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오늘은 많은생각을 하게 하는날입니다,

처음에 @@우스님이 페이퍼에서 글을 읽고 오오~~~~~~~

했는데 만@@님의 페이퍼를 읽고 또 한번 마음이 그랬다.

사람마다 여기에 들어오는 이유는 다다르다,

우선 알라딘이라는 서재를 알게된것은 모두가 책을 좋아해서 일것이다,

책을 좋아하고..누군가와 이야기 하고 싶고,,,

그리고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모르는것을 배울수도 있는곳이다,

너무나 궁금하고 내가 몰랐던일을 찾아보고,,

그래서 좋은곳이다,

책을 찾지 않아도 되고,,글자 몇자만 치면 답이 나오는,,

난 그래서 인테넷을 이용한다.

예전에는 물건사는것이랑 모르는것 찾아보는것 정도,,그리고 시간의 여유가 생기고 디카를 장만하면서 나도 새로운것에 도전을 하게 되고,,

시간이 나니 누군가와 이야기 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공간이 있다는것이 너무 너무 좋았다,

그래서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나의 일기를 쓰고 그리고 지우기싫은 나의 알맹이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기에 저장해두면 이다음에 우리 꼬마에게 보여줄수 있으니까?

그리고 리뷰는 여기에 올리기전에 언제나 노트에 끄적거리던것을 이제는 여기에 저장을 한다,

그런데 난 글솜씨가 좋지 않다,

알라딘을시작하면서 글을 잘쓰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보았기에 주눅도 들지만 그것은 그들의 재주인것을 부러워 말자,

그리고 슬퍼하지도 말자. 글 잘쓰는 사람이 있으면 나처럼 버벅거리는 사람도 있는법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그리고 우리 꼬마책을 올리는 이유는 우리아이에게 이다음에 보여주기 위해서다,

누군가가 글을 읽어준다는것에 나는 너무너무 감사하다,

가끔은 알라딘을 돌아다니면서 약간의 소외감도 느끼지만,,,ㅎㅎ

아마 새로이 알라딘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일것이다,

선뜻 말을 걸기 그런기분,,

ㅎㅎ왜 또 이렇게 주절주절하고 있는지,,

아무튼 그렇다,,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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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5-09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뜻 말을 걸기 그런기분,,
동감합니다..
저두 여기 와서 이런데가 있었구나. 하고 너무 좋았답니다.
지금도 좋구여 좋은분들 만나고 . 다들 글솜씨가 너무 좋으신걸여
언제쯤 님들처럼 될까 하면서 열심히 책을 읽곤 합니다.^^

책읽는나무 2005-05-10 0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래서 새벽별님이 그렇게도 글을 빨리 읽으셨구나!
이상하게 페이퍼를 올리면 등록을 누르고 몇 초 안지나면 새벽별님의 댓글이 달렸었구나~~~ㅋㅋㅋ

울보님!
저도 어제의 토론으로 마음이 무척 상한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마음도 상하고...조금 울적하기도 하고...ㅡ.ㅡ;;

헌데...새별별님의 말씀처럼 이런 사람도 있고..저런 사람도 있다라고 생각하면 뭐~~~ ^^;;
자~~ 글재주 없는 클럽!...저도 가입시켜 주세요...ㅡ.ㅡ;;

울보 2005-05-10 0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저랑 놀아요,
새벽별님 히히 고마워요,,저 글재주 없는 클럽 에 가입합니다,,하지만 별님이 손해시겠지요,
나무님 님은 글 잘쓰시잖아요ㅡ,,,,,,

실비 2005-05-10 2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진솔하게 잘쓰시는걸요^^

울보 2005-05-10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감사해요,,,
 
사는 게 거짓말 같을 때
공선옥 지음 / 당대 / 2005년 4월
평점 :
품절


"사는것이 사는것이 아닌 삶을 살아가는 인생들아.설워말아라. 사는 노래 부른다. 사는것이 사는것이 아닌 인생들아. 슬퍼말아라. 사는것이 사는 것인 사람들아. 백죄 그러지 말아라. 사는것이 사는것인 사람들아. 입 좀 닥쳐라."

책을 읽기 시작하면 바로 이런문잘을 읽을수 있다, 너무나 마음에 확와닿는 부분이다,

난 공선옥이란 글쟁이를 모른다. 아니 솔직히 한번도 읽은적이 없다.얼마전에 "마흔에 길을 나서다"라는 책을 보고 읽어보고 싶어졌는데 그때우연히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책을 읽게 되었는데 ,,,

참 시원스러운 여자인것 같다. 아니면 이 시대를 비판하려고 글을 쓰는지도 모르겠고

아직 많은 책을 읽지 않았기에 이책을 보고 있으면 내가 하고싶었던 말들을 아주 시원하게 이야기로 하고 있다,

내가 그동안 뉴스나 이야기거리고 떠들던 이야기들을 글로 시원하게 털어놓았다

지금 현재 이세상에서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일을 왜 라는 이유를 붙여서 하나하나 하고싶은 말을 써놓은책이다,

내가 그동안 보아오면서도 그냥 외면해버린일들..그런 일들을 하나하나 뒤돌아보게 한다.

