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서재 지붕을 바꾸려 합니다,

마태우스님도 조금씩 나아지고 계신듯하고요,

너무 오래 저 지붕을 달고 있으면 보실때 마다 생각이 날듯해서,

이제 벤지도 좋은곳에 자리를 잡았겠지요,

그럼 이제 ..



다시 이지붕으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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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놀이터에서 아이들이랑 놀다가 그만 가방속에서 핸드폰이 빠진 모양이다. 난 그것도 모르고 류친구맘네 라면을 끓여준다고 해서 가서 라면을 먹으려고 하는데 전화가 왔다. 다른 맘에게 혹시 핸드폰잃어버렸냐구 그래서 가방을 열어 보니 핸드폰이 보이지 않았다.

그 아줌마가 우리집을 알려 주었으니 혹시 경비실에 가보라고 한다. 하지만 핸드폰은 보이지 않았고 그래서 전화를 했다. 그랬더니 놀이터에 있다고 해서 가보니 아저씨가 계셨다. 금방 들어가기 전에 의자를 확인했는데 참 나도 . 아저씨는 핸드폰을 돌려 주면서. 웃는다. 나는 음료수라도 사드려야 하는데 에이고 아저씨는 한사코 마다하신다. 같은 동네 사람끼리 뭐 하시면서. 그래서 찾아가지고 왔다.

와서 핸드폰을 확인 하니 이아저씨 여기저기 많은 사람들에게 전화를 한 모양이다. 그런데 집전화는 하지 않은 모양이다 그런데 왜 문자 메세지는 다 지워버린거지 참 웃긴다,

신랑이랑 주고 받은 문자 메세지는 하나도 없다. 다 날라갔다. 에이구!~~~~~~~~~~~~~~~

그래도 빨리 찾았으니 다행이다,

그래도 전화를 받고 내가 어디있을까 생각하고 전해준 맘이 고맙다 그렇지 않았다면 오후 늦게까지 몰랐을지도 모르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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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 2005-06-19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휴대폰을 잘 몰라서 아무거나 누르다 날아간거 같은데요..^^

울보 2005-06-19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럴거라 생각해요,
요즘 휴대폰들이 다 종류가 다랄서,,

미설 2005-06-19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잃어버렸다 찾으셨으니 정말 다행이예요.

울보 2005-06-20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일요일 아침입니다,

모두가 늦은 하루를 시작하시겠지요,

날씨도 참 좋군요,

어제 먹지 못한 미역국을 끓이고 있습니다,

신랑은 아침일찍 다시 회사로 출근을 했습니다,

오후에 퇴근하면 오겠지요,

어제도 늦게 퇴근해서 그래도 마누라 생일이라고 회를 사주었습니다,

간만에 먹었습니다,

참 맛났지요,

생일이 무슨 대수냐고 물으시면 그래도 내가 이세상에 태어난날인데요,

만일 생일이 없다면 나도 없는거잖아요,

어제는 오전에는 아이들과 그렇게 놀다가 오후에 류랑 먼저 케익을 사다가 초를 불었습니다,

류가 워낙좋아하는놀이라,

아빠를 기다리지 못햇지요,

그리고 신랑이 와서 저녁을 먹으러 갔지요,

그리고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와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앞으로 조금더 옆지기에게 신경을 써야 할것 같아요

우리 옆지기가 많이 외로운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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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19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115445

울보 2005-06-19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현빈,,,멋있다,,



요즘 이사람을 보는재미로 산다,

우리 신랑이 이글을 읽으면 화 낼라나.

그래도 멋있다,

저미소,,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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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6-18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호호호~~~

울보 2005-06-18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

LAYLA 2005-06-18 1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하하하하

실비 2005-06-18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있쬬.ㅎㅎㅎ 요즘 김삼순땜에 무지 웃어요.ㅋㅋ

물만두 2005-06-18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도 현빈을 모른다. ㅠ.ㅠ

울보 2005-06-18 1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일라님 ,,
실비님 저도요,
만두님 너무해요,,,

해적오리 2005-06-19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언니라도 모르니 다행이다.
경쟁자가 하나라도 줄었으니 말이다.

마지막 사진 정말 맘에 들어요.
현빈 볼수록 멋있어요.
전 주중에 못 봐서 주말에라도 그 드라마 보는 낙으로 살지요.

울보 2005-06-19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거아세요,,
요 녀석이랑 저랑 띠동갑이란걸,,,후후후

sooninara 2005-06-19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일랜드에서부터 내속을 흔들더니..삼순이랑 뽀뽀신에서 저 넘어가버렸어요^^

울보 2005-06-19 1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
수니나라님 전 뭐 그냥 좋더라구요,
예전에 부터 찜만 해놓았습니다,,,
 
 전출처 : stella.K > 주근깨 소녀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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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8 16: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물만두 2005-06-18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문했어요^^

울보 2005-06-18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후..
만두님 맞아요,,
그렇겠다,
감사합니다,
이 고마움꼭 갚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