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름학기 마지막 수업날,

이날은 공개수업을 한다,

그래서 비디오랑 사진기를 들고 갔다,

그런데 비디오 충전을 깜빡해서 조금밖에 찍어주지 못햇다,

그런데 너무 산만하다,

동생들이 들어와서 울고 불고 돌아다니고

엄마들이 잡아주어야 하는데 비디오들을 찍느라 동생들을 잡아주지 않아서

선생님도 이런 수업 처음이란다

하기야 봄학기에는 그런일이 없었는데,,



친구들과...



너무너무  행복해 하는모습..


인사 준비중인데요,

정말로 한시간이 어찌 지나갔는지,,

정신이 없이 지나갔네요,

선생님은 조분조분 참 살갑게 이야기 하시고 아이들한명 한명 신경써주시는것 같아서 마음에 드나,



안사,,

사진이 흔들렸네요,

역시 조금더 배운것이 티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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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8-25 2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귀여워라~~ 미래의 발레리나.. 아니더라도 자세도 예뻐지고 미적감각도 키우고 아무튼 좋은 것 같아요. 류의 웃는 모습이 해맑아요. 눈도 괜찮아 보이네요^^

씩씩하니 2006-08-26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울 애들도 2년 넘게 발레했는대...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살짝 나온 배가,,더욱...ㅎㅎㅎ

울보 2006-08-26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혜경님 그렇지요 발레를 배우니 앉는자세도 많이 교정되고요 다리걷기도 그래서 좋아요 발레를 시킨다기 보다는 놀이로 재미로 ,,좋아하지요,
씩씩하니님 그렇군요, 류 배가 좀 나왔지;요...ㅎㅎ

이매지 2006-08-26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중에 딸낳으면 꼭 발레시키렵니다! ㅋ
발레하는 류 사진을 보면서 늘 그 생각해요^^
(저만치 키우려면 한 15년은 족히걸릴 것 같은데 말예요-_-;;)

울보 2006-08-26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음,,
조금 결혼을 일찍 생각해보세요,,ㅎㅎ 그럼 되지 않나,,,

반딧불,, 2006-08-26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뻐라...
뻣뻣한 노랑이는 요가에도 힘들어한다는..;

울보 2006-08-26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노랑이는 요가를 배우는군요, 요가도 많이 힘들지요,,저도 요가 배우고 싶은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