난 과연 이세상에 왜 살아가고 있는걸까?

나는 중산층은 아니다.

난 서민이다,

언제나 남편의 월급으로 한달을 살아가는 서민,,부모님들이갑부도 아니다 그분들도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신분들 그래서 그분들의 노후와 우리의 노후를 걱정하고 하나밖에 없는 딸아이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서민. 가끔 나보다 못한이들을 보면 도와주고 싶지만 내코가 석자라고 했나,,,아마 핑계라고 하겠지만,,,참 서글퍼진다,

우리주위에는 자신도 어렵게 살면서 남을 돕는 이들이 많다. 그건 매스컴을 통해서 보기에 또 매스컴은 그런류의 이야기를 많이 들려준다

있는사람들이 봉사를 하면 당연한것이고.가진것이 없는이가 하면 착한일이 되는것이다,

그렇다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자,

우리가 사는 시대는 돈을 가진자와 돈을 가지지 못한자로 나뉜다,

모든것에 빠지지 않는돈

그 돈이란것이 모두공평하게 나누어졌다면,,우리가 이렇게 논쟁하고 슬퍼하거나 아파하거나.그럴까?

그리고 있는자들의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기에...그리고 그들의 나쁜점은 언제나 매스컴을 통해서 보았기에 약간의 선입관도 있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과연 어떤 삶이 거짓말같다는것인가,

그럼 무엇이 진실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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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거짓말 같을때를 읽는중에..

작가가 읽은책중에서 소개된,,

이책,,

읽어보고 싶다,

이책을 읽는동안 난 다시한번 내삶을 생각해본다,

그리고 나는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나아닌 타인들.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나 생각을 해본다,

기회가 된다면 "침묵의 뿌리"를 읽어보아야겠다,

이제 사는게~~~~~~~~~~~이책도 다 읽었다,

또 새로운 책을 읽어야지,

요즘 다시 난 삶에 활력을 찾아가고 있다,

그리고 나와 우리가족그리고 ,,,같이사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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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5-09 1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세희의 난쏘공을 읽은 뒤로는 저는 좀 망설여지는 책입니다. 좌절감과 분노만 쌓이는 듯해서...

책읽는나무 2005-05-09 1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조세희님의 책은 읽고 나면 우울증이 아주 오래가더군요!...ㅠ.ㅠ

울보 2005-05-09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그럼 우울해진다면 집으면 안되는책인데,,전 그여파가 오래가거든요,,

비발~* 2005-05-09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삶에 활력을 되찾아가신다니 기쁩니다. 저도 얼렁 뒤따라가야겠네요.
 

일반식단

 

5월 8일(일요일)
 두부버거, 우유, 딸기 565Kcal
 완두콩밥, 버섯들깨탕, 영양부추양파생채, 두부조림, 고추김치 768Kcal
5월 9일(월요일)
 쌀밥, 쇠고기무국, 양파전, 로메인레터스겉절이, 깍뚜기 572Kcal
 흑미밥, 김치떡전골, 흰살생선튀김조림, 콩나물무침, 열무김치 792Kcal
5월 10일(화요일)
 수삼죽, 마늘쫑오징어무침, 조기구이, 국물무김치 547Kcal
 완두콩밥, 대구냄비, 깻잎장아찌묵말이, 게맛살적, 전라도식배추김치 795Kcal
5월 11일(수요일)
 완두콩밥, 호박새우젓조치, 배추병어조림, 참깨초우엉무침, 열무김치 524Kcal
 콩나물비빔밥, 시금치된장국, 북어전, 단무지 731Kcal
5월 12일(목요일)
 흑미밥, 홍합미역국, 두부야채무침, 통도라지물엿생채, 서울식배추김치 556Kcal
 쌀밥, 부추양지탕, 콘화이트소스, 돗나물과 양념장, 고들빼기김치 857Kcal
5월 13일(금요일)
 쌀밥, 황태맑은전골, 오이장아찌, 참치달걀튀김, 서울식배추김치 638Kcal
 강낭콩밥, 버섯매운탕, 참치전, 두부생야채겉절이, 우엉김치 856Kcal
5월 14일(토요일)
 강낭콩밥, 김치순두부찌개, 쇠고기메추리알장조림, 마늘쫑새우볶음, 열무김치 526Kcal
 흑미밥, 조기완자찌개, 호박나물, 미트볼꼬치구이, 전라도식배추김치 797Kcal

 

 

스피드식단

 

