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달째 책장때문에 머리싸매고 있습니다,

책이 들어갈자리가 없네요,

거실에 있는 류책장도 그렇고

작은 방에 있는 책장에도 내 책은 이미 커다란 책장에 두줄씩 들어갔는데도 꽉 차버려서,,

옆지기가 그 이야기만 하면 큰집이 필요해 하고 노래를 부르지만

그렇다고 책때문에 큰집이라뇨,

돈이있어야지요,

아무튼 책장을 커다란 책장을 하나 장만해야 하는데

뜻대로 안되네요,

아무리 보아도 어떤것이 좋은지 모르겟고

그냥 노상구경만 하다가 다음에,,

다음에 하면서

미루기를 거의 한달을 하네요,

음 질러야하는데

책장은 ,,,,

어떤책장을 지를것인가,

휘지 않고 튼튼한 책장을 질러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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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6-02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책장은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늘 제일 싼 조립식 박스를 삽니다. 그럼 적은 공간에도 놓을 수 있거든요.

울보 2006-06-02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런것도 잇네요,

울보 2006-06-02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책장을 질렀습니다 후후 방금이요,

ceylontea 2006-06-02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궁금해요... 사진~~!! 보여주세요.. ^^
저희 집은 이제 더이상 책장 놓을 공간도 없어요... ㅠㅠ

진주 2006-06-02 1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꺼 질렀는지 소상한 정보 알려 주세요.

sooninara 2006-06-02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만의 공통점..책장이 필요해....
잘하셨어요^^

치유 2006-06-02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하셨어요..후후~!

울보 2006-06-02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고마워요,
수니나라님 고마워요,
진주님 예전에 날나리 난쟁이 님 서재에서 하루님인가 추천해주신책장인데요,
제가 오면 보여드릴게요,
실론티님 아직 물건이 오지 않아서 나중에 오면 꼭 보여드리겠습니다 원목은 너무 비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