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려요,,

아침에는 조금씩 지금도 보슬보슬 비가 내리고 있어요,,

오늘은 낮잠자기 딱 좋은 날씨랍니다,,

후후

 傘さすゾウ아이가 걸어가고 있어요,,

엄마는 유치원가방을 들고 아이는 노란 우산을 쓰고 장화도 신고..아주 물웅덩이를 찾아서만 가고 있어요,,

엄마의 소리가 들려요"애야 이리 나와 옷이 다 젖잖아"

아이는 아랑곳 하지 않아요,

1

비가 그치고 나면 또 꽃들이 피어나겠지요,

아주 이쁠거랍니다,,

그럼 아이랑 꽃과 함께 사진을 찍으러 가야 겠지요,

qwq 

 

 너무나 귀여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모두가 무엇이 저리 좋은지 깔깔거리면서 재잘재잘 수다를 떨면서 걸어가고 있는걸까요ㅕ

저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저런 여유가 사라진것 같아서 슬퍼요,,

비가 빨리 그치면 좋으련만

 

방바닥이 차가워서 보일러를 돌려야 겠어요,,


댓글(6)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5-11 1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페이퍼에 울보의 일상동화라고 만드시고 이걸 동화로 엮어보세요. 좋을 것 같아요^^

울보 2005-05-11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해요,,만두님 ,,,,,,,,,,눈물나요,,

chika 2005-05-11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울보님! 그만 우시래도~! ^^
거긴 비와요? 여긴 날씨 엄청 좋은디요...

울보 2005-05-11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치카님 좋겠네요,,
여기는 손도 시려요,,ㅎㅎ

미누리 2005-05-11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그림도 예쁘고 글도 예쁘네요.

울보 2005-05-11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해요 미누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