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라딘은 고객한명을 잃었을겁니다,
제가 아는 어떤분이 책을 아주 많이 사랑하시는,,
옆지기랑 아이책을 주로 구입을 하지만,,
정말 큰고객이었을텐데,,
이집아저씨가 조금 까다로운분인데요,
책을 한권 구입을 햇는데요,
자꾸 책에 문제가 있는 책을 배송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몇번을 교환하다가 안되어서,
알라딘에서 예치금으로 넣어준다고 하고는
그냥 일주일 이상 예치금으로 넣지도 않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오늘 아침에 그동안 있던 적립금모두 털어서 책을 구입하고 생긴 마일리지도 모두 털어서 책을 구입하고
알라딘을 뜨기로 마음먹었답니다,
그리고 24로 이사간다고 하네요,
너무 해요,
제가 아무리 그래도 알라딘이 좋다고 해도 소용이 없네요,
이럴때 정말 마음이 아파요,
왜 처음부터 조금 신경을 쓰지 않으셨는지,,
그러면 이런일은 없었을텐데,,
제가 그분덕에 알라딘을 시작을 했거든요,
서재는 운영을 안해도 정말 알짜배기 고객이었는데,,
에이 마음이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