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26일,

사촌동생 돌잔치 갔던날,

아기네,,ㅎㅎ

이날 차안에서 자다가 일어나서 인지,

돌잔치갔다와서 체해서 토하고 열도 나서 혼났다,

그다음날 꼼작 하지 못하고 누워만 있었다,



아프다고 밥도 안먹다가 밤에

저렇게 밥주걱을 들고 있었답니다,

저날은 27일날,,

호호,,

언제 류가 이렇게 컷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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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26 2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자라네요^^ 그래도 귀여워요^^

이매지 2005-12-26 2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쁘게 자라고 있어서 보는 제가 다 뿌듯한 (아니 니가 왜 ! )^-^;
전 아이들이 저 눈망울이 너무 좋아요 ! ^-^

하늘바람 2005-12-26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아이들은 쑥쑥 자라는 것같아요^^ 참 예뻐요

울보 2005-12-26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이미지가 바꾸셨네요,,
이매지님 같이 뿌듯해해요,,ㅎㅎ
새벽별을 보며님 그렇지요,
모두가 지금이 제일 이쁘다고 하더군요,,ㅎㅎ
만두님 고마워요,,,

보물창고 2005-12-27 0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혹시 저걸루... 빰을 때린건 아니겠지요?
참 귀여워요.. 오동통한 볼도 귀엽구.. ^^

울보 2005-12-27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깡지님 요즘도 종종 밥푸면 주걱을 달라고 해서 밥풀을 뜯어 먹는다나 어쩐다나,,ㅎㅎ