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에 일어난 류,

새벽5시30분 아빠 출근시간에 일어나서는 잠들지 않고서

혼자서 거실에서 책을 보면서 놀았다,

텔레비전도 키지 않고서,

"엄마는 졸리면 더자,,,,"라고 하고서는 혼자서 무엇을 하는지 잘 논다,

그렇게 놀다가 11시가 넘어서 "엄마 나졸려 잘래"하더니 아침잠을 잤다,

그후에 친구들이 놀러왔다,

친구랑 동생두명이랑,,

정말로 놀이방이었다,

집에 놀이감은 모두꺼내엇,,

조금후에 류친구 한명이 더와서,

정말로 온집안이 난장판이 되었다,

뭐 하루이틀일도 아니고,

아이들이 싸우지 않고 잘노니 다행이다,

그래도 류는 자기꺼 친구들이 오면 많이 양보하고 준다,

그렇지 않은친구들도 있다 자기집에 가면 자기것이라고 자기마음대로 하는아이들도 많다,

오늘 너무 의젓하게 언니노릇하는 모습을 보고 기특했다,

그래서 저녁에 아주 많이 칭찬해주었다,



아주 많이 의젓해진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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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7-11 0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의젓해져서 그런지 더 이뻐졌어요..^^&

2006-07-11 02: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sooninara 2006-07-11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댓글에 저도 미투..

전호인 2006-07-11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 저 앙증스러운 눈빛!
넘 귀엽당!

물만두 2006-07-11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꽃을 꽂은 소녀~~~~~~~~^^

울보 2006-07-11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저도 저 머리끝 마음에 들어요,
전호인님 고마워요,,
수니님 배꽃님 요즘 많이 이제 철이 들어가는건지,,ㅎㅎ
속삭이신님 고마워요,
조금쑥쓰럽군요,,,ㅎㅎ

해리포터7 2006-07-11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혼자 자라는 아이는 욕심도 굉장하던데 정말 류는 이뽀요.마음도 어쩜 그리 착할까요^^

씩씩하니 2006-07-11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볼 땐..그냥 귀여운 아기인데..그렇게 의젓함까지..
울 둘째는 모래요,,,아직도 늘 욕심쟁이이니..원~~
오늘 가서 잔소리 좀 해야겠어요,,,ㅋㅋ

울보 2006-07-11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벽별을 보며님 칭찬많이 해주고 많이 사랑해주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씩씩하니님 무슨 이제는 조금씩 많이 나아지는것같아요,,양보라는것을 알아가는것은 아닌지,,,
해리포터님 이쁘게 보아주셔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