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는 ?
요즘 자기 고집이 많이 생겼습니다,
가만히 류가 노는 모습을 지켜보면은 참 신기합니다,
또래들을 만나면 친구들이 류랑 놀려고 합니다,
그런데 류가 조금은 시큰둥하다고 해야 하나 새침하다고 해야하나,,
어제 밤에 같은일이 종종 있습니다,
어제밤에 공원으로 산책을 갔는데,,그곳에 한 친구가 놀고 있더라구요,
류를 보자마자 다가와서 같이 놀고 싶어서 말을 거는데 류의 행동은 도망만 갑니다,
친구가 다가와서 같이 놀자 해도 그냥 다른곳으로 가버리고 친구가 따라오면 말몇마디하고는 또 도망치듯다른 놀이를 찾아갑니다,
저는 류가 친구들과 잘 어울려주엇으면 하는데 그건 엄마의 바램인가 봅니다,
노상 어울리는 친구랑도 보면 그 친구는 류보고 같이 놀이를 하자고 하면 류는 같이 놀다가도 가끔 혼자서 겉돌때가 많습니다,
요즘 제가 너무 과민해진건지 모르지만,,
류가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못하는것같아서 속이 상해요,,
겉도는것 같기도 하고,,
아마 요즘 제가 민감해서일지도 모르지만
성격탓일수도 잇지요,
그래도 엄마에게는 언제나 사랑스러운 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