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손에 들고있습니다,
방출하신다는 소리에
얼른 손을 들었는데
저에게 올책이 아니었는데 어찌어찌해서 왔습니다,
그덕분에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자살,
예전에는 생각해본적이있는데
요즘은 그런 생각 없이 삽니다,
음 오늘은 이책을 다 읽고 싶은데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