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반찬 & 간식
세이북스 편집부 엮음 / 세이북스 / 2003년 4월
평점 :
절판


가끔 아이가 커가면서 무엇인가를 만들어 주어야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버린다,요즘 아이들은 완전히 인스턴트에 길들여저 살아가고 있다. 엄마들도 편하다는 이유로 주로 간식거리로 많이 먹인다,,,그리고 엄마들이 일을 하게 되면 집에서 만들어 줄수가 없어서 용돈을 주거나 냉장고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먹을 거리를 사놓는데 그것이 주로 인스턴트다..그러기에 그 입맛에 길들여진 아이들에게 엄마들이 된장찌게 나물을 무쳐주면 먹을 수가 있겠는가.  다행히 아직 류는 탄산음로도 먹지 않는다. 엄마 아빠가 좋아하지 않는이유도 있지만 냉장고안에 없다. 그리고 햄버거도 모른다. 피자는 안다. ㅎㅎ 엄마의 죄다, 하지만 모든것이 나쁘다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래도 요즘 공기도 안좋은데 엄마들이 먹는거라도 조금만 신경을 쓰면,,,

그렇다고 이책이 뭐 유기농 그런음식을 모아 놓은책은 아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조금 신경써서 먹지 않는음식을 아이들이 입맛에 맛게 만들수 있는 것이 많다, 엄마들에게는 손이 조금 가겠지만 그래도 가끔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정성껏 만들어 주면 아이들도 아주 좋아할것이다,

류는 가리는것이 별로 없어서, 걱정은 없다. 하지만 비슷한 간식보다는 가끔 새로운 간식거리를 만들어 주거나 친구들과 같이 만들어 주면 아주 좋아해서 좋다.

간단하게 만들기 좋게 보기 좋게 나와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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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냐 2005-05-11 1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툭하면 햄버거두 사주고....인스턴트 먹거리로 때우는 저로서는....봐서는 안될 책이로군여. ㅋㅋㅋ

울보 2005-05-11 1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그러실것 같은데,,
 
 전출처 : 놀자 > 꽃 일러스트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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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5-11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퍼가려면 놀자님네로 가야겠지요?

울보 2005-05-11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놀자님에게 가세요,,너무 이쁘지요,,
 

       비가 내려요,,

아침에는 조금씩 지금도 보슬보슬 비가 내리고 있어요,,

오늘은 낮잠자기 딱 좋은 날씨랍니다,,

후후

 傘さすゾウ아이가 걸어가고 있어요,,

엄마는 유치원가방을 들고 아이는 노란 우산을 쓰고 장화도 신고..아주 물웅덩이를 찾아서만 가고 있어요,,

엄마의 소리가 들려요"애야 이리 나와 옷이 다 젖잖아"

아이는 아랑곳 하지 않아요,

1

비가 그치고 나면 또 꽃들이 피어나겠지요,

아주 이쁠거랍니다,,

그럼 아이랑 꽃과 함께 사진을 찍으러 가야 겠지요,

qwq 

 

 너무나 귀여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모두가 무엇이 저리 좋은지 깔깔거리면서 재잘재잘 수다를 떨면서 걸어가고 있는걸까요ㅕ

저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저런 여유가 사라진것 같아서 슬퍼요,,

비가 빨리 그치면 좋으련만

 

방바닥이 차가워서 보일러를 돌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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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5-11 1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페이퍼에 울보의 일상동화라고 만드시고 이걸 동화로 엮어보세요. 좋을 것 같아요^^

울보 2005-05-11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해요,,만두님 ,,,,,,,,,,눈물나요,,

chika 2005-05-11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울보님! 그만 우시래도~! ^^
거긴 비와요? 여긴 날씨 엄청 좋은디요...

울보 2005-05-11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치카님 좋겠네요,,
여기는 손도 시려요,,ㅎㅎ

미누리 2005-05-11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그림도 예쁘고 글도 예쁘네요.

울보 2005-05-11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해요 미누리님,,
 


원래 우리나라에서는 살찐 사람이 후덕하다 하여 대우를 받았는데 왜 갑자기 이렇게 난리를 떠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비만은 다양한 만성질환을 유발하는 질병이기 때문이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성인 비만이 2억 5천 만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이 숫자는 5년마다 2배씩 늘어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비만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비만의 원인을 살펴보면 유전적 요인이 30%, 후천적 요인이 70%를 차지한다. 대부분의 비만은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식습관 그리고 운동 부족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비만은 미용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심폐기능 장애 등 다양한 질병을 불러 일으킨다. 비만인 사람은 각종 암에 걸릴 확률도 정상인보다 훨씬 높다. 비만은 노화를 촉진하고 수명을 단축시킨다. 무엇보다 비만한 사람은 정상인보다 사망률도 훨씬 높다.

