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소굼 > 알라딘 오전 10시쿠폰 내일부터 시작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_m.aspx?pn=050425_1010&partner=mail_all

다시 하나 보네요.
1500원과 2500원짜리군요.
예전엔 하한선이 있었는데 이번 것은 어떤 것일런지...
내일 아침부터 부산해질 듯^^
5월엔 선물할 일도 많을텐데 책도 같이 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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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기다리면서,,,내가 몸이 안 좋아서,,

이렇게는 내가 읽어주었다,

너무 머리도 아프고 속도 답답하고 해서 등에서는 식은땀이 나고,,

아마 점심에 먹은 빵이 얻힌 모양이었다,

신랑이 귀가를 해서 손을 따고 약도 먹고 해서 조금 나아졌다,

그리고 마트에 다녀오고

그러다 보니 책도 읽지 못하고 그냥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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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숨은아이 > 살짝 구경하실래요_에릭 칼의 그림책 두 권

에릭 칼Eric Carle의 그림책 두 권, 살짝 구경하실래요?


<퉁명스러운 무당벌레(원제 : The Grouchy Ladybug)>는 원래 1977년 작품이고, 이번 2005년 3월에 몬테소리 씨엠에서 한국어판이 나왔어요.

개념 탄탄 그림책이라 해서, 화사하고 다채로운 그림과 반복되는 이야기를 통해 크기 비례와 시간의 흐름을 알려주는 모양이에요.

이 책의 중심은 바로 퉁명스러운 무당벌레의 하루를 입체적인 구성으로 보여주는 부분이지요.



이렇게 면의 크기가 점점 커져요.
가장 작은 면의 그림과 글을 볼까요.



그 다음 면은 이렇습니다.



이렇게 퉁명스러운 무당벌레는 점점 큰 동물을 만나요.

새로운 동물을 만날 때마다 노란 해는 점점 높이 떠오르고, 정오부터는 다시 땅을 향해 가라앉지요. 오른쪽 귀퉁이에 시계 보이시지요?



책머리에는 무당벌레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가...



무당벌레 만세! ^^



두 번째 책은 <수탉의 세상 구경(원제 : Rooster's Off to See the World)>. 1972년 작품이고, 2005년 4월에 몬테소리 씨엠에서 한국어판이 나왔어요.

이 책에는 수탉 한 마리, 고양이 두 마리, 개구리 세 마리... 등등이 반복해서 등장해요. 숫자 개념을 깨우치도록 하는 책이지요.

이 책의 그림도 화사하고 다채로워요. 서로 다른 방향과 기법으로 붓질한 그림들을 오려 붙인 듯, 콜라주 느낌이 나요. 가장 화려한 수탉 그림과 붓질이 독특한 고양이 그림을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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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세실 > 7777을 잡아라~

안녕하세요? 어제 근무하느라 힘들었지만, 남들 출근할때 노는 기분도 상쾌+ 통쾌+ 유쾌합니다. 이런 기분 그냥 지나칠수 없죠? 오늘은 제가 전업주부가 된 기분이예요~ 규환이 유치원 보내고, 옆집 친구네 가서 차 한잔 마시고, 11시에 이사간 친구네 집들이 가서 신나게 놀다가 오후 4시30분에 규환이 피아노학원에 델러 가고, 피부과랑 한국도자기 매장에 가서 규환이 선생님 결혼선물 고르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7시 넘어서 들어왔습니다.

벤트 공지를 미리 할까 하다가 또 노는 월요일에 걸리면 제가 참여를 못해서리 이렇게 안전하게 갑니다. 낼 저녁쯤 되겠죠???? 지난번 한 이벤트의 보너스 입니다. 이 아래에 댓글로 7777 잡아주시는 첫번째 분께 10,000원 상당의 책 보내드리겠습니다.  더 하고 싶지만 무리하면 안되겠죠???

단 지난번 제 이벤트에서 도서 선물 받으신  놀자님, 울보님, 새벽별님, 부리님, 날개님, 수니나라님은 제외됩니다. 또 선물 받으시면 남들이 질투해요~ (만두님, 치카님..특히~) 죄송합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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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4-25 2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땡큐~~~
 

간만에 어제 시장을 보고 오늘 반찬을 했다,

류가 밥을 먹지 않아서 오늘은 고등어 조림을 햇다,



이런 파마 덩그러니 보이네...고추가똑 떨어진걸 모랐다,

그래서 그냥 파마 얹여놓았다,

그래도 맛은 좋았다 류가 고등어 한도막으로 밥한그릇뚝딱 그리고 류가 좋아라 하는근대국이랑,,

오늘은 근대국에 버섯이랑 양파도 넣었다,

두부는 필히 넣었고,



고구마줄거리를 들기름 넣고 달달볶았다,

제일 쉽다 양념도 많이 필요없고 이건 내가좋아한다.



근대 1000원어치가 너무 많아서 살짝 삶아서 고추장으로 새콤달콤하게 무쳐보았다,

류도 잘먹고 나도 좋아라하기에..

나중에 밥을 비벼 먹어도 좋고,,

오늘도 이렇게 한끼도 잘 안먹던 류랑 같이 저녁을 맛나게 먹었다,

어제 체해서 쇼를 했는데 다행히 한 두끼 굶으니 배가 편하고 먹는데 부담이 덜했다,

빵은 나의 천적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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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4-25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울보님은...훌륭한 요리사~ 사실..저는 실컷 놀다가 7시 넘어 들어와서는 달랑 물김치에 짜파게티로 저녁 해결하고는 이렇게 컴앞에서 ㅠㅠ
시어머니는 제가 노는 날이면 집에서 아이들 간식도 좀 해주고, 밑반찬도 해놓길 바라시는데.....ㅠㅠ

물만두 2005-04-25 2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구마 줄거리 넘 좋아요^^

울보 2005-04-25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원래 일하는 사람들 힘든거 알아요...'
만두님 저도 너무 좋아해요,,

미설 2005-04-25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구마 줄기 저도 좋아하는데 저희 친정엄마는 푹 무르게 해주셨는데 저는 집에서 해보니 전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매번 장에 가면 눈독만 들이고 쉽게 사오질 못하는데.. 데쳐서 볶는건가요?? 그렇겠죠??
그리고 근대는 맨날 국만 해먹었는데 저렇게 무쳐먹을 수도 있는거군요.. 정말 훌륭하세요. 부엌 살림에 아주 익숙하신듯.. 저는 맨날 해도 저리 안되더만요 ㅠㅠ

울보 2005-04-25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그냥 고구마줄기를사오면 껍질을 벗겨서 삶아서 볶고요..
귀찮으면 데쳐논것을 사오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