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난 간만에 일찍 일어났다,

요즘아프고 나서 처음인듯,

그래도 일어나기 싫어서 빈둥거렸다,

그렇게 빈둥거리는데

류가 하는말,

아침인데 왜 엄마는 안 일어나,,

그래도 침대속에서 뒹굴거리자,,

"아임 헝그리"라고,,

후후후 아임 헝그리...그랬더니 응,,밥줘라고 말을 하잖아요,

아이고 기특한것 ,,

그래도 배은 보람은 있네요,,ㅎ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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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07 15: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엑설런트~^^

울보 2006-01-07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후 만두님,,

세실 2006-01-07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원더풀~~~~

울보 2006-01-07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세실님,,

진주 2006-01-07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뷰리플~~~

merryticket 2006-01-07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베리 구욷,,

울보 2006-01-07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후,,
진주님 올리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