일단 살이 찌면 다시 빼기가 쉽지 않다. 제일 좋은 방법은 규칙적인 생활과 바른 식습관, 그리고 적절한 운동을 통해 비만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다. 시간과 비용 낭비 없이 살찌지 않고 건강하게 살려면 지금부터 제시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습관을 들여라. 너무 뻔한 얘기라고 생각될 수도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건강은 로또 같은 한방으로 해결이 불가능 하다.


아침을 굶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설도 있고,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비만을 예방하려면 아침을 반드시 먹어야 한다. 두뇌는 당을 에너지 원으로 하기 때문에 사무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아침을 거를 경우 전날 저녁식사 이후 15시간 이상의 공복 상태가 이어지는데, 이 때 혈당농도가 낮아진다.

혈단농도가 낮아지면 현기증이나 두통, 떨림 등의 증세가 나타나면서 쉽게 피곤해져서 집중력이 떨어진다. 매일 아침식사를 하면 비만위험을 55%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비만을 학술적으로 설명하자면 음식을 통한 에너지 섭취가 소비보다 많아서 그 잉여분이 몸에 지방으로 축적되는 상태를 말한다. 이는 유전적 요인이 아니라면 비만은 소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인간의 원초적인 욕구인 식욕을 억제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식욕을 참지 못해서 다이어트의 실패를 반복하게 되면 요요현상이 나타나는 등 부작용이 더 크다.
이런 부작용을 방지하면서 안전하게 건강을 유지하고 체중을 줄이려면 현미, 메밀, 호밀과 함께 검은콩 검은깨 같은 블랙 푸드를 먹으면 된다. 하루 세끼 쌀밥 대신 현미밥을, 면류는 모두 메밀국수를, 빵은 호밀빵을 먹어라. 현미밥은 많이 먹을수록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섬유질 때문에 변비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피부 트러블을 해결해주고 몸 속의 중금속도 배출해준다. 무엇보다도 체지방 위주로 살이 빠진다. 블랙 푸드는 대사 활성과 인슐린 작용에 관여해서 비만을 억제한다고 한다.


성인의 하루 평균 칼로리 섭취량은 2,500kcal인데, 여기에서 2,200kcal는 일상생활에서 저절로 소모되지만 300kcal는 운동을 통해서 소비해야 한다. 하지만 운동을 하지 않으면 이 칼로리가 그대로 체지방으로 축적된다.
운동이 부족하면 기초대사량이 줄어든다. 기초대사량이란 별다른 운동 없이도 호흡, 심장 박동, 체온조절 등으로 소비되는 에너지다. 기초대사가 왕성한 젊은 사람들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기초대사량이 줄어들고 젊은 시절보다 덜 먹어도 살이 찌게 되는 것이다.
운동을 하게 되면 칼로리 소모뿐만 아니라 근육이 늘어서 먹는 양이 다소 많아도 살이 찌지 않는다. 또한 적당한 운동은 식욕을 감퇴시키고 운동 후에는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에너지가 덜 축적된다.


담배는 혈중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증가시키므로 끊는 것이 뱃살을 줄이는데 유리하다.
그리고 술은 칼로리가 높으면서도 영양가는 없는 식품이다. 무엇보다 폭음을 삼가야 하는데 대부분 폭음 뒤에 과식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폭음을 하면 위벽이 자극되어 속이 쓰린데,
술이 취한 상태에서는 이를 배가 고픈 것으로 받아들여 과식을 하기 쉽다. 금연과 절주만으로도 비만의 위험에서 상당 부분 벗어날 수 있다.

발췌 : epostwebzine 2004/2월호

 

 

 

 

 

 

   출처: 詩마을 약초농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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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5-11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녁에 반신욕을 해보세요...

울보 2005-05-11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랑 있다보면 그것도 잘안되더라구요,,
이것도 핑계인가,,
정말로 뱃살좀 빼 버려야 하는데,,,흑흑흑
 

월요일,,

무얼하고 지냈나

류랑 새로운 책을 읽었다,

류가 참 좋아라 한다,,다행이다,

너무 귀여운 남매의 잠자기 전에 한일들

착한 오빠찰리랑 귀여운 동생 롤라

 

너무나 즐거운 상상

귀여운 아이의 마음을 잘 그려놓았다,

블럭과 함께 읽는책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읽는책

시계놀이를 하는책

 

 

류가 즐겨 보는책,

코끼리 크레파스가 부럽다고 한다,

너무나 큰 아이,,얼마나 클까?

 

 

 

열심히 보고 열심히 즐거워하면서 좋아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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