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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 걸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이유도 모르겠고ㅡㅡㅡㅡㅡㅡ그냥즐겁기만 합니다,

오늘도 아침에 생각난김에 나도 이벤트나 한번 할까 뭐가 좋을까? 하다가 아! 3333참 좋은 숫자다 하고 노리고 있었는데 잠깐 아이랑 병원다녀오고.....

볼일좀 보고 나니 숫자는 이미 저만큼 가벼렸군요..

받은것이 많아서 나누어 드려야 하는데..

생각좀 해보야지요..

처음 한 이벤트는 잘알지도 모르고 엉겹결에 지나갔는데 이번에는  신중을 기해서 할랍니다,

기다리고 계세요..

조만간 이벤트 한번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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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5-03-07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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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3-07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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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1월

131회 나오키상 수상작. 어딘가 수상해보이는 정신과 병원을 배경으로, 이라부 박사와 여러 환자들이 벌이는 요절복통 사건들이 그려진다. 크고 작은 강박증 하나쯤 지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툭툭 털고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도록 용기를 주는 즐거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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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5-03-07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에 끌리네요... 저두 읽어봐야겠어요.
울보님, 처음 코멘트 남깁니다. 꾸벅. ^^

울보 2005-03-08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다,,

울보 2005-03-29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에게 이벤트 선물로 받았다,,
 

책을 읽다가 머리를 식히려고 보는 책이다,

아직 끝까지 읽지는 않았지만 재미있다,

이책을 다 읽고 조카에게도 선물을 해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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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3-07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을 읽다가 머리를 식히려고 보는 책...
요즘 저는 서재질 하다가 머리 식히려고 책을 봅니다^^;;
 

아침도 먹지 않는다,

그러면 아이가 많이 아프다는 이야기이다,

류는 아프면 먹지를 않는다,

몇일 잘먹고 하더니 먹지를 않는다. 오동통하던 볼이 어디로 다 사라졌다,

누구를 닮아서 일까 아프면 먹으려 하지 않는다..

그래도 이것저것 먹여야지....

그래서 병원에 갔었다 단순 코감기인데...약간의 비염이 동반된 감기란다.

돌아오는 길에 류의 친구가 놀러오라는 전화가 와서 또 참새가 방앗간 못 지나오듯이 들려서 수다 떨고 점심도 얻어먹고 왔다,

류는 친구랑 잘놀았다,

그리고 집에 와서 약을 먹고 바로 잠이 들었다,

지금은 소리 없이 일어나서 텔레비젼을 보고 있다,

아마 유아프로가 끝나면 나를 부를것이다,

하늘이 울것 같다,

갑자기 기분이 우울해 지려고 한다,

이런 날씨 따라 가면 아니되는데..

아!!!!!!!!!!!!저녁에는 아픈아이에게 무엇을 해먹여야 하나..

한번 찾아보아야지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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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3-07 1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데요..
오늘 저녁에 청국장끓여 먹었는데 아이도 좋아라 하고 잘 먹더라구요..
다행이예요,,
시금치랑 오징어채랑 해서 밥을 한공기 먹었습니다.....
 


기본재료
흰콩 2되(小), 소금 1C, 고춧가루 1/2C, 다진 마늘 2TS, 생강 1ts, 후추ㆍ실고추

조리법
  1. 콩은 깨끗이 씻어서 물에 불린 다음 돌이 없도록 일어 건져 찜통에 넣고 푹 무르도록 쪄 낸다. (솥에 물을 넣고 삶아도 좋다.)
  2. 푹 익힌 콩은 한 김 식혀서 소쿠리에 담아 놓고 위를 볏집이나 헝겊으로 덮고 40℃ 정도가 유지되도록 담요로 두껍게 싸서 따뜻한 곳에 2~3일 둔다.
  3. 2~3일이 경과되어 끈끈한 실이 나기 시작할 때 다진 마늘ㆍ생강ㆍ고춧가루ㆍ소금을 넣고 대강 찧어서 항아리에 꼭꼭 눌러 담는다.
  4. 항아리에 저장해 두고 필요할 때에 꺼내어 청국장찌게를 만든다.

Cooking Point
청국장을 빨리 익히고자 할 때에는 종곡을 넣고 하루 정도면 띄워진다.
지방에 따라 담북장ㆍ퉁퉁장이라고도 하는데, 영양가가 높고 소화가 잘 된다.
청국장찌개는 겨울철 특유의 별미물이다. 잘 뜬 청국장 메주는 실같은 진이 나고 코릿한 냄새와 함께 특유한 맛이 나게 된다. 청국장을 끓일 때 돼지고기를 섞어 끓이면, 쇠고기를 넣었을 때보다 훨씬 맛이 좋다.
  신나는 요리세상:::yoriZ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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