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열이 나면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온몸이 아프네요,

진주님 말씀대로 눈도 빨새졌습니다,

약먹고 누워있었더니 열이 내려가서 조금은 괜찮아지네요,

이렇게 아픈데 아침에 류를 데리고 문화센타에 다녀왔습니다,

독하다고 합니다,

후후

그래도 류가 좋아라 하니

끝나고 바로 컴백홈했습니다,

음,,

지금은 집을 치워야 하는데

그냥 이러고 놀고 있네요,

밀린 페이퍼가 많아서,,ㅎㅎ

열심히 읽어보고 저도 몇장 쓰고 책이나 보아야 겠어요,

오늘은 옆지기 회사에서 송년회 간단하게 하고 온다네요,

내일은 쉬고 ,

그럼 하루종일 자야지요,

친정에 가고 싶은데

괜히 가서 감기만 옮기면 그렇잖아요

일월일일에는 시댁에 가야 하니까,,바로 올라와야 하잖아요,

에고 힘드네요,

내일 하루 푹쉬면 좋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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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30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 얼른 나으셔야 할텐데요 걱정입니다

울보 2005-12-30 1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저야 어른이니까 괜찮은데 이감기가 아이에게 옮길까봐 그게 걱정이지요,

물만두 2005-12-30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나으소~

울보 2005-12-30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고마워요, 힘이 불끈나네요,

세실 2005-12-30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푹 쉬시고, 얼른 나으시길......

울보 2005-12-30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세실님 금방나을거예요,,
 

3차 (12/22 ~ 28)
강윤숙
bunke***@naver.com
경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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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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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습니다,

호호,

제가 여기에 있었다는것을.

열심히 한 보람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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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29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저는 또 ㅠ.ㅠ

이매지 2005-12-29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흑. 저도 또 ㅠ_ㅠ

놀자 2005-12-29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또한..ㅠㅠ

하늘바람 2005-12-29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축하드려요

날개 2005-12-29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되기도 하는군요..^^

Kitty 2005-12-30 0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말씀대로..되기도 하는군요 ^^;;;
축하드려요~ 저는 또 다섯마리 찾으러 갑니다;;

울보 2005-12-30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티님 호호 고마워요,
날개님 그러게요,,
하늘바람님 고마워요,
놀자님 도전해보세요,
이매지님도 다시한번
만두님 힘내자구요,,

세실 2005-12-30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축하드립니다. 전 한번 찾아보고 포기했어요~

울보 2005-12-30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3번찾아서 되었습니다,
 

류는 올해 산타에게 진찰대를 선물받았습니다,

진찰대 광고 시작부터 노래를 불렀는데

다행히 우리가 집에 아무도 없을때

택배가 왔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류는 산타가 두고 갔다고 믿어요,

그리고 아빠는 작은 손거울도 사주었지요,

구경하실래요,



그런데 우리 옆지기,

저 진찰대 정말 싫어해요,

그림상으로는 참 튼튼해보여서 괜찮겠다 싶었는데요,

저기 위에 보이는 치과용 불빛보이는곳있잖아요,

저것이 고정이 잘안되고 자기마음대로 움직여요,옆지기가 얼마나 실망을 하던지

반품하고 싶다고 난리 쳤는데

류는 잘가지고 놉니다,



그리고 이 거울

보라색을 워낙에 좋아하는 아이라서

아마 엄마의 영향이 많이들어갔겠지만요,

좋아는 하고 류에게는 잘 안사주던 색인데

올해는 보라색옷도 사주고,,

이거울도 알라딘 구경하던 옆지기 얼른 주문을 해버렸지 뭐예요,

류가 정말 좋아라합니다,

음..

제가 보기에는 거울이 너무 작지만요,

그래도 류는 너무너무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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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29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울 아부지는 뭐하신건가요~~~~ 류야, 부럽당^^

울보 2005-12-30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만두님이 아버님에게 해드려야 하는것 아닌가요,,ㅎㅎ
 
빨강 눈 파랑 눈
정인철 지음, 이영원 그림 / 베틀북 / 2005년 12월
품절


할머니와 손녀의 대화,,
할머니 왜 눈은 하얀색이예요,,
할머니,,
하늘나라 소금장수의 소름자루가 툭 터져서,,

소금장수의 소금자루가 터져서 하얀눈이 내리는거래요,,
정말일까,,

그럼 하얀 눈이 아니라
빨강 눈이 내리면 어떨까,
빨강눈은 왜 내리는 걸까요,,
여러분도 상상을 해보세요,

파랑눈은
아빠가 파란하늘이 부딪혀서 내리는 거래요,
정말일까요,,

온세상에 금눈이 내려요,
하늘나라 임금님이 이세상 사람 모두가
부자가되라고
금눈을 내려주시네요,
그럼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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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29 1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보고 웃음이 절로 나오며 기분이 좋아졌었는데 이 포토리뷰 보고 다시 감회가 새롭습니다

울보 2005-12-29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그러셨군요,,
님도 이 책 읽으셨군요,,
재미있는 책입니다,,
 
빨강 눈 파랑 눈
정인철 지음, 이영원 그림 / 베틀북 / 2005년 12월
평점 :
품절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안겨주는 책이다,

왜눈은 하얀걸까라는 의문으로 시작된 한가족의 이야기,

할머니는 하얀눈은 소금장수가 내리는 눈이라고 하시고 만일 빨간 눈이 내린다면

엄마는 하늘나라 정원사 아저씨가 빨간 꽃잎을 뿌리는것이라고 말씀하시고

파랑눈은 파란 하늘이 부‹H쳐서 내리는 눈이라고 아빠는 말씀하십니다,

그럼 노란눈은요,,할아버지가 이세상 모든사람들이 부자되라고 금이 내리는것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얼마나 좋을까요,

하늘에서 금가루가 떨어진다면

아마 이세상에서 눈이 내린다고 싫어하는이들이 없겠지요,

우리는 모두가 부자가되겠지요,

만일 여러분에게 아이들이 묻는다면 여러분은 아이에게 무엇이라고 말씀을 하시겠어요,

류가 갑자기 이책을 읽고는

"엄마. 하늘에서 무지개 눈이 왔으면 좋겠어"라고 말을 하더군요,

"왜"라고 물었더니,

"이쁘잖아요,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도 있고"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그리고 만일 영어를 좋아라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책을 보세요,

이책은 한글과 영어과 함께 있답니다,

류는 영어라는것을 알기는 하는데 아직 배우는것이 없어서 나보고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읽어주었답니다,

요즘도 빨강눈이 내리기를 바라는 아이랍니다,

너무 재미있게 즐겁게 읽엇습니다,

음,,

이 이쁜책을 포토리뷰로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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