하게 내가 요즘 하는일, 

명탐정 코난을 보고 있다, 

하루에 한두편씩 나만 혼자서,, 

가끔은 옆지기랑,, 

왜? 

이러고 사는가 누군가가 묻는다면 

그냥, 

책에 진도도 나가지 않고, 

그냥 멍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멍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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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그냥 가만히 있어도 힘든 요일인데 

오늘은 운동을 하고 와서
집안을 또 뒤집었다
류 방을 만들어주어야 하는데 작은 방이 너무 추워서 아직,
그래도 혹시 몰라서
작은 방에 있던 커다란 책장하나를 빼서 거실로 옮기고
내 책중에 오래된책,,
10년이상된책을 모두 한곳에 모아 두고
하다보니
작은방에서 거실로
거실에서 큰방으로 온집안을 다 청소하고
정리하고,,
에고 정말 힘들다,, 

정말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아프다,,ㅎㅎ
옆지기왈,,
조금씩 조금씩 하나하나 하라고,,
뭐 하루이틀 살것도 아닌데라고 말을 한다,,ㅎㅎ 

하기야 뭐
나랑 류랑 옆지기랑 사는집인데 내일 정리하면 어떻고,
하지만 난 한번 일을 시작하면 끝을 봐야 한다,,ㅎㅎ  

아무튼 일을 다 하고나니,
기분은 좋은데
내일 어떨러나,,
그런데 왜 거실은 더 어질러진것 같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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