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손에 들고있습니다,

방출하신다는 소리에

얼른 손을 들었는데

저에게 올책이 아니었는데 어찌어찌해서 왔습니다,

그덕분에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자살,

예전에는 생각해본적이있는데

요즘은 그런 생각 없이 삽니다,

음 오늘은 이책을 다 읽고 싶은데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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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5-31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도 보고 싶은 책이군요.

울보 2006-05-31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제가 읽고 이야기해들게요,,,,

울보 2006-05-31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 그러시군요, 저도 열심히 읽으렵니다,,,
 

내가 잠을 잔건가,

모르겠다,

정말 비몽사몽이다,

류가 자다가 일어나서

계속 칭얼거려서,

잔건지

아니면 누웠다가 일어난건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졸립지는 않다

그냥 이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청소를 시작하기전에

그냥 놀고 있다,

그러고 싶어서,,

이런날도 있어야지

그래도 이제 얼른 할일을 하고 나갈준비도 해야지

투표도 하고,

투표는 우리모두 꼭 하자

투표를 하고 정치가 잘못되었네 어쨌네 탓을 하자

탓하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소신껏 투표는 하고서,

내 중요한 한표를 버리는 일이 없기를

열심히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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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 라이프
이사카 고타로 지음, 양억관 옮김
1/1 가격 : 9,900 원
마일리지 : 990원 (10%)
벨자
실비아 플라스 지음, 공경희 옮김
1/1 가격 : 8,100 원
마일리지 : 1,220원 (15%)
안녕, 오즈
요헨 틸 지음, 정지현 옮김
1/1 가격 : 8,100 원
마일리지 : 810원 (10%)
용은 잠들다 (증정: 월드컵 두건)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일영 옮김
1/1 가격 : 11,520 원
마일리지 : 1,160원 (10%)
커다란 나무
레미 쿠르종 지음, 나선희 옮김
1/1 가격 : 8,100 원
마일리지 : 810원 (10%)

질렀다,

그것도 마일리지로,

그동안 고이 간직했던 마일리지로,

질렀습니다,

음 쿠폰도 사용해야 하고,

5월이가기전에 받아준 쿠폰을 사용해야 겠기에

내일은 또 놀다보면 그냥 넘어갈거 같아서

이밤에 질렀습니다,

잘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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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6-05-30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 오즈 를 사셨군요! 잘하셨어요~ ^^

물만두 2006-05-30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잘하셨어요~ 러시 라이프, 용은 잠들다^^

울보 2006-05-30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분이 어쩜,,
네 오즈는 낭기열라 책 재미있더라구요,
만두님 네 요즘 정말 추리소설만 읽는것 같네요, 서평뽑는데서 다 떨어졌거든요,,ㅎㅎ그래도 읽고 싶어서,,

마늘빵 2006-05-30 2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뜰 구매 하셔군요. 마일리지로. ^^

울보 2006-05-31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쿠폰도 사용했어요,
 
 전출처 : 보슬비 > 여러분의 나이는 몇살인가요?

 

* 01세  누구나 비슷하게 생겼다.

* 02세  될 놈은 약간 이상한 기색을 보인다.

* 03세  푸이, 중국 황제가 되다.

* 04세  마이클 잭슨, 가수로 데뷔하다.

* 05세  달라이 라마, 티벳의 정신적 지도자가 되다.

* 06세  이소룡, 연기를 시작하다.

* 07세  베토벤, 무대에 서다.

* 08세  편지를 쓸 수 있다.

* 09세  파워 레인저 장난감에 싫증을 낸다.

* 10세  에디슨, 과학실험실을 만들다.

* 11세  할머니보다 키가 커진다.

* 12세  로리타가 험버트를 만나다.

* 13세  안네, 일기를 쓰기 시작, 빌게이츠, 컴퓨터 프로그램을 시작하다.

* 14세  줄리엣, 로미오와 연애를 시작하다.

* 15세  복녀, 홀애비와 결혼하다. 펠레, 프로축구선수로 첫 골을 넣다.

* 16세  이몽룡, 성춘향과 연애를 시작하다. 아리스토텔레스, 대학 (아카데미)에 입학하다.

* 17세  유행가에 자주 등장한다.

* 18세  테레사 수녀, 인도에 가다. 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 타다. 김소월, <창조>에 시를 발표하다.

* 19세  엘비스 프레슬리, 가수 생활을 시작하다. 루소, 바랑 부인과 동거를 시작하다.

* 20세  다이애나, 찰스 황태자와 결혼하다. 빌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설립하다.

* 21세  스티브 잡스, 애플컴퓨터 사를 설립하다.

* 22세  알리, 세계 헤비급 챔피언이 되다. 정약용, 과거에 급제하다.

