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울보의 생일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엄마를 보러갑니다,

옆지기가 장모님에게 가자고 하네요,

원래는 아무계획이 없었는데

그래서 아무일 없으면 그냥 류랑 동물원에나 갈까 했는데

어제 저녁에 퇴근하던 옆지기가 춘천에 가자,

라고 하더군요,

저야 좋지요,

어제 오전부터 몸이 많이 부어서 가라앉지를 않아서 걱정인데

그래도 엄마를 볼수있으니

이모습을 보여드리면 속상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엄마 얼굴보고 오려고요,

지금 일어났습니다,

우리 옆지기,

저야 아까 일어나서 준비완료 햇구요,

잘다녀올게요,

음 나이먹는게 뭐 그리 좋으냐 하시겠지요,

그렇지요 저도 그리 좋아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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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6-06-06 0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생일 축하드려요.
어머니께로, 좋은 여행 다녀오세요.
어머니께 다녀오자는 남편분 말씀이 고맙네요.

하늘바람 2006-06-06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편분이 참 좋으신것같아요

하늘바람 2006-06-06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드리고요 얼른 몸 낳으셔요

야클 2006-06-06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드려요. 즐거운 친정 나들이하시길! ^^

BRINY 2006-06-06 1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appy Birthday to YOU!

Mephistopheles 2006-06-06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리 축하드려요~~ 그리고 건강이 최고랍죠..^^

비로그인 2006-06-06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드려요. 어머니 뵈면 몸도 확 나아지실겁니다!

2006-06-07 09: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sooninara 2006-06-07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친정 가서 편하게 지내다 오시면 몸도 좋아지실겁니다.

울보 2006-06-07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어제 엄마랑 수다떨고 오니 기분이 한결좋아요,
그런데 아직도 일하는 엄마를 보면 마음이 짠해요,
일이라고해야 엄마가 좋다고 하니,
참 말릴수도 없구
동생이 그래도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있는것같아서 다행입니다,
감기때문에 엄마에게 괜한걱정만드렸지만 그래도 엄마는 류를 보고 좋아하니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