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너머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80
찰스 키핑 글.그림, 박정선 옮김 / 시공주니어 / 1998년 2월
구판절판


제이콥은 커든 사이로만 세상을 바라본다. 왜 일까?

그날도 평상시와 같은 오후였는데....

짐마차가 지나간다.....

말이 달려온다....

무슨일이 일어난걸까? 말은 잠잠해서 돌아가는데 할머니는 강아지를 안고 계신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제이콥은 창문에 그림을 그리고 엄마랑 누나가 돌아오기를 기다린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읽는나무 2005-01-28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책은 좀 현학적이네요..^^
첫장의 커튼사이로 보이는 사람 얼굴 좀 무서운데요...ㅠ.ㅠ

울보 2005-01-28 17: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체적인 그림이 좀 강?죠..
신랑은 아이그림책 치고 좀 우울하다고 해요..
하지만 이세상은 밝은면만 있는건 아니잖아요....
아직 어려서 이해하기 어려워도 조금 크면 아이도 혼자 이해할것같아요.
 



밖에 눈이 온다. 나가자........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조선인 2005-01-18 16: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 목걸이를 하는군요. 참을성이 좋은가봐요.
우리딸은 외출할 때만. -.-;;

미설 2005-01-18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깜찍^^ 개월수 보다 의젓해 보이는데요.. 그런말 종종 듣지 않나요?

울보 2005-01-18 16: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조숙해 보인다고......목걸이는 작년에 아빠가 말띠라고 뒤에 이름을 새겨 준건데 계속잘하고 다니네요...그리고 여자라고 이쁜거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

물만두 2005-01-18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알라딘 아기들은 왜 모두 에쁜 겁니까. ㅠ.ㅠ

울보 2005-01-19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쁘게 보아주셔셔감사......
 



밖에 눈이 온다. 나가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눈이다. 너무 좋아서 류에게 옷을 입혀서 뛰쳐 나갔다. 누가 멍멍이 아니랄까 눈만 보면 너무 좋아한다.

류가 감기나 걸리지 말아야하는데, 하지만 너무 좋아하고 즐거웠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미설 2005-01-18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긴 거의 진눈깨비 수준이었는데.. 제법 함박눈이 왔네요.. 류.. 참 예쁘네요..엄마 눈엔 더 하겠죠^^ 사진 많이 찍어 주세요^^ 오늘 날씨가 참 싱숭생숭하게 하네요..

울보 2005-01-18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잠자기 참 좋은날같아요.......글쎄요 동네 아주머니들이 닭살 모녀라고 하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우리 아기 이쁘다 하고 다녀요.......(얼굴 붉힘)
 

25292

눈이 왔습니다.

아침에 하늘이 우울하더니 기어이 하나 둘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

어느 순간에 펑펑 쏟아졌습니다.

하루종일 내리지는 않지만 기회를 놓지 술가 없었습니다.

류랑 옷을 입고 달려 나갔습니다.

그리고 눈을 맞으며 사진속에 담았습니다.

올겨울 처음 많은 눈을 보았습니다.

류도 강아지 처럼 좋아합니다.

친구들과 사진도 찍고 즐거워했습니다/

지금은 하늘은 흐렸는데 눈은 오지 않습니다.

땅이 질퍽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