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어찌살까,

음,

착하게 살자,

건강하게 살자,

새해 첫날 부터 많이 아팠지만,

지금도 속이 좋지 않지만,

올해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착하게 살자,

그리고 열심히 운동도 하고,

책도 읽고 사랑도 하면서 살자,

아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면서 살자,

지금 둘이 같이 나란히 누워서 자는 부녀를

보면서 나는 다시 한번 다짐한다. 저들에게는

내가 필요하다. 그러기에 아프지 말자. 그리고 웃자

내가 아프거나 슬퍼하면 저드로 기운이 나지 않고 속이 상할테니

아프지 말고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자.

그리고 또,,

올해는 사진공부도 차근차근 해보자, 옆지기 말처럼, 십자수도 시작하자,

무엇이든 만들겠다고 마음먹었으면 끝을 보아야지,

열심히 하자,

무엇을 하든 열심히 열심히 힘차게 최선을 다해서

나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보자,

그러기 위해서 운동을 꼭 하자,걷기라도,

다짐하고 다짐한다,

아프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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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02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

바람돌이 2006-01-03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도 충분히 착하신 것 같은데 더이상 착해지시지 말고요.
하지만 진짜로 건강하세요. 우리 다같이 아프지 말자고요. 부모는 함부로 아파도 안되는거니까.... ^^

2006-01-03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하세요^^

울보 2006-01-03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님 네 건강하게 오래살랍니다,
바람돌이님 네 예전에 저 한몸일때는 이런 시년계획이 없었는데 아이랑 옆지기 보면서 그런 마음이 더 간절해요,
물만두님 아자아자 입니다,

반딧불,, 2006-01-03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울보 2006-01-03 1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