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세상사는것,
그렇고 그런거네요
꼭 그렇게 누군가가 써놓은것을 ,,
그렇게 해야
마음이 편안할까요,
책을 읽엇는데
쓸말이 없다,
그럼 그냥 안 쓰면 되는것 아닌가,
굳이 다른 사람이 쓴것을 그렇게 해야 하나,
양심이 찔리지 않을까요,
나처럼 그냥
못써도 소신껏,,
ㅎㅎㅎ (많이 찔림)
종종 그런생각한다,
난 왜 이곳에 리뷰를 쓰고 있는가,
많이 창피해하면서
솔직히 내가 읽은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많은이들이 함께 읽어주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그림책같은 경우는 특히 그렇다
엄마를 키우는 입장으로 좋은 그림책을 보면
전집을 사는 내가 아니기에 그림책 한권 한권 고를때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고민하고 고른다
그많은 책중에 한권 한권 고른다는것
성의있게
내아이가 보고 좋아하고 행복해야 하므로
내가 돈이 많아서 책을 다 사줄 수있는 입장이아니기에
한권이라도 유익하고 아이가 좋아해야 하고 마음에 들어야 하므로
그래서 내가 읽어보고 내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다른 맘들과 나누고 싶은마음에 리뷰를 올린다,
솔직히 포토리뷰도 많이 올리고 싶은데
요즘 귀차니즘이 발동을 했는지
포토리뷰는 많이 올리지 않고 있다,
한번 제제를 당하고 더 그런지 모르겠다,
엄마들이 그림책을 보지 않고 그림책을 구입할려면 많이 망설여진다,
보고 살 수있는것이 아니기에[
그래서 좋은 리뷰 좋은 책 소개를 해놓으신 맘들의 리뷰나 페이퍼를 보고 난 그림책을 구입을 한다,
그러기에나도 그렇게 하는데,,
그렇지 않은이들도 있는 모양이다,
어제밤과 오늘 아침
조금 기분이 나도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