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놀자 > 쉽게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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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깍두기 > 세실님, 울보님 감사합니다

 

 

 

 

세실님, 겨레의 인걸 1,2권이 도착했습니다. 만화라 소현이가 무지 좋아하네요. 해송이도 눈독 들이고요^^

수록된 인물을 보니 제 마음에도 듭니다. 저도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세실님 생각하며 잘 보겠습니다^^

 

 

 

 

 

울보님, 만나뵌 것 만으로도 반가웠는데, 책선물까지 주시고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소현이가 맞춤법이 엉망인 건 또 어찌 아시고......^^ 유용하게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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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는 오늘 너무너무 바빳다/

그래도 즐거운 모양이다,

이책이 배달되어왔는데너무너무 좋아라 한다,

그런데 무당벌레보다는 해마를 더 좋아한다,

그리고 아빠 펭귄이야기를 한다, 아빠 펭귄도 아기를 아빠품에서 키운다고 호호 책을 읽어준 보람이 있다,

그리고 오후에는 나갔다 와서 피곤한지,,

혼자서 해마이야기를 그림만 보더니 다른책들도 모두 그림만 보다가 혼자 놀다가 잠이 들었다,

그래도 마로를 만나고 돌아와 아주 기분은 좋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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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연히 아랫집 맘이 무엇인가를 박스에 하나가득 담는것을 보고 무었이냐고 물었더니 아름다운 가게에 보낼물건이란다,,,

신랑 옷이 많이 작아지거나 한것들 옷은 멀쩡한데 신랑이 살이 불어서 못입는 옷들인데,,,,

신랑이 이야기를 꺼냈다고 한다,

그래서 생각해보니 나도 그동안 살림을 하면서 여기저기서 사은품이라고 받아오고...사들인 물건중에서 사용하지 않는것들이 있다.

버리잖이 아깝고 쌓아놓자니 자리만 차지하고 어쩌나 했었는데 나도 한번 정리를 해보아야지,,

무료로 수거도 해간다고 하니,,,

구지 버리거나 하지 않아도 될것 같다,

류옷이야 사촌동생이 가지고 가지만 ,,,놀이감은 그집에도 있고,,,,

다음에 정리를 해보아야지,,

작년에 대공원에서 행사할때 책좀 보았는데 그때는 볼만한 책이 없었는데 그런곳에 가도 좋은 물건이 많다고 한다. 가까운데를 알아보아야겠다.

사람은 서로가 도와가면서 나누면서 사는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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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4-29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일~~~~~~~~~~~

2005-04-29 17: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미설 2005-04-29 1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숨은아이 2005-04-29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름다운 가게에서 산 천원짜리 셔츠를 입고 다니고 있음... v^^

울보 2005-04-29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귀엽다,,,

난 저기서 아삼을 제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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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5-04-29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저도요!! 꼬맹이 아삼. 이쁘지요? ㅎㅎ
먹보인데다가 승질만 드러분 아삼이 왜 좋을까요오~? ^^;;

울보 2005-04-29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그래도 아삼이 제일 좋아요,,

물만두 2005-04-29 1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아삼^^ 근데 귀엽기는 얼 그레이가 귀엽죠. 변했을때요^^

울보 2005-04-29 16: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피부가 검은 피부를 좋아해서,,,후후후

울보 2005-04-29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갑자기 만화책이 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