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가 원목 놀이감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오늘의 작품명:::기린,
류가 혼자서 열심히 무엇인가를 뚝딱거리면서 만든 작품입니다,
요즘은 이놀이감을 자주 갖고 놀더군요,
아이스크림 .마이크 운동기구를 주로 만들었는데..
오늘은 한참을 가지고 놀더니 만들어 온작품..
오늘부터 류의 놀이감 대여가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보름간 우리집에 있을 놀이감입니다,
그동안 친구네 가서 롤러코스트를 잘 가지고 놀아서 사주고 는 싶었는데 가격이 만만하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가져온 이 롤러코스트를 아주 잘가지고 논다,
이제 시작한것이라 사용흔적도 없이 깨끗해 보여서 좋다,
색깔놀이,,
레일을 지나가면서 구불구불한길 .곧은길,,등등을 이야기 하고 애벌레 놀이 기차놀이도 하면서 놀았다,
오늘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한낮의 햇살은 참 따갑습니다,
친구들이랑 근린공원으로 놀러갔습니다,
공원모래가 좋은데 그늘이 없어서 놀기가 좀 그렇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아이들 다 데리고 갔습니다,
이렇게 모래놀이를 하면서 놀았습니다,
근처에 화장실이 있어서 물을 퍼다가 웅덩이를 만들면서 모래성도 쌓으면서 놀았습니다,
아이들이 아주 좋아했지요,
다행이 저아래는 그늘이었습니다,
지금은 물길러 가는중입니다,
류가 좋아해서 행복하다,
이곳에서 3시간을 놀다가 들어왔다,
지금은 녹초다 류는 자고 일어나더니 다시 생기가 돋는다,
내일은 동물원에 가기로 약속을 했다,
내일도 아마 힘든 하루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