* 23세  주말이 갑자기 의미가 있어지기 시작한다.

* 24세  마릴린 몬로, 배우생활을 시작하다.

* 25세  니체, 바젤 대학 교수가 되다.

* 26세  제리 양, 야후를 설립. 월트 디즈니, '미키 마우스' 발표하다. 이태백, 방랑 생활을 시작하다.

* 27세  로빈슨 크루소, 해변에 도착하다.

* 28세  김영삼, 국회의원에 당선.

* 29세  펠레, 1000번째 골을 성공. 칼 마르크스 <공산당선언>을 쓰다.

* 30세  베토벤, '월광 소나타'를 발표하다.

* 31세  아직 29살이라고 우길 수 있다.

* 32세  군대에 지원해도 받아주지 않는다.

* 33세  예수,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다. 숀 코네리 처음으로 007 영화에 출연하다.

* 34세  정일권, 육군참모총장이 되다.

* 35세  석가모니, 도를 깨치다. 나폴레옹, 황제가 되다. 퀴리 부인,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다.

* 36세  마가렛 미첼 여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발표하다. 마돈나, 첫 아이의 엄마가 되다.

* 37세  가족을 위해서 캠코더를 산다.

* 38세  병으로 죽으면 엄청 약 오른다.

* 39세  걸리버, 여敾?시작하다.

* 40세  헨리 포드, 포드 사를 설립하다.

* 41세  이주일, 텔레비젼에 첫 출연하다.

* 42세  아인슈타인,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다.

* 43세  퀴리부인,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다. 유진오, 대한민국 헌법을 기초하다.

* 44세  박정희 소장, 5.16 군사정변을 일으키다.

* 45세  히틀러, 독일의 지도자가 되다.

* 46세  간통죄에 많이 걸린다.

* 47세  대학을 졸업하고 몇 년이 지났는지는 계산해야 알 수 있다.

* 48세  통계학적으로 돈을 제일 많이 번다.

* 49세  '9수'라는 말이 절실히 느껴진다.

* 50세  히틀러,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다.

* 51세  태어난 지 반세기를 넘어선다.

* 52세  카드 한 벌과 수가 같다.

* 53세  숀 코네리, 마지막으로 007시리즈에 출연하다. 사담 후세인, 걸프전을 일으키다.

* 54세  라식 수술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 55세  정년이 시작된다.

* 56세  손주가 자식보다 더 사랑스럽다.

* 57세  윌리엄 와일러 감독, 영화 '벤허'를 만들다.

* 58세  캐롤 요셉 워틸라,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되다.

* 59세  올브라이트,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의 국무장관 되다.

* 60세  옐친, 러시아 초대 대통령이 되다.

* 61세  '경험'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

* 62세  피카소, 21살 프랑수와즈 질로를 만나 첫눈에 반하다.

* 63세  미국에 사는 여인 아셀리 키, 인공 수정으로 출산에 성공하다.

* 64세  자신의 후임자를 찾아야 한다.

* 65세  교수들의 강제 퇴직 파티가 열린다.

* 66세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대통령이 되다.

* 67세  '이제 늙었어'라는 말을 하면 오히려 이상하게 들린다.

* 68세  안필준 전 보사부장관, 의학박사 학위 취득하다.

* 69세  테레사 수녀,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다.

* 70세  클린트 이스트우드, 마지막으로 영화 출연하다.

* 71세  짐을 들고 있으면 주변 사람이 욕을 먹는다.

* 72세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스카이 다이빙에 성공하다.

* 73세  로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에 재선되다.

* 74세  김대중,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되다.

* 75세  넬슨 만델라, 남아공화국 대통령에 당선되다. 괴테, 자서전 내다.

* 76세  기저귀를 차고 자야 맘이 편하다.

* 77세  윈스턴 처칠, 영국 수상에 재선되다.

* 78세  앞으로의 1년씩이 인생의 보너스로 느껴진다.

* 79세  프랑크 시나트라, 마지막 리사이틀 가지다.

* 80세  어디를 가나 값을 깎아 준다.

* 81세  '장수'라는 말이 어울린다.

* 82세  톨스토이, 가출하여 시골 역에서 사망하다.

* 83세  괴테, <파우스트>완성하다.

* 84세  보청기 없이는 아무것도 들을 수 없다.

* 85세  프랑스에 사는 장 칼몽 할머니, 펜싱을 배우기 시작하다.

* 86세  짠 음식도 이제 신경 쓸 필요가 없다.

* 87세  TV 연속극이 본 방송인지 재방송인지 알 수 없다.

* 88세  사진첩에 있는 사람들 중 반은 기억할 수가 없다.

* 89세  파블로 피카소, 자화상을 완성하다.

