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시나요,,

저 옷의 꼬질꼬질함,,

화요일에 매장에 있을때의 모습입니다,

저기 뒤에 보이는것이 제가 주로 다루었던 물건들이지요,후후

저날은 하루종일 매장에 있었는데,,

옷이 ,,,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저기 매장이 한 30평이 조금안되지요,,

정말 엄마들이 일을 하면 아이들은 저렇게 되는것 같아요,

제대로 보아주지를 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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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 2005-12-01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니도 고생이 많으셨겠지만 류도 고생이 많았을 것 같네요. ㅠ_ㅠ 수고하셨어요! 푹쉬시길 바랄께요. 류도 좋은 꿈 꾸길~~

실비 2005-12-01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분홍색 코트가 귀여워요못보사이 많이 컸네요^^

울보 2005-12-02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시장미님 네,,
실비님 그런가요,,,
 
 전출처 : 딸기 > 네리노 집에 가야되지요
까만 네리노
헬가 갈러 글.그림, 유혜자 옮김 / 북뱅크 / 2005년 7월
평점 :
절판


내 딸 꼼꼼이가 느무느무 좋아하는 책.

색깔 이야기라고 보기엔 너무 까맣다. 온통 까맣다.

네리노는 까맣다. 너무 까매서, 어두운데 들어가면 안 보인다. 눈만 보인다.

형들은 까맣지 않다. 네리노가 너무 까맣다고, 안 놀아준다. 네리노는 외톨이.

그런데 고운 빛깔 자랑하던 형들이 이쁜 죄로, 사람에게 잡혀가서 새장에 갇혔다.

네리노는 깜깜한 밤에 형들을 구해준다.

그리하여 네리노는 형들에게 사랑받으며 잘 살았다~~

스토리 단순, 그림도 단순. 귀엽다.

 

아마존에 있는 독일어판 표지

 



꼼꼼이는 겁이 너무 많아서, 깜깜한 곳을 너무 무서워한다. 깜깜한 장면이 나오는 책도 싫어했다.

엄마가 일하고 돌아와서 유치원에 꼼꼼이를 데리러 가는데, 요즘 같은 철이면

아이는 해가 꼴딱 져서 깜깜해질 때까지 유치원에 있어야 한다.

유치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비록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이긴 하지만,

나무 그늘 때문에 가로등 불빛도 안 비치는 모퉁이를 돌 때면 이렇게 말한다.

"엄마 깜깜해요. 이제 우리 네리노지요. 우리 네리노 집에 가야 되지요."

그리고는 엄마랑 둘이 손 잡고 집으로 돌아온다. 우리 귀여운 네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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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님,,

감사합니다,

어제 받았어요,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

죄송해요,,

궁금해하셨을텐데,



잘 도착했습니다,

재미있게 ,,

그리고 즐겁게 볼게요,,

그리고 조언해주신 물@@님도 감사합니다,

제가 하나하나 보고 느낀점을 꼭 이야기 해드릴게요,,

날씨가 많이 차가워지고 있어요,

항상건강하시고,,

알라딘에서 자주 뵈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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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春) 2005-12-01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앨비라마디간... 아직 못 봤는데... 보고 리뷰 써주세요.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요. ^^

물만두 2005-12-01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님이 누군가요??? 흠... 빵빵합니다^^

울보 2005-12-01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 네,,,
새벽별님 네,,호호 아주 기분좋았답니다,
물만두님 흐흐흐

실비 2005-12-01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부럽네요.ㅎㅎ

11130713


키노 2005-12-02 0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괜찮았나 모르겠네여^^;;

하늘바람 2005-12-02 06: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고 받는풍경 멋져요

울보 2005-12-02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네,,ㅎㅎㅎ
키노님 네 너무너무 좋았어요,,
하늘바람님 호호 우리도 이제 그런사이 되어요,
 

오늘,,

늦잠을 잤다,

어제 계속 머리가 아파서,,

약을 먹고 잤는데도,,별로 차도가 없다,

아침에 느즈막하게 일어나서,,

나갈준비를하고,

나가기 전에 먼저 방을 치웠다,

이틀 제대로 청소를 못해서 먼지가 많다,

간만에 청소하고,,

류도 챙기고,,

그리고 12시가 넘어서 느긋하게 나갔다,

문화센타에 도착을해서,,

시간이 조금남아서 이것저것 구경을 하다가,

수업을 듣고,

류가 좋아하는 연극을 보고,,

오늘은 엄지공주를 보았다,

그리고 집으로 왔다,

점심에 약을 먹었는데,,

피곤해서 그런것같다고,,

약사가 약을 주셨다,

먹고 나니 한결좋아지기는했다,

이제 집에와서 청소를 하고,

어머님과 전화통화를 하고,,밥도 안쳤고,,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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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01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쉬세요. 무리하셨나봐요.

하늘바람 2005-12-01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맑은 공기를 마셔보는것도 좋을텐데요

울보 2005-12-01 2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졸고왔습니다,
하늘바람님 네,,,
 
 전출처 : panda78 > Kel님, 진짜로 몇 장만 더.. ^^;;

 

다 올리신 그림이면 어쩌나 싶기도 하지만,ㅎㅎ

그럼 두번 보심 되죠, 뭐.  ^^;;;;;;

panda78 2004-07-10 01:57

 

 

달빛을 쫓는 사람

그 친구하고는 놀지 않는게 낫겠다는 거였다.
부모님이 보시기에 분명 어딘가 삐딱한 친구였다.
발명가라는 그 아이 아버지는
한번도 제대로 된 발명을 한 적이 없다고
발명특허나 돈같은 것하곤 거리가 먼
그런 사람들이니 가까이 할 것도 없단다.
하지만 내 생각은 전혀 달랐다
외줄을 타고서 달에 가 닿는
그의 수법을 한 번 본다면 누구든
놀란 입을 다물지못할텐데

 

 

 

 



Woman in Red Dress

 

 


Man in a Boat

 


In a Boat at Night

 

 


Evening Performance

 

 


밤

 

 


행복의 울타리 저 너머를 건너다보지 않기.
                              그것이 바로 참 행복일지라도……

                             <호수와 바다 이야기> 中

 

 

 

 

 

 


초대

 

 

 


Outlook

 

 

 


백조

 

 

 

 



이..이..이지메의 현장?


 

 

 

 



 

 


 


등대.


 


 

 


 

 

 

 

 

 


 

 

 

 


 

 

 

 


 

 

 

 



 

 

 


 

 

Man  on  a  Rope

 

 


사자

 

 

 

2004-07-10 16:26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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