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발대식,
새학년이 시작되고
또 다시 시작된 녹색활동
작년부터는 오전에만 할동을 해서 한결 편안해졌다
오늘 발대식에는 엄마들이 많이 참여를 했다
교장선생님이 바뀌고 난후 학교가 조금씩 변해가고 있다
발대식을 하고
다과를 하고
류도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너무 좋단다,
날씨도 포근해졌고
거리에 개나리들도 피기 시작했고
아파트단지에 목련들도 활짝 웃음짓고 있다
봄이구나,
봄이 왔네,
라는 생각이 절로 난다,
내일은 운동도 가고
이제 정말 4월을 알차게 보내야 겠다
3월은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게 가버렸다
책도 제대로 읽지도 않고
반성의 3월을 보냈으면
새로운 4월은 더 열심히 확실히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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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근한달만에 엄마의 신발을 찾았다
이주전에 갔을때 신발을 맞추웠던곳의 가게 문이 닫혀서 조금 황당했었는데 다음날 통화를 하니,
사장님 와이프가 갑자기 그날 아침 교통사고를 당하셨어서, 경황이 없었다고 ,
그래도 다행히 많이 다치지 않으신 모양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미리 약속을 잡고 갔다
어제 엄마의 신발을 찾아 신어보았다
엄마는 아주 마음에 드시는 모양이다
엄마 발을 맞느 신발
엄마는 오른쪽과 왼쪽의 차이가 그리많이 나지는 않앗지만 한쪽 발이 아프시나 한쪽 다리에만 힘을 주어서 척추도 중심을 찾지 못하고 걸을때도 절둑거리셨는데
어제 신발을 신어보시고 많이 편안하다고 벌써 안아픈것 같다고 좋아하신다,
그 모습을 보니 왠 진작 저런 생각을 못 했을까 싶었다
저리도 좋아하시는데,
진작 해들것을
이제 새 신발 신고 많이 걷고
운동 열심히 해서 좀더 많이 편안해지셨으면 좋겠다
옆지기에게 아주 많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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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1-04-06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엔 다 맞춤화를 신었는데, 구두도 메이커 바람이 불어서 맞춤구두가 멀어졌지요.
어머님 발에 맞는 신발 신고 두루두루 좋아지시면 좋겠네요~~~ ^^

울보 2011-04-06 00:46   좋아요 0 | URL
네 맞춤화중에서도 의료용맞춤화이기에 엄마가 더 편안해하셔셔 좋았어요,
 
<유아/어린이/청소년>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날씨가 참 많이 포근해졌네요,
춥다 춥다했던 겨울도 어느덧 사라져가고 있고,
먼나라 일본에서 들리던 지진소식도 좀 잠잠해졌네요,
아직도 그들은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겠지만,,
우리들은 또 다른 걱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ㅏ
이번에 새롭게 만난 신간평가단 분들과 또 즐거운 책읽기를 할 기분좋은 생각을 하면서 몇일동안 신간마실을 다녔답니다,
그리고 장바구니에 담아본 책들은,
우선 그림책,
봄을 맞이하여 너무 고운 그림책한권을,
올 여름방학 되면
경주에 가보고 싶다는 딸
불국사에 관한 이런저런 책을 찾다보니
이번에 그림책도 새롭게 나왔네요ㅏ
아주 많이 관심이 가는 그림책이네요,
과학자 윌슨 벤틀리의 삶
그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들겨주고있다
윌슨 벤들리가 누군가 궁금하다면 꼭읽어보자,
지구 불끄기 운동
우리나라도 참여하고 있는 운동 너무 많이 낭비되는전력
그 전기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작은 것 하나도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작은 행동이 세상을 바꿀 수있다는 진리를 알려주는 책 

만일 내마음을 알아주는로봇이 있다면
어떨까 궁금하다면, ,,이책을 미리 만나보시기를,, 

계절에 대해서,,
신체적으로 힘든 상황에 처한 주인공들이 이야기
몸의 불편함은 그저 불편함뿐이란것을 알 수있다, 

 

 

 

 

청소년 

청소년 시기
가장 중요한 그시기에
아버지란
엄마보다 아버지의 중요성을 그리고 그 힘을
그리고 무심히 지나가는 10대
그 10대에 미처 깨닫지 못했던것들 

 

 

 

요즘 한참 영어로 글쓰기에 빠져 사는 딸을 위해서, 

내아이를 위해서  

꼭 읽어보고 싶은책,
 

 

더 많은 책들이 관심을 갖고 있지만 오늘은 이만 

 

 

너무 많이 나오는 새책을 다 읽기란 버겁다
요즘 책읽기 진도가 나가지 않아 걱정인데 읽고 싶은 책들은 왜 이리 쌓이는지, 모르겠다,,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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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1-04-05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다 읽고 싶은 책이네요
영어로 글쓰기에 빠져사ㅏㄴ다고요? 와우 어찌하면 그리 되나요?
4월 어느날 울보 언니 만나고픈 생각이 문득 드네요^^

울보 2011-04-05 23:56   좋아요 0 | URL
언제 시간되면 정말 만나 뵙고 싶어요,사는이야기. 하면서 따뜻한 차한잔 마시고요,,,

2011-04-05 14: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4-05 23: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금요일
수요일부터 아프기 시작한 두통은 가실줄 모른다
왜?
원인은 알것 같기도 한데,
약을 먹어도 별 소용이 없다
오늘은 눈까지 많이 아프고 피곤하다.,
어제 저녁도 너무 피곤한 눈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잠들어버렸는데,
어제 부터 새롭게 읽기 시작한책, 

                                            어제는 제대로 읽지도 못하고
오늘도 한페이지도 읽지 못하고 있다
아프다는 핑계로 운동도 가지 않고 아침에 청소를 마치고 잠시 눈붙이고 있다가
벌써 아이 올시간 놀이터에 나갔더니
놀이터에서 놀다 들어간다고 들어오려 하지를 않아서 잠시 딸 오기를 기다렸다
들어왔다
딸은 오늘 부터 영어학원 시간이 많이 뒷시간으로 밀려
이제 부터 매일매일 더 힘든 하루를 보내게 생겼다
에고 참,
요즘은 한자 공부하느라 힘든데,
에고 안쓰럽지만 그렇다고 하지 말아라 말도 못하는 정말 무정한 엄마 아닌가,
좀 힘들면 그래 좀 쉬어볼까가 아니라 그래도 좀더 노력해보자 노력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올거야 ....라고 말하는 내모습을 보면서 나도 참 못된 엄마구나 싶다,
ㅎㅎ
오늘 저녁 메뉴는 맛난 카레 학원에서 오면 바로 저녁을 먹여야지, 에고 힘들다, 눈이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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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4-02 0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여 나아지셔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푹 쉬시고 맛나고 영양가 있는거 잘 챙겨 드세요.
 

수요일 

벌써 수요일이다
이상하게 수요일이면 일주일이 다 간것 같다, 

저번주 수요일부터 감기로 인해 난 고생중이다, 

감기약 먹으면 떨어지겠지 했는데 

월요일부터 감기는 더 심해지고 

기침이 너무 심해서 

목은 점점더 아프고 

가슴도 아프다 

코는 다 헐어서 벌겋게 

점점 딸기코가 되어가고 

허혛게 각질처럼 일어나고 있다 

아이고 

힘들다 

이제 좀 감기가 나아지겠지 

감기가 뚝 떨어져 버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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