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프다,
모두들 떠나간단다,
내가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절대로 남을 비방하거나 헐뜯지 않고.
좋은 조언을 아끼지 않고
좋은일에는 모두 함게 좋아해주고
슬프고 힘든일은 모두가 응원을 해주기에 너무너무 좋아한다,
모두가 책을 좋아해서 만난공간
그런데 그공간에서 책때문에 생긴일,,
마음이 아프다,
책을 너무 사랑하는사람들.
그런데 그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사람들.
분명히 그들은 책을 사랑하는 이들이 아닐것이다,
다만 돈이란 존재가 필요한것이었을까,
왜 그랬을까
정말로 그사람들의 마음을 알고 싶다,
마음이 우울하다,
김포에는 눈이 내린다는데,
모두의 마음이 하루빨리 풀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