5월 8일(일요일)
 쇠고기시금치버섯죽, 양배추숙채, 오징어젓, 물김치 465Kcal
 흑미밥, 돼지고기감자고추장찌개, 조기구이, 콩나물무침, 서울식배추김치 855Kcal
5월 9일(월요일)
 쌀밥, 양배추쇠고기국, 통도라지물엿생채, 알감자조림, 전라도식배추김치 586Kcal
 쌀밥, 우거지된장소면, 군만두, 우엉채고추조림, 깍두기 772Kcal
5월 10일(화요일)
 스페니쉬오믈렛, 오렌지, 국물무김치 311Kcal
 꽁보리밥, 버섯들깨탕, 병어조림, 김구이, 열무김치 664Kcal
5월 11일(수요일)
 쌀밥, 배추새우두부탕, 코다리조림, 오이소박이 539Kcal
 흑미밥, 시금치관자된장두루치기, 바지락회무침, 두부청경채조림, 평양식배추김치 711Kcal
5월 12일(목요일)
 토스트(2장), 치즈1장, 포도잼, 오렌지주스 342Kcal
 쌀밥, 무국, 감자폭찹, 돌미나리무침, 총각김치 691Kcal
5월 13일(금요일)
 쌀밥, 김치순두부찌개, 쇠고기메추리알장조림, 호박나물, 열무김치 537Kcal
 단호박그라탕, 양배추참치샐러드, 만두너트볶음, 오이피클 811Kcal
5월 14일(토요일)
 삼색샌드위치, 곡물우유 458Kcal
 낙지고추장스파게티, 계절샐러드, 단무지 637Kcal

 

 

다이어트식단

 

5월 8일(일요일)
 프렌치토스트, 곡물우유 362Kcal
 수수밥, 토장완자탕, 돗나물과 양념장, 가지쇠고기소박이찜, 열무김치 511Kcal
5월 9일(월요일)
 타락죽, 로메인레터스겉절이 317Kcal
 흑미밥(2/3공기), 우거지된장소면(소면50g), 닭고기구이(닭60g), 미나리깨장냉채, 깍뚜기 521Kcal
5월 10일(화요일)
 강낭콩밥, 호박새우젓조치, 명란풋고추찜, 콩나물무침, 서울식배추김치 369Kcal
 쌀밥(2/3공기), 동태쑥갓된장국, 숙주초무침, 국물무김치 522Kcal
5월 11일(수요일)
 팽이버섯누룽지죽, 쇠고기메추리알장조림, 부추김치 301Kcal
 보리밥, 야채순두부국, 조기구이, 고추김치 469Kcal
5월 12일(목요일)
 수수밥, 탕국, 바지락회무침, 두부조림, 고들빼기김치 409Kcal
 콩나물비빔밥, 시금치된장국, 오이소박이 481Kcal
5월 13일(금요일)
 달걀우유죽, 양배추숙채, 열무김치 396Kcal
 쌀밥(2/3공기), 콩나물냉국, 무즙삼치겨자구이, 마늘쫑새우볶음, 전라도식배추김치 412Kcal
5월 14일(토요일)
 보리밥, 쇠고기미역국, 양송이마늘볶음, 오징어젓, 전라도식배추김치 355Kcal
 수수밥(2/3공기), 김치순두부찌개, 부추무침(부추40g), 갈치무조림(갈치60g), 나박김치 515Kcal


와우!

내가 여기있는 식단표대로 밥을 해먹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

히히

그런데 난 그렇지 못하다,

그저 내가 먹고 싶은대로 해먹는 스타일이다,

그래도 이렇게 일주일에 한번 식단표를 보내주시는 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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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5-09 1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지런해야겠지요,,,,,
그리고 식비도 만만치 않겠지요,,
 

요즘 아이들 눈에 보이는 세상의 가치들은 어떠한 모습들을 하고 있을까? 그림은 글이나 말보다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더 잘 전달하는 매체이다. 어른에 비해 상대적으로 표현 능력이 떨어지는 어린이들의 속마음을 읽어보는데 이보다 더 좋은 도구는 없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이란 주제로 전국 어린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들의 작품과 함께 국내 대표적인 젊은 작가 5인(김태중, 이병희, 김성룡, 조은영, 김지애)의 작업을 함께 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어른과 아이의 생각은 어떻게 다른지? 요즘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BS 스페이스에서는 전시의 주제이자 제목인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을 통해 물질만능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이 세상의 참된 가치에 대한 물음을 하고, 보다 맑고 순수한 가치와 의미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아이들의 생각 속에 있는 소중한 의미들을 그림 속에 펼쳐보고, 사진 속에 담아 실험적이고 시사적인 의미를 유도해본다.

부모님들은 자녀와 함께 또래 친구들의 그림을 통해 아이와 대화 하는 기회를 가지며, 아울러 국내 대표적인 젊은 작가 10인의 작품도 감상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아울러 전시기간 중 EBS 어린이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캐릭터 주인공들을 전시장에 등장시켜 즐겁고 신나는 <어린이 날>의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2005년 05월 02일 ~ 2005년 05월 20일
조은영, 김성룡, 이병희, 김태중, 김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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