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난 간만에 일찍 일어났다,
요즘아프고 나서 처음인듯,
그래도 일어나기 싫어서 빈둥거렸다,
그렇게 빈둥거리는데
류가 하는말,
아침인데 왜 엄마는 안 일어나,,
그래도 침대속에서 뒹굴거리자,,
"아임 헝그리"라고,,
후후후 아임 헝그리...그랬더니 응,,밥줘라고 말을 하잖아요,
아이고 기특한것 ,,
그래도 배은 보람은 있네요,,ㅎㅎ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