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은방 도배를 했습니다,
천장만,,
사람을 부를까 하다가
천장만 하는것도 10만원 정도라서
그냥 옆지기가 한다고 하길래 그러자고 해서 시작을 했는데
너무너무 힘들어요,
천장한곳이 도배지가 뜯겨져서 보기 흉해서 시작을 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지금
천장은 조금은 울룩 울룩 하지만
그래도 뭐,,
열심히 노력을 한것을 알기에,
정말 둘이서 근 3시간을 끙끙거렸는데요,
생각같지 않더군요,
그리고 실크지라 더 힘들어요,
아무튼 무사히 도배는 끝냈고,,
뭐,
다음 도배할때까지 참아야지요,
그렇게 하루를 보내니 벌써 저녁이네요,
여러분들은 주말 잘 보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