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디카가 말썽이다,
어제 아이들이 장난을 하다가 디카를 못보고 커피도 보지 못해서 커피가 엎질러 졌는데..
디카에게 티인모양이다,
다카에서는 계속 커피냄새가 나고 사진을 찍고 지워지지도 않고
메뉴얼이 넘어가지도 않는다,
너무 놀라서 남편에게 전화를 했는데 걱정말란다,
자신이 고쳐준다고,,
이런 만일 수리를 맞겨야 한다면 어쩌나 수리비는..
아이고..
갑자기 돈새는 일이 왜이리 많이 생기는지,,,
이런 사진이 올라가지네 책 잘 받았습니다.
아침에 우체부 아저씨가 가지고 오셨습니다,
아마 책이라는 느낌이라면 아저씨가 경비실에 둘텐데..
말랑 말랑 하고 앞의 주소란 때문인지,,
직접가지고 오셨더군요.
우리동네 아저씨는 주고 인터폰으로 확인하고 가지러 오라고 하거든요..
정말 잘 읽겠습니다,
오늘 몇장 읽었는데 막 가슴이 두근 거렸어요..
이런 느김 오랜만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딸아이가 책은 다 자기거라고 우기는 아이라...
아침에 한참을 설명을 했습니다.
하이~ 하이~
17777이 되려면 열흘쯤(제가 그동안 서재 활동을 열심히 한다면 말입죠.) 걸리겠군요. 여기저기 다니며 이벤트 하라고 쑤석이고 다녔는데 17777 그냥 넘어가면 섭섭하겠죠? 저도 이벤트 할게요. 뭔 내용으로 할지는 고민 좀 해보고 알려드릴게요. 좋은 아이디어 주시면 고맙고요.
이게 실제로 지하철역에 그려져 있는 그림인지 사진 찍어 포토샵으로 작업한 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