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은방 도배를 했습니다,

천장만,,

사람을 부를까 하다가

천장만 하는것도 10만원 정도라서

그냥 옆지기가 한다고 하길래 그러자고 해서 시작을 했는데

너무너무 힘들어요,

천장한곳이 도배지가 뜯겨져서 보기 흉해서 시작을 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지금

천장은 조금은 울룩 울룩 하지만

그래도 뭐,,

열심히 노력을 한것을 알기에,

정말 둘이서 근 3시간을 끙끙거렸는데요,

생각같지 않더군요,

그리고 실크지라 더 힘들어요,

아무튼 무사히 도배는 끝냈고,,

뭐,

다음 도배할때까지 참아야지요,

그렇게 하루를 보내니 벌써 저녁이네요,

여러분들은 주말 잘 보내셨나요,


댓글(5)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바람돌이 2006-10-16 0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배하는거 정말 장난 아닌데... 고생 많으셧어요. 오늘 푹 쉬세요. ^^

세실 2006-10-16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젤 힘든 천장 도배를 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한때 집 안 전체 페인트 칠한다고 난리치고, 포인트 벽지 하고 했는데 이젠 엄두가 나지 않아요. 아무래도 애들 방은 사람을 불러야 할듯

해리포터7 2006-10-16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천장 도배하기가 젤루 힘들던데요..저 몇년전에 천장에 페인트칠할일이 있었는데 고마 바닥에 엎어져 자고 싶더만요..뒷목이 느무 아팠어요!

울보 2006-10-16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리포터님 힘드들고요,
마음같이 되지 않아요,'포기 하고 싶은것 많이 참고 지금 천장을 보면 울룩울룩 하지만 그냥 두기로 했어요,
나중에 집 도배 할때 바꾸기로요,,ㅋㅋ
세실님 정말로 힘들어요,,울고 싶었다니까요,
바람돌이님 잠이 더 안오더라구요 힘드니까,,
그래도 숙제 하나 했는데 마음에는 안들어요,,,,호호호

씩씩하니 2006-10-16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울보님...너무 고생하셨지요? 근대..정말 도배는 인건비가 비싸서 다들 한번 내가 해봐 맘먹었다가 고생 엄청 하잖아요,,특히 천장이 어려운대..
고생 많이 하셨구요,,,사진 한 장 올려주심 안잡아먹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