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놀자 > 소소한 행복들...
속눈썹 위에 올라 앉은 행복
브리짓 민느 지음, 나탈리 포르티에 그림, 이정주 옮김 / 삼성출판사 / 2004년 6월
절판


행복 1

어린시절 갖고 있던 행복들...

아주 소소한 것들이지만 그것이 우리들의 행복이었다.


행복 2

행복 3

행복 4

행복 5

행복 6

행복 7

현재 나는 불행하다...
현재 행복의 만족 못하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다.,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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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 가사지의 정원 베틀북 그림책 35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 그림, 이상희 옮김 / 베틀북 / 2002년 10월
평점 :
품절


먼저 세상에거 가장 맛있는 무화과를 먼저 읽었다

정말 책이 마음에 들었다. 그림도 너무 좋았고 그래서 우연히 이책도 보게 되었다,

먼저 같은 작가라는 점에 눈에 들어왔고 너무나 멋있는 그림에 ,마음을 확빼앗겨 버렸다,

우선 그림책을 볼때 그림을 먼저 보게 된다. 아이도 글을 먼저 보는것이 아니라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관계로 그림이 먼저다 그리고 내가 글을 읽어주거나 그림으로 이야기를 해준다,

그런데 이 그림은 너무너무 마음에 든다. 난 이렇게 흑백의 톤의 그림이 좋다. 아마 아이는 나랑 틀릴지도 모르지만,,,,

은퇴한 마법사 압둘 가사지

그의 정원은 너무 멋있다.

그런데 어느날 앨런은 헤스터아줌마의 부탁으로 프리츠라는 개를 돌보아주어야 했다. 프리츠는 무엇인가를 무는것을 아주 좋아햇다,, 그래서 거실의자도 물고 핼렌의 모자도 물기를 아주 좋아한다. 그리고 산책하는것도 좋아라 한다. 오후에 앨렌과 프리츠는 산책을 나갔다. 앨렌은 조금은 귀찮았지만 그래도 프리츠랑 산책을 나갔다. 그런데 프리츠가 그만 마법사의 정원으로 도망을 가버렸다,

그집 입구에는 절대로 개를 데리고 들어도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있다.

앨렌은 겁도 났지만 그래도 프리츠를 데리고 가야한다는 생각에 마법사의 집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문을 두드리기 전에 이미 마법사는 나와있었다. 그리고 앨렌이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프리츠를 찾으러 왔다고 하니 마법사가 오리무리로 가서는 그중에 한마리가 프리츠라고 데리고 가라고 한다.

앨렌은 앞이 캄캄하고 겁이 났다. 하지만 그 오리가 된 프리츠를 데리고 돌아오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와 앨렌의 모자가 날아갔다. 오리는 공중으로 날아올라 모자를 물고 하늘로 날아가 버렸다,

앨렌은 터덜터덜 해스터 아줌마네로 돌아왔다. 그리고 아줌마를 보는순간 눈물을 참고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다. 그런데 눈앞에 프리츠가 나타난다.

얼마나 놀랐을까?

정말 프리츠는 오리로 변했었을까?

프리츠가 물고 있는 앨렌의 모자는 어떻게 된걸까?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발휘데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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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해리는 아무도 못 말려 동화는 내 친구 72
수지 클라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논장 / 1998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해리는 너무나 멋진 친구랍니다,

우리가 흔히 학교에서 보면 약간은 장난기도 있고 정의롭고 아이들과 잘 어울리고 선생님말씀도 잘듣고 그리고 좀 약한 아이를 돌보아줄줄 아는 그런 친구입니다,

장난이 심해서 항상 친구들을 당황하게도 만들지만 그 장난은 남에게 피해를 줄정도는 아닙니다,

조금은 찢꿎고 조금은 엉뚱하지만 그 친구로 인해 반친구들은 웃습니다,

한예를 들면 연극을 하는날,,

해리는 다른 친구들이 하기싫어하는 역을 먼저 손을 들고 하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같은 반 친구가 너무나 숫기가 없어서 연극을 포기하려 하지만 부모님에게 전화를 해서 친구랑 함께 연극을 할수 있도록 합니다,그런 모습을 보면 철부지인줄알았는데 해리는 참 의젓합니다,

자신이 잘못을 했을때는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친구에게 화해를 청합니다,

정말 멋진 친구가 아닙니까?

우리 학교에 이런친구가 많다면 아이들은 학교에 가는것이 아주 많이 즐거울겁니다,

그리고 우리아이들이 모두 해리처럼 멋진 친구들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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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늘은 발마스님 이벤트하는날,

청소도 대충 밥은 있고, 찌개도 있고..그래서 민기적 거렸다.

햇살도 따스하고 공기도 좋은것 같아서 간만에 아이랑 놀이터에 놀러갔다가 마트까지 갔다가 왔다,

마트에 가서 퍼즐사가지고 왔다/

그런데 살때는 좋아라 하더니 시큰둥이다,

그리고 또다시 책이랑 크레파스랑 놀고 있다,

 

 

 

 

 

오늘도 열심히 읽었다.

머리도 아프고목도 아프다,

요즘은 몸이 정말 이상하다.

그래서 가끔 류에게 짜증을 내고 있는 내모습을 보면 한심하다,

그러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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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봄이겠지요..

3월은 겨울과 봄의 가운데에서,,봄보다는 겨울과 더 친했던 달입니다,

이제 새로운 4월을 맞이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또 열심히 살아야지요,,

우선 봄이 되었으니 대청소도 하고. 묵은 옷과 침구류도 한번 확 바꾸고 커튼은 없으니 집안의 먼지도 털고 그렇게 새로운 달이 맞이 하렵니다,

모두가 새로운 마음으로 봄을 맞이하고

이제 따스한 햇살아래에서 책도 많이 읽고 운동도 열심히하고

여행도 많이 하는 알라딘의 지기님들이 되세요.

저도 열심히 사는 새로운 달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만우절 모두모두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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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 2005-04-01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먼지턴다는 말이 거짓말이다... 처럼 들리는 건 :P =3=3=3 다시 돌아와, 멋진 사월 맞으세요~ 날이 풀리면 맘도 풀리는 건 맞는 말인가봐요. 마구 가슴이 따스해지는 느낌이라니, 일전에 차 속에 앉아 물오르는 나무들을 보고 있노라니 말이에요~

울보 2005-04-01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털먼지가 없다는 이야기지요,,,,

줄리 2005-04-01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긴 아직 3월의 마지막날이네요. 그런데 비가 내리네요. 좋은 4월 보내세요~~

울보 2005-04-01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dsx님도 좋은 삼월의 마지막을 보내세요..

물만두 2005-04-01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요^^

울보 2005-04-01 1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