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가을 날씨다
올해는 봄이 없을것 같기도 하고 작년에는 이맘때 더웠던것 같은데
올해는 너무 춥다 

비도 어쩜 그리 많이 내리는지,,
작년에는 정말 더웠던 것 같다
류가 5월1`일에 소체육대회를 했는데 아이들이 반팔을 입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같은 날씨면 올해는 긴팔에 잠바를 입어야 할것 같다 

비도 어쩜 그리 내리는데 바람은 또 어떻고
오전에 아줌마들과 약속이 있어서
집을 나섰는데
일을 볼때까지는 비가 내리지 않았는데 갑자기 12시가 넘은 시간부터 바람이  다시 불기 시작을 하더니
바람과 비가
참,,
그래서 인지 추웠다
이러나 감기 환자도 많고
걱정이다
농사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야채값이 또 하늘높이 오르고 있다
어디 서민들 살것나,, 

엄마가 김치를 해야 하는데 배추가 너무 비싸다고 한다
참 걱정이다, 

류도 오늘 이어달리기를 할 계획이었는데 비가 많이 내려서 못햇다고 한다,
아이고 날씨가 좀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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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 / READING BOAT 1,2>을 읽고 리뷰해 주세요.
Reading Boat 1 : Student Book (Paperback + QR 코드) Reading Boat 1
이퓨쳐 편집부 엮음 / 이퓨쳐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아주 재미난 책을 만났다
영어, 아이를 키우면서 참 많이 고민하고 생각을 많이 해야하는 부분이 되어버렷다
요즘 젊은 엄마들은 정보도 많고 관심도 많아서 집에서 아이를 가르치는 부모들도 많이 늘어났다고 한다 그리고 텔레비전이나 메스컴을 통해서 집에서 엄마랑 하는 영어만으로도 영어를 아주 잘하는 아이들이 많다라는 광고를 보거나 이야기를 들으면 참 부러웠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할수가 없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로써 내가 선택한 방법은 학원이란곳 어릴적에는 집에서 책을 많이 읽히고 들려주고 영어는 그렇게 접했다가
초등학생이 되었던 작년부터 영어학원을 보냈다
파닉스부분은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두번정도 하는 수업으로 어느정도 띠고 집에서 들려준 영어덕분인지 즐거워하면서 새로운 학원에 잘 적응하고 잘 따라주어 고마웠다 

지금도 집에서 영어 동화책을 많이 들려주려고 노력중이고
언어는 학원에서 선생님들이랑 친구들이랑 많이 나누게끔 해주고 있다 

그리고 종종 여기저기서 소개받은 책들을 많이 보고 있는데,
지금 만난 이책
파닉스를 끝내고 아이가 어느정도 책을 읽을 수 잇다면
처음부터 하기에는 좀 난이도가 높은 단계인것같기도 하다
미국에서는 초등저학년용이라고 하는데 우리아이들은 글쎄 영어를 아주 잘하는 아이 영어를 어느 정도 접한 아이라면 혼자 즐겁게 듣고 읽고 문제를 풀어가는데는 아무 이상이 없을것 같다, 



영어구성은 part1, part2,part3로 나누어져 있다그리고 구성은
Pre-Reading 을 시작으로 그안은 다시 part가 다시 뮻로 나누어져 있다,



그리고 part2--During Reading부분이 나온다,
그안에는 part가 다시 ABC로 나누어나오는데 본문을 읽고 본문만 잘 읽어도 이해할 수있다,,, 

그리고,, 



After Reading 이 나온다,
그 부분도 다시 ABC로 나누어져 다시 한번 단어공부도 할 수있고 내용도 정리 할 수가 있다,
이렇게 공부하다 보면 단어도 즐겁게 외울 수있고
cd를 듣다보면 본문도 길지 않아서 아주 간단하게 머리속에 쏙쏙 들어와 외우기까지 한다, 

