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여름학기 마지막 수업날,
이날은 공개수업을 한다,
그래서 비디오랑 사진기를 들고 갔다,
그런데 비디오 충전을 깜빡해서 조금밖에 찍어주지 못햇다,
그런데 너무 산만하다,
동생들이 들어와서 울고 불고 돌아다니고
엄마들이 잡아주어야 하는데 비디오들을 찍느라 동생들을 잡아주지 않아서
선생님도 이런 수업 처음이란다
하기야 봄학기에는 그런일이 없었는데,,

친구들과...

너무너무 행복해 하는모습..

인사 준비중인데요,
정말로 한시간이 어찌 지나갔는지,,
정신이 없이 지나갔네요,
선생님은 조분조분 참 살갑게 이야기 하시고 아이들한명 한명 신경써주시는것 같아서 마음에 드나,

안사,,
사진이 흔들렸네요,
역시 조금더 배운것이 티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