* 90세  자식들 이름을 가끔씩 잊어버린다.

* 91세  샤갈, 마지막 작품을 발표하다.

* 92세  야생 버섯을 마음대로 먹어도 상관없다.

* 93세  가끔씩 자신의 나이를 잊어버린다.

* 94세  다른 사람이 음식을 먹여준다.

* 95세  앞에서 얼쩡거리는 사람들이 자식들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 96세  혼자 화장실에 갔다가는 되돌아 나올 수 없다.

* 97세  큰아들이 정년을 맞는다.

* 98세  알츠하이머에 걸리기에도 너무 늦었다.

* 99세  고지가 바로 저기다.

* 100세  장 칼몽 할머니, 자전거 타기를 즐기다.

* 107세  일본 쌍둥이 할머니 자매 중 킨 할머니 사망하다.

* 120세  장 칼몽 할머니, 건강을 위해 담배를 끊다.

* 121세  장 칼몽 할머니, Time's Mistress'라는 노래를 CD로 발표하다.

* 123세  살아 있으면 기네스북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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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5-30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나이때 엄청난 일들이 벌어졌군요

마늘빵 2006-05-30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쩌죠 저 국회의원 출마해야겠는데요?

2006-05-30 12: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적오리 2006-05-30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이제라도 군에 입대할까요?

울보 2006-05-30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적님 ㅎㅎㅎ 여군으로요
속삭이신님 에고 너무 늦었다,
아프락사스님 음 하세요 제가 밀어드릴게요,
하늘바람님 그렇지요,,
 
틀려도 괜찮아 토토의 그림책
마키타 신지 지음, 하세가와 토모코 그림, 유문조 옮김 / 토토북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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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표지를 보자 인자하게 생긴 선생님이 아이들을 모두 끓어안으셨다 ,

아이들이 모두 선생님에게 쌓여있다, 이표현이 옳을지 모르지만 참 보기 좋다,

하기야 요즘처럼 바쁘게 생활하고 이기적인 세상에 사는 우리 아이들 타인의 잘못을 말하기 참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은 요즘 일등이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아이들 이건 부모의 잘못이 크기는 하지만

그래서 교실에서도 그런단다 선생님도 진도따라가기 바쁘면 정말로 "알지 학원에서 배웠지"라고 넘어가는 선생님도 계신단다 일부이겠지만 그런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아프다

그렇다고 아이들 모두가 학원에 다니는건 아닌데,,그러니 그런 아이들은 더욱더 의기 소침해질수밖에 없다.

이책은 그런 내용은 아니지만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서

처음으로 학교에 가거나 유치원에 간 아이들이 손들고 무엇인가를 발표해야 할때 드는 두려움을 이야기 하고 있다, 손을 들고 이야기 했을때 모든 아이들의 시선과 만일 틀린 답이라면 그런생각을 해서 손을 들지도 못하고 그냥 넘어가야 하는경우 그렇지만 선생님은 이야기 하신다 틀린 답이라도 말하라고 그렇게 말하고 이야기하면서 배우는것이라고

정말로 이렇게 말하는 선생님이 계실까 아마 이것이 정답이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다 이런 또 엉뚱한 삼천포로 빠진다.

우리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자신감을 만들어주어야 할 단체생활에서 소심하고 내성적인 아이들은 언제나 있는지 없는 지 모르게 학교나 유치원을 다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배우기 위해서 학교에가지만 사회생활 단체생활을 배우기 위해서 학교도 간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면 좋으련만 아이들이 집에서 용기를 가지고 학교에 간다고 해도 선생님의 말한마디 친구들의 말한마디에 상처를 받는경우도 많단다,

조금만 더 ,,

이책은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과 선생님이 함께 보았으면 좋겠다,

아마 이것이 아이를 가진 엄마의 마음일것이다,

내가 엄마 이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요즘 모든 선생님이 이렇다는것은 아니다 내가 학교 에 다닐때보아도 튀는 아이들은 언제나 선생님 주변에서 맴돌지만 정말 조용한아이들은 가방들고 학교에 왔다가 그냥 조용히 공부하다가 집으로 가는아이들도 많았다 나같은 아이후후 그런아이들은 학교가 재미없을것 아닌가 선생님들이 조금만 더 신경을 써준다면 모두가 즐겁고 재미있는 학교 생활을 할텐데,,

우리 아이들이 언제나 웃으면서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신나게 뛰오는 그런 학교가 되었으면 아이들에게 많은 용기를 주자 틀려도 괜찮다고 처음부터 아는 사람은 없는것이라고 그렇게 하나하나 배워가는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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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5-30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이책 그림이 재미있더라고요

울보 2006-05-30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림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