엄마랑 아이랑 즐겁게 함께 cd를 듣고 공부 할 수있는 책이다,, 

영어 어렵다 여기면 한 없이 어려운 공부
하지만 즐겁고 재미나게 공부한다면 새로운 언어를 알아가는 또 다른 즐거움을 우리 아이에게도 가르쳐 줄 수 잇는것같다, 

영어 어렵다 생각말고 아이랑 부모랑 즐겁게 하나하나 배워가다 보면 스스로 깨치는 부분도 잇을 것 같다
요즘은 초등학교3학년부터 학교에서 배운다고 학교 공부랑 같이 병행해도 좋을것 같다
좋은 영어책을 또 한권 소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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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 / READING BOAT 1,2>을 읽고 리뷰해 주세요.
결정적 순간 - 위인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한
황근기 지음, 이동철 그림 / 글담어린이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결정적순간
나에게 결정적이었던 순간은 언제였던가
딸아이가 재미나게 책을 읽고 나더니 "엄마는 언제였어,,"
라고 묻는데 솔직히 잘모르겟다
나에게도 그런 순간이었었다면 나의 모습은 지금이 내 모습이 아니었겠지
몇일전 운동을 마치고 꽃비가 내리는 길을 걸어오다가 그런생각을 했었다
"만일 나에게도 나처럼 나에게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있었다면 , 그렇다고 우리엄마가 그렇지 않았다고가 아니다 그 때 정말 힘들었었기에 엄마는 그당시에 나에게 최선을 다해서 키우셨었다,"하지만 지금처럼 좀더 배울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다면 난 어떤 모습이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옆지기랑 그런 이야기를 나눈적이있는데 이책을 받고 읽게 되면서 나는 다시한번생각을 한다
내아이를 키우면서 내아이의 재능이 무얼까
공부가 내아이의 모든것은 아닐 수 있다
내아이의 재능은 무엇일까
그아이 재능을 발견하고 발전시켜주기 위해서 부모인 나는
아이는 어떻게 노력을 해야할까, 

20명의 유명인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까지
그들은 타고난 천재였을까
어떤 기회에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아 난 이런분야에 재능이있나봐 하고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았나,
아니 그러지 않았다
그들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 재능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끈임없이 노력하고 도전을 햇다 
그결과 그들은 지금 우리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요즘 한참 위인전을 읽고 있는 딸아이
이책을 재미나게 읽고는 자신도 자신만의 재능을찾고 싶다고 한다
요즘 한참 글쓰고 그림그리는데 재미를 붙인딸
좀더 그림그리기도 배우고 싶고 책도 많이 읽어
이야기도 재미나게 만들고 싶다고 한다
그럼 좋지,,옆에서 많이 격려하고 힘이 되어주기 위해서 엄마가 도와줄일이 무엇인지 찾고 있는데 아직은 확실히 잘모르겠다, 

김연아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지금의 최고의 자리가 디ㅗ기까지
안철수이야기, 오프라 윈프리이 이야기
그네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도 반성을 한다
나도 지금이라도 무언가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것은 아닌지 내아이 내가족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책에 지금은 내 관심분야는 그것이 전부다
지금이라도 나는 내가 잘 할 수있는것을 찾아 한번 도전해볼까 생각중이기도 하다
그리고 내아이가 자신이 제일 잘할 수있는것 그리고 재미있어 하는것을 잘 찾아 그 분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
아이도 그러고 싶단다
앞으로 아이의 꿈이 생긴다면
그 꿈을 향해서 열심히 노력을 할것이라고 엄마랑 손가락 걸고 약속을 했다
이책은 오랫동안 내아이의 친한 친구가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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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모처럼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수영장을 갈까 하다가 오랜만에 서점나들이를 했다
둘이서 지하철을 타고,,


지하철이 오기를 기다리면서, 

엄마 몰래 가방안에 인형을 넣었다고 좋아하는 딸 지금 저 가방안에는 류만의 카드가 있다,,ㅎㅎ그래서 가방을 챙기고 지갑을 넣어가지고 다닌다,,ㅎㅎ


