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에 일어난 류,
새벽5시30분 아빠 출근시간에 일어나서는 잠들지 않고서
혼자서 거실에서 책을 보면서 놀았다,
텔레비전도 키지 않고서,
"엄마는 졸리면 더자,,,,"라고 하고서는 혼자서 무엇을 하는지 잘 논다,
그렇게 놀다가 11시가 넘어서 "엄마 나졸려 잘래"하더니 아침잠을 잤다,
그후에 친구들이 놀러왔다,
친구랑 동생두명이랑,,
정말로 놀이방이었다,
집에 놀이감은 모두꺼내엇,,
조금후에 류친구 한명이 더와서,
정말로 온집안이 난장판이 되었다,
뭐 하루이틀일도 아니고,
아이들이 싸우지 않고 잘노니 다행이다,
그래도 류는 자기꺼 친구들이 오면 많이 양보하고 준다,
그렇지 않은친구들도 있다 자기집에 가면 자기것이라고 자기마음대로 하는아이들도 많다,
오늘 너무 의젓하게 언니노릇하는 모습을 보고 기특했다,
그래서 저녁에 아주 많이 칭찬해주었다,

아주 많이 의젓해진 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