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잤나봐요,
잠을 어떻게 잤는지 모르는데
아무튼 많이 잤어요,
지금 눈이 퉁퉁 부은것을 보면 많이 잔듯해요,
ㅎㅎ
그런데도 왜 피곤할까요,
누군가가 그랫더군요,
집에서 아이랑 있는데 뭐가 피곤하냐고,,
남자들은 그것을 모르는것일까요,
어떤 맘은 종종 그런생각한답니다,
정말로 회사에 나가서 집안일 모두 잊고 일하다 들어오면
집이 다 치워져 있고 아이밥도 먹여놓으면 아이랑 놀아주다가 아이 재우고,
그것이 더 편하지 않을까
아이랑 하루종일 지지고 볶으니 아이에게 괜실히 스트레스 푸는것 같고
미안하다고
아마 이마음은 전업주부들의 마음일것입니다,
아이랑 24시간 붙어있으면 엄마의 감정을 주로 아이에게 푸는 맘들이 맣지요,
어제도 보았습니다,
그러면 안되는데,,혀를 차기는 했지만
엄마가 너무 피곤해보이더군요,
아이랑 시간을 보내다 보니,
참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주위맘들 소리를 들어보아도 그렇고,,
참 무엇이 정답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이런저런생각이드네요,
삼천포로 빠졌었군요,
아무튼 오늘 아침도 나보다 먼저일어난 류의 "아침이야 엄마,,"라는 소리에 일어났습니다,
어제도 일찍 잠이 든류가,
아침에 일찍일어났네요,
열심히 놀더니 지금은 조용해요,
저는 그틈에 컴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