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감기도 괜찮아진듯해서

이제 슬슬 한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한약이란것이 그렇더군요,

한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들 생각하잖아요,

왜 그럴까요,

라는 생각을 했는데,

한약은 입맛이 댕기는 무언가가 있는 모양입니다,

정확한 시간만 되면 배가 고프네요,ㅎㅎ

그래도포식하지 않고 먹을 만큼만 먹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침 점심 저녁을 잘 챙겨 먹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거지요,

ㅎㅎ

스스로 칭찬을 하고 있습니다,

이약 먹고 얼른 나으려고요,

그리고 더이상 아프다는 소리 하지 말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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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2006-01-24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약, 밥 잘 잡수시고 건강해지셔야 해요. 알라딘에 자주 못들어와서 울보님이 어떻게 아프셨는지 잘 몰랐네요.

울보 2006-01-24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님 네 약잘먹고 밥도 잘먹고 있어요,
이제 더 이상아프지 않기 위해서요,

mira95 2006-01-24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제가 아파보니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약 꼬박꼬박 챙겨드세요.. 한약은 안 빼먹고 끝까지 먹는게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울보 2006-01-24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열심히 정말 먹고있어요,,
 
 전출처 : 새벽별을보며 > 찍기 캡쳐 당첨자 발표합니다~~~~.

제가 찍은 숫자는 이거였습니다. 생각보다 방문자 수가 빨리 늘어서 나중에는 지켜보고 있는 마음이 얼마나 찢어졌는지 모릅니다. 제가 너무 작은 숫자를 찍었어요. 죄송해요...

새벽별을 보며
내가 찍은 번호
28124
- 2006-01-17 20:14 수정  삭제


가장 가깝게 찍은 한 분께는 10,000~ 12,000원 사이의 책을 드리기로 했고, 다음으로 오차가 적은 두 분께 종이인형 책을 드리기로 했죠?
아, 종이인형은 요것이었죠. 기억하시죠?


 자! 그럼 누가누가 잘 찍었나 보실까요~~~~.
Kitty

14128117

멍하니 놀러왔다가 그냥 한번 캡쳐해봅니다 ^^

 

- 2006-01-18 23:07 삭제
 
울보

14528121

음 그냥 이시간에 이숫자가 좋아서요,

 

- 2006-01-18 23:43 삭제
 
바람돌이

14728123

새벽별님 힘들게 세지 마시고 각자 자기가 몇번 찜했는지 쓰게 하세요. ^^

참고로 저의 두번째 찜 숫자입니다. ^^ 내일 오전에 세번째 해야지... ^^

- 2006-01-18 23:50 삭제


1등은 바람돌이님이십니다! 10,000원에서 12,000원 사이로 책 하나 골라 주셔요. 주소랑 전화번호도 주시구요. 각자 세는 방식을 제안하셔서 뒤집어졌던 제 머리를 바로 잡아 주시기도 하셨죠... (호홋.)
2등은 울보님! 3등은 키티님이십니다!
울보님 주소는 제게 있으니까요, 키티님(일명 마요마요님)만 주소 적어 주셔요. 제가 외국어에 약한 점을 감안하시어 오타없이 적으셔야 합니다. 설지나고 우체국에 갈 예정입니다. (참. 진주님... 기...기다려 주셔요...이러다 시계 전지가 다 닳겠어요. 흑...)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많이 참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너무 즐거웠...(이 아니라) 죄송했어요...

다음 벤트 때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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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제가 지금 무슨생각을 하는걸까?



고민에 빠진것 같아요,

호호

그런데 알고보니 게임을 하는 모습이랍니다,



와우,,

이쁘다,,

저 팔불출 맞습니다,



너무 열심히 하는것 아닌가요,

지금은 피코게임을 하는중이랍니다,

류가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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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1-24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심각한 류도 귀엽네요~

숨은아이 2006-01-24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는 또 제 이벤트에 응모할 속담 생각하느라고 심각한 줄 알았죠~ =3=3=3

울보 2006-01-24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호호 고마워요,
저 님의 벤트에 참석하려고 하는데 에러가 떠서 죄송합니다,
숨은아이님 그렇지요,
류도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데요,,,ㅎㅎ

mira95 2006-01-24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예쁘네요.. 볼도 귀엽고..ㅎㅎ

울보 2006-01-24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라님 고맙습니다,
 

7번째,

이 그림책은 말그대로 그림책이다,

글씨가 없는 그림책

그림만 있는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많은 상상력을 줄수 있는것 같아서 좋다,

그리고 아이 혼자서 많은 이야기를 나에게 들려준다,

류가 좋아라하는책은

이책은 나무를 통해서 계절을 알수가 있다,

사계절을 나무로 표현해놓은책인데

너무 이쁘다,

이책은 돐되기전부터 아주좋아라하는책이다,

개미찾는재미도 아주 좋아라한다,

요즘 이책들을 다시꺼내더니 너무너무 좋아라한다,

책을 한권 새롭게 구입해줌으로써 그동안 읽지 않던책도 꺼내어서 읽으니

너무너무 좋다,

이쁜 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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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따라오는 걸까? ㅣ 꼬맹이 마음 18
앙투안 기요페 지음 / 어린이작가정신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류가 책을 들고 온다.

"엄마. 책읽어줘?" 그러더니 "엄마. 글씨가 없어?"라고 하면서 나를 바라본다,

그러면서 들고 오는 책들,

"나무". "사과와 나비"모두가 글씨가 없는 책들이다,

어릴적부터 유난히 그림만 있는책을 좋아라한다. 나의 상상력을 시험하는것인지,

언제나 가지고 와서 이야기 해달라고 한다. 나는 할때마다 조금씩 다를것이다. 아이는 그래도 좋단다.

그런데 이제는 조금 다른다. 어제와 오늘 한 이야기가 다르면 왜 그러냐고 묻는다,

에고 아이가 많이 자랐다는증거겠지.

이책은 흑백의 그림으로 이루어진 아주 풍부한 상상을 할수 있는책이다,

추운겨울 누군가가 산길을 걷고 있는 그런데 그길에 눈이 아주 많이 내려서 지나간이의 발자국이 보인다 조금 걸어가고 있는데 이제는 눈보라가 친다. 그리고 뒤에서 느껴지는 이 스산한 느낌은 뭘까/.//그 남자는 두렵기도 할것이다 그리고 겁도 날것이다 점점 발걸음은 빨라진다,그리고 갑자기 우두둑,,들리는 소리

그리고 뒤에서,,

아이는 책장을 넘기면서 나에게서들리는 소리가 커질수록 내품으로 달려든다,

그리고 끝장면에서는 마구 웃는다,

아마 그남자도 그랬을것이다,

이책은 많은 상상력을 아이들에게 안겨줄것이다,

참 마음에 드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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