저 편안해보이는 얼굴,
ㅎㅎ 엄마도 너무 좋았단다,
조금 기다리는 인천행 도착 타고 출발하려고 하는데 이런 앞에서 한참 정차해있던 전철이 먼저 떠난다,
어! 서서가지 않을 수있었는데,,,에고 



서점에 도착을 해서 책도 구경하고 책을 몇권 구입하고
나서 배가 고파서 점심을 무얼 먹을까 하다가 맛난 피자를 먹고 싶다고해서 찾아간 미스터 피자
음 둘이 먹기는 너무 과한 양인데 그래도 남으면 싸가지고 가지뭐,,
라는 생각으로
그런데 이곳은 가족단위보다는 주로 연인이 많다 아니면 친구
류는 그 언니, 오빠들 틈에서 아주 맛나게 그 분위기를 즐긴다,,ㅎㅎ
류가 좋아하는 치즈 피자 우리가족은 토핑이 많은 피자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ㅎㅎ 좋단다,, 



그리고 청계천에 가서 날씨도 좋고
걷기도 좋은날씨,
둘이서 한참을 걸었다
류도 이제 많이 자라서인지 잘걷는다 엄마의 무거운 짐도 나누어 들어주고,, 



모처럼 엄마가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는 기분을 맞추어 주려고 하는지 오늘은 모델역활을 아주 잘해주었다,,,, 



여기는 어디일까요,, 



그리고 동아일보 앞에 있는 베스킨라벤스아이스크림을 맛나게 먹었다지요,,,ㅎㅎ
모처럼 먹는 아이스크림 아주 맛나게 먹었다지요,
그리고 저자리에 앉아서 책한권을 뚝딱,
만화책이요,,ㅎㅎ
한참을 사람구경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지요,,ㅎㅎ 



그리고
잠시 꽃구경도,, 

토요일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자고 류랑 손가락 걸고 약속을 했다지요,,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다 생각을 했는데
요즘 날씨가 참 꾸물꾸물 그러네요ㅣ,,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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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하늘 2010-04-27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부러운 모녀의 모습이네요. 저도 아이와 청계천도 가고 서점 나들이도 가고싶은데... 아직은 천방지축인 둘째 때문에...

울보 2010-04-27 23:02   좋아요 0 | URL
ㅎㅎ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한명이기에 가능하다구요, 그런가요,아무튼 저시간은 즐거웠어요,,ㅎㅎ

순오기 2010-04-28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보기 좋아요, 모녀의 데이트에 사랑이 모락모락~~ ^^

울보 2010-04-29 12:08   좋아요 0 | URL
ㅎㅎ 감사해요, 더 누리게 해주어야 하는데,,엄마가 요즘 체력이 딸린다는 이유로 잘 안움직이고 있어요,,ㅎㅎ 반성중
 

오늘 서점에 가서 찜한책들이 참 많다
너무너무 재미난 형제이야기
가지고 싶지만 사지는 못했다
적립금이 쌓이면 살지도 모르겠다
ㅎㅎ 

돼지 오줌보로 만든 축구공
우리 엄마세대 그시대에 축구공이 없을때 만들어서 했다던 그 축구공
내아이에게도 들려주고 싶다,, 

 

 

어떤내용일지 정말 궁금하지요 

너무너무 재미있는 공룡이야기 

초코가 떠난 여행서 만난 것들은,무엇일까요,, 

 

 

 

 

아이에게 정말 보여주고 싶은 책
실험하는것 너무 좋아하는 딸을 위해서
이책은 꼭 구입해야지,, 

 

더 많은 책들을 보고 왔는데 

우선 이책은 장바구니에 담아두어야 겠다 

너무 재미있어서  

너무 갖고 싶어서,,ㅎㅎ 

류도즐거워하고 재미있어 한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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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하늘 2010-04-27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보고싶어요.^^

울보 2010-04-27 23:02   좋아요 0 | URL
네 재미난 책들이 요즘 신간들로 참 